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편의점 판매 책임있는 박 후보 사퇴하라"
- 강신국
- 2012-11-15 14:52: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약 논평에 반박자료 공개…"책임있는 모습 보여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조 후보는 15일 대한약사회의 상비약 편의점 판매 논평에 대한 반박자료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조 후보는 "6만 약사회원들의 대통합과 대화합을 위한 전제 조건으로 김구 회장은 약사법 개정에 대해 공개 사과 하고 회장직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고 촉구했다.
조 후보는 아울러 "박인춘 부회장을 비롯한 협상당사자들도 공개사과 하고 스스로 현 직책에서 용퇴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 후보는 "일반약 편의점 판매에 직접적인 책임이 있는 박인춘 후보의 후보사퇴도 심각하게 고민해달라"고 밝혔다.
조 후부는 "약이 약국밖으로 나가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회원들의 입장을 내 팽개치고 상층부에 의해서 전격적이고도 비공개적으로 투쟁 전략을 급선회한 배경도 분명히 밝혀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번엔 800평에 창고형약국에 비만 클리닉+한의원 조합
- 2유디치과 사태가 남긴 교훈…약국판 '경영지원회사' 차단 관건
- 3약가인하 없었지만…9개월 간 카나브 추정 매출 손실 267억
- 4국내 의사, 일 평균 외래환자 52명 진료…개원의는 61명
- 5국내 개발 최초 허가 CAR-T '림카토' 3상 면제 이유는
- 6의료AI 병의원 연계…앞서는 대웅제약, 뒤쫓는 유한양행
- 7치매 초조증 치료옵션 확대…복합제 새 선택지 부상
- 8제네릭사, 6년 전 회피 ‘프리세덱스’ 특허 무효 재도전 이유는
- 9신규·기등재 모두 약가유연계약 가능…협상 중 병행신청 허용
- 10복지부, 수급안정 제약사 가산 채비…"퇴방약 비율로 선정"
응원투표 









응원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