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백병원, 일일외래환자 3000명 돌파
- 이혜경
- 2012-11-15 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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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개원이래 최고치 갱신…외국인 환자수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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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백병원은 지난달 8일 일일외래환자 3128명을 기록했으며, 지난해 10월 일일평균 외래환자수 2021명에 비해 1000여명이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병상수도 1년여 만에 650병상에서 755병상으로 100여 병상이 증가했다. 병상가동율은 평균 95%이상으로 유지되고 있다.
지난달 해운대백병원에서 외래 및 입원치료를 받은 외국인 환자수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외국인 외래연인원(外來延人員)이 850명, 입원실수도 32명으로 월별 진료실적으로는 개원이래 최고치이다.
국적별로는 러시아, 미국 순으로 최근 외래 및 입원 모두 러시아 환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해운대백병원은 개원 3년차를 맞이하면서 진료와 연구 뿐 만 아니라 봉사에도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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