-
조찬휘 "편의점 판매 책임있는 박 후보 사퇴하라"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가 상비약 편의점 판매에 책임이 있는 박인춘 후보의 대약 임원직 용퇴와 후보자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조 후보는 15일 대한약사회의 상비약 편의점 판매 논평에 대한 반박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조 후보는 "6만 약사회원들의 대통합과 대화합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김구 회장은 약사법 개정에 대해 공개 사과 하고 회장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조 후보는 아울러 "박인춘 부회장을 비롯한 협상당사자들도 공개사과 하고 스스로 현 직책에서 용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일반약 편의점 판매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박인춘 후보의 후보사퇴도 심각하게 고민해달라"고 밝혔다. 조 후부는 "약이 약국밖으로 나가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회원들의 입장을 내 팽개치고 상층부에 의해서 전격적이고도 비공개적으로 투쟁 전략을 급선회한 배경도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2012-11-15 14:52:34강신국 -
마포구약, 연수교육 갖고 직능향상 다짐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13일 경찰공제회에서 2012년도 제3차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교육에서는 ▲서울시약사회 건강기능식품 김은주 이사가 '연흉, 올바른 치료 대처법' ▲남형수 강사가 '나부터 시작되는 변화'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이번 연수교육에는 구약사회 회원 160여명이 참석했다.2012-11-15 12:02:13김지은 -
김종환 "심야공공진료·의원약국 당번제가 대안"서울시약사회장 선거 김종환 후보가 11월15일을 6만약사의 자존심에 상처를 낸 약치일로 규정했다. 김 후보는 15일 성명을 내고 "오늘은 약사회 60년 역사에서 가장 치욕적인 날로 기억될 것"이라며 "국민불편 해소라는 허울뿐인 포장으로 편의점에서 안전상비약이 판매되면서 결국 국민건강의 불행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이 돼 버렸다"고 주장했다. 김 후보는 "지역사회에서 주민건강을 지켜온 6만약사의 자존심은 상처받고 깊은 허탈감에 빠져 있다"며 "이는 정부 협박에 의한 대한약사회 집행부의 느닷없는 전향적 협의가 초래한 결과"라고 지적했다. 김 후보는 "국민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해결책은 편의점 판매에 있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이 아플 때 언제든지 찾을 수 있는 심야공공진료센터와 의원·약국당번제 도입에 있다"며 "이것 없이는 안전상비약의 확대는 계속 늘어갈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유통자본의 논리가 은폐된 안전상비약은 자신을 계속 확장해가야 하는 시장자본의 운명과 동일하다"면서 "이들에게는 국민건강과 의약품의 안전성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국민이 안전상비약을 구입하면서 발생하는 이윤만을 기대할 뿐"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김 후보는 "정부와 약사회는 심야·휴일 취약시간대 국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가 아니라 심야공공진료센터와 의원·약국당번제 도입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 아울러 "정부와 약사회는 안전상비약 등 의약품의 불법적인 판매를 근절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감시와 강력한 대처에 나서야 한다"며 "이미 동네슈퍼 등에서 의약품이 불법 판매되고 있었지만 정부의 미온적인 대처로 방치돼 있었다"고 말했다.2012-11-15 11:41:47강신국 -
박인숙 의원, 노환규 의협회장 단식투쟁장 방문새누리당 박인숙 국회의원이 14일 노환규 의협회장의 단식을 격려하기 위해 의협회관을 찾았다. 이 자리에서 노환규 회장은 박 의원에게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및 수가계약 구조, 도가니법, 관료주의, 관치의료 등 불합리한 상황을 계속 방치할 경우 우리나라 의료제도의 앞날을 기약할 수 없다며, 대정부 단식투쟁을 진행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노 회장은 "더 이상 이러한 불합리한 의료제도로 인해 의료계가 고통받지 않도록, 박인숙 의원이 주축이 돼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인 개선노력을 펼쳐 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의료계의 어려운 부분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위로한뒤, "향후 의료계와 심도 있는 협의를 거쳐 불합리한 의료제도가 개선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2012-11-15 09:47:13이혜경
-
충북 제천지역 의사들, 첫 토요일 단체 휴진 선언지역의사회들이 자체적으로 성명서를 내고 의사협회의 대정부투쟁 로드맵을 지지하고 나섰다. 특히 지역의사회 처음으로 단체 휴진을 선언한 시의사회가 등장하면서 향후 지역의사회의 행보가 주목된다. 충청북도 제천시의사회는 오는 17일 토요일 휴진에 전면적으로 참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제천시의사회가 지난 12일 80명의 의사회원 중 유고중인 회원을 제외한 77명의 개원의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이 같은 결과를 얻은 것이다. 설문조사 결과 73명(94.87%)이 의협의 투쟁로드맵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했으며, 투쟁에 불참하는 회원에게 패널티를 주자는 의견에 67명(87%)이 찬성했다. 제천시의사회는 "약 95%의 회원이 의협의 로드맵대로의 투쟁에 찬성 했고 반대한 회원들도 뜻을 같이했다"며 "이번주 토요일 휴진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경기도 이천시의사회 또한 15일 성명을 내고 "의약분업 시행 이후 2.9%라는 최고의 수가인상안으로 타결한 대한약사회의 수가인상안과는 대조적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의 수가인상안을 2.4%를 제시했다"고 불만을 표출했다. 이천시의사회는 "성분명처방과 총액계약제를 부대조건으로 제시했다는 소식에 충격을 넘어 건정심과의 불합리한 수가협상구조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금하지 않을 수 없다"며 "의협의 대정부 투쟁을 적극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12일부터 투쟁에 들어간 노환규 의협회장의 단식투쟁을 시작으로 모든 의사들이 단결해달라고 촉구했다. 경기도 수원시의사회도 긴급 성명서를 내고 "만성질환관리제 실시, 포괄수가제 강제시행과 성분명 처방, 총액계약제 도입시도등 끊임없는 반 의료계 정책을 쏟아지고 있다"며 "더이상 물러설 곳이 없어 대정부투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노 회장이 단식을 들어간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긴급 상임이사회를 열고 의협의 투쟁 결정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뜻을 덧붙였다. 경상북도 경주시 의사회 또한 15일 성명을 통해 "왜곡된 의료제도를 바로 세우기 위한 향후 의협의 투쟁 일정에 적극 동참한다"며 "10만 의사회원들은 각자 의견이 다르더라도 일단 의협의 지침이 정해지면 한 마음으로 단결하여 행동할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고 강조했다.2012-11-15 09:26:01이혜경 -
약사회 "편의점 약판매 문제 속출땐 제도 폐지해야"안전상비약 편의점 판매가 시작되자 대한약사회가 상비약 불법유통 등 철저한 사후관리가 필요하다며 제도 부작용이 속출하면 약국 외 판매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약사회는 15일 논평을 내고 "제도의 실효성이 확인되지 않는다면 안전상비약 약국외 판매 제도를 폐지하고 약국 중심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체계를 지켜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사회는 "시민단체와 협력해 안전상비약 판매 및 사용에 대한 강력하고 실효성 있는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면서 "그 결과를 반영해 의약품 사용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안전장치를 마련하는 등 제도 개선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일반 슈퍼의 무분별한 의약품 판매행위와 무자격업소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복지부 발표와 같이 지금까지 미온적으로 단속이 이뤄졌던 불법 행위들을 철저한 감시를 통해 근절시켜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약사회는 "24시간 편의점의 안전상비약 관련 불법행위도 강력하게 대처할 것"이라며 "국민의 편의를 위한다는 명분으로 도입된 제도가 국민의 건강에 위해요인이 되지 않도록 법에 규정된 내용으로 철저하게 관리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안전상비약은 구입자 판단으로 복용하는 의약품으로 편의점 근무자가 의약품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수 없다"면서 "정부는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대국민 교육사업,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국민을 위해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확대하고 동시에 국민의 불편을 줄여나갈 수 있도록 약국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2012-11-15 09:00:25강신국
-
해운대백병원, 일일외래환자 3000명 돌파인제대 해운대백병원이 2010년 3월 개원 이후 일일외래환자가 3000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자리매김을하고 있다. 해운대백병원은 지난달 8일 일일외래환자 3128명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일일평균 외래환자수 2021명에 비해 1000여명이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상수도 1년여 만에 650병상에서 755병상으로 100여 병상이 증가했다. 병상가동율은 평균 95%이상으로 유지되고 있다. 지난달 해운대백병원에서 외래 및 입원치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수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 외래연인원(外來延人員)이 850명, 입원실수도 32명으로 월별 진료실적으로는 개원이래 최고치이다. 국적별로는 러시아, 미국 순으로 최근 외래 및 입원 모두 러시아 환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해운대백병원은 개원 3년차를 맞이하면서 진료와 연구 뿐 만 아니라 봉사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2012-11-15 08:09:17이혜경 -
'운명의 11월15일'…박인춘-조찬휘, 진검승부박인춘-조찬휘 후보가 오늘부터(15일) 상비약 편의점 판매가 시작되자 치열한 여론전을 시작한다.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선거전을 이끌어가려는 이른바 '프레이밍'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조 후보는 11월15일을 대세론을 부각시킬 수 있는 분수령으로 생각해왔다. 캠프도 15일에 포커스를 맞춰 수차례의 회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문은 조찬휘 후보가 연다. 조 후보는 오전 8시부터 계동 복지부 청사에 1인시위를 열고 11월15일을 약권침탈이 시작된 날(약치일)로 규정하고 박인춘 후보와 대약 집행부를 정조준한다. 조 후보는 이후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상비약 편의점 판매의 문제점과 대약 집행부의 실정을 중점 부각할 계획이다. 박인춘 후보도 오늘 정오 상비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맞불을 놓는다는 방침이다. 박 후보는 약사가 약의 주인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일반 슈퍼의 무분별한 의약품 판매와 무자격업소의 불법 약 취급 행위를 근절방안 등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안전상비약 약국 외 판매 이슈에 대해 조 후보는 약사들의 아픈 정서를 자극해 표심으로 연결한다는 복안이다. 반면 박 후보는 선거 이슈화를 경계하면서 안전상비약 약국 외 판매에 대한 규제장치와 피해 최소화 방안 등을 역설하는 모양새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이번 프레이밍 전쟁의 승패에 따라 당락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는 게 각 캠프 안팎의 분석이다.2012-11-15 06:44:55강신국 -
"투쟁 왜 하냐고?…'뜸' 들이던 분업 결국 못 막았다""이미 복지부는 성분명처방 로드맵을 마음속에 정했다는 판단이 섰다. 뜸을 들이고, 밥이 다 되면 뭐든 막을 수 없다. 쌀을 씻을 때부터 막아야 한다는 것은 이미 의약분업을 통해 경험하지 않았나"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가 12일 대정부투쟁 로드맵을 공개했다. 노환규 회장은 무기한 단식에 들어가면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대정부투쟁 동참을 호소하고 나섰다. 일부에서는 의협의 투쟁을 두고 '성급하다', '반쪽짜리 로드맵이다', '회원들이 동참하지 않을 것'이라는 반대 의견을 내고 있다. 이 같은 목소리는 지난 7일 열린 의사대표자회를 통해 알려지기 시작했다. "아직 때가 되지 않았다"는 대표자들의 목소리로 노환규 회장의 투쟁로드맵은 공식루트가 아닌 자신의 노 회장의 페이스북을 통해 '어물쩍' 공개돼야 했다. 하지만 의협 집행부의 생각은 '지금이 투쟁의 적기'라는 생각을 버리지 않고 있다.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14일 기자들과 만나 "작금의 의료현실은 2000년 의약분업을 막지 못하면서 부터 잘못됐다"며 "노 회장의 단식은 회원들이 각성할 수 있는 기회"라고 밝혔다. 송 대변인은 "뜸을 들이고, 밥이 다 되면 막을 수 없다. 쌀을 씻을 때부터 막아야 한다"며 "특히 경험이 없는 후배들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리고, 안된다는 생각보다 된다는 것을 느끼게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금 더 준비하고 투쟁을 시작하자"고 말하는 시도의사회장단에게 대해서는 과거의 경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송 대변인은 "과거의 투쟁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는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도 있다"며 "의약분업 투쟁과 같이 짧고, 굵게, 여론을 치고 전면적으로 나서는 방식이 항상 옳은 것만은 아니다"고 말했다. 상황에 따라 투쟁 방식이 바뀌어야 하고, 올해와 같이 한 치앞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집행부의 의견을 고려할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송 대변인은 "치밀한 연구와 의사단체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많은 곳에서 조언을 구하고 교감을 한 만큼 승산이 있는 로드맵을 제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의협의 상황에 대해서는 '폭풍전야'라고 표현했다. 송 대변인은 "노 회장의 건강이 아직까지는 큰 변화가 없지만 조금씩 안 좋아질 가능성이 높다"며 "폭풍전야와 같은 분위기가 계속되고 있어 당분간 예의주시 해야 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오늘(15일) 오후 7시 예정된 긴급 연석회의에 대해 송 대변인은 "회의의 중점은 노 회장이 지시한 로드맵대로 가느냐, 점진적인 투쟁으로 가느냐 등의 문제가 될 것"이라며 "참여율이 문제이지, 파업 등 단체행동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2012-11-15 06:44:47이혜경 -
무혈입성한 함삼균 후보 "6천 경기약사와 전진"단독후보로 차기 경기도약사회장에 내정된 함삼균 후보가 7대 정책 비전을 공개하며 회무 청사진을 제시했다. 함 후보는 14일 경기 수원 소재 경기도약사회관에서 '3균3통 대통합과 7대 비전선포식'을 열고 출정식을 대신했다. 함 후보는 "힘 있는 약사회, 편안한 약국, 풍요로운 약사를 만들기 위해 6000 경기약사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함 후보는 "약사직능의 자존심과 경제적 성과의 균형, 작은 분회와 큰 분회 회무 역량간 균형, 약사 삶의 질과 직무활동과 균형이라는 '3균'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약속했다. 함 후보는 경기약사의 대통합, 국민 신뢰회복, 미래 직능가치 발굴 등 '3통'에도 전념하겠다며 쓰러져도 다시 일어서는 오뚝이처럼 좌절과 고통의 아픔을 딛고 다시 희망찬 미래를 향해 달려 나가자고 주문했다. 이날 행사는 단독후보로 투표 없이 경기도약사회에 무혈입성하게 된 함 후보의 축하파티와 다름이 없었다. 축사에 나선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은 "함 후보가 덕을 많이 쌓은 것 같다"며 "리더십을 가지고 경기도약 발전에 매진해 달라"고 전했다. 서국진 중대 동문회장은 "대승적 결단을 내려준 김순례 예비후보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경기도약이 약사회 발전의 원동력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한약사회장 선거 조찬휘 후보도 "20~30년 후 후배들에게 존경 받는 회직자가 되라는 말을 해주고 싶다"며 덕담을 이어나갔다. 조 후보는 이날 경기지역 선대본부장으로 최광훈, 서영준 경기도약 부회장을 임명했다고 소개했다. 선거 불출마를 선언한 김순례 전 성남시약사회장은 약을 편의점에 넘긴 자들이 또 후보로 나섰다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경기도약 출마를 포기했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솔직하게 이야기 하겠다. 조찬휘 후보에게 1표를 줄 것"이라며 "중대 동문도 자만하면 선거에서 패배한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조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행사에는 경기도약 임원, 분회장, 조찬휘 후보 캠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분회장들이 화환 대신 쌀을 기탁했고 향후 경기도약 인보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2012-11-15 00:44:29강신국
오늘의 TOP 10
- 1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2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3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4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5[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6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7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로비큐아 7년 데이터가 바꾼 ALK 폐암 치료 전략"
- 10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