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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튼병원, 모바일 홈피·공식 블로그 개설인공관절 전문 웰튼병원이 고객들의 정보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 '웰튼네 사람들'을 오픈했다. 이번에 개설된 모바일 홈페이지는 병원안내, 질환정보, 진료 안내, 실시간 온라인 상담을 제공한다. 또한 복잡한 가입절차 없이 '바로전화걸기' 기능을 통해 진료예약과 진료일정 확인을 할 수 있어 편의성을 높였다.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어려운 정보는 웰튼병원의 공식 블로그 '웰튼네 사람들'을 참고할 수 있다. 블로그에서는 일반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인공관절 수술과정이나 실제 입원 생활 등 생생한 정보들을 안내할 계획이다. 송상호 원장은 "진정한 환자중심의 병원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시대에 발맞춘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어디서든 고객들이 병원을 이용하는데 편리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2011-01-23 16:24:13이혜경 -
노원구약 "단결·화합으로 고유 직능 다지자"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가 22일 노원구민회관에서 23회 정기총회를 열고 화합과 협력을 다짐했다. 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는 리베이트 쌍벌제, 저가구매인센브제로 다사다난한 한해였다"며 "이로 인해 올해 의약계는 홍역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의약분업 재평가 등과 같은 현안에 대해 약사회는 배수진을 치고 막아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단결,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고유직능을 확고히 다져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상옥 부의장의 불참으로 축사를 대독한 박종효 부의장은 "의사들의 분업 재평가 요구와 건보재정 악화를 조제료로 몰아 부치는 현실 속에서 약사들의 완벽한 역할이 필요한 한 해"라고 밝혔다. 이날 약사회 정기총회는 지역구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외빈으로 김성환 노원구청장, 박강원 노원구 보건소장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으로 1억685만3071원을 승인했다.2011-01-23 16:01: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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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자중첩증 소아 사망사건 노조파업과 무관"보건의료계 노동사회단체들이 지난해 11월 대구에서 장중첩중 소아환자가 병원 응급실들을 헤매다가 사망한 사건과 경북대병원 노조 파업을 악의적으로 연계시키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의료연대회의와 공공노조는 21일 각자 성명을 내고 "언론중재위가 소아환자 사망의 원인을 파업으로 몰고간 조선닷컴과 머니투데이를 상대로 제기한 노동조합의 반론보도 청구를 받아들였다"면서 "더이상 사망원인으로 파업을 언급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이들 단체가 반론보도 청구에 이어 또다시 성명을 발표한 것은 바로 전국의사총연합회의 성명 때문. 이 단체는 언론중재의 결정이 무색하게 지난 19일 '노동조합 파업으로 인해 정상적인 진료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다고 이들 단체는 설명했다. 노동조합은 이에 전의총 대표에게 항의했고, 노환규 대표가 "필수유지업무제도에 대해 몰랐다"며 사과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배포된 보도자료를 통해 노동조합을 매도한 것에 대해서는 심히 유감이라고 이들 단체는 지적했다. 의료연대와 공공노조는 "전의총 뿐 아니라 누구든 확인도 하지 않은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장중첩증 소아 사망의 원인을 노동조합의 파업으로 언급하는 것을 즉각 중단하기를 촉구한다"고 재차 요구했다.2011-01-23 14:06:2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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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약, "약국 경영활성화·권익신장에 노력"서울 종로구약사회가 산재한 현안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실질적인 약국 경영 활성화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종로구약사회(회장 이병천)는 22일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9718만원의 예산을 승인했다. 이병천 회장은 "올해는 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강좌를 마련하고 제약 및 도매와의 거래에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도록 회원 권익신장에 회세를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미국은 의약품 부작용으로 연간 18만명이 사망하고 220만명의 입원환자가 발생하고 있다"면서 "일반약 슈퍼판매는 절대 받아 들일 수 없으며 안전성이 편의성보다 우선"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성분명 처방 실시와 의약품 재분류 필요성을 역설했으며 약사로서 책임을 잊지말고 국민보건 향상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종로구약사회에서도 지역구 의원의 약심 달래기가 이어졌다. 박진 의원은 일반약 슈퍼판매 관련 "소비자의 편의만 고려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이 심각하다"며 "재검토 돼야 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일반 상품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며 "전문가의 판단과 복약지도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합리적인 정책 제안을 해주면 업무를 추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함께 구약사회는 ▲약사법 불평등 조항 개선책 강구 ▲유통질서 확립 ▲단합약국 척결사업 추진 ▲사회참여 방안 강구 ▲약사 미래상 제시 등의 올해 중점 사업계획을 승인했다.2011-01-22 21:33:53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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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들에게 약사법 20문제 보여줬더니 평균점수가…"약국개설등록사항 변경등록은 언제해야 할까?" "생동제품으로 대체조제하면 그 내용을 언제까지 통보해야 하나?" 일선 개국약사들이 마약구입서 보존과 대체조제 통보 기일 등과 관련한 법령 인지도가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또 약국개설 및 변경등록 기한과 휴업기간 등에 대한 정보 습득도 취약했다. 21일 지역약사회는 보건소가 약국 개설자 59명으로 대상으로 약사법 관련 법령인지도 및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인지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총 20문제에 답변한 약사들의 평균 점수는 66.4점이었으며 약국개설등록 변경등록 기한을 묻는 문제의 평균은 28.8점으로 가장 낮았다. ▲휴업기간에 관한 사항(35.6점), 대체조제 통보 기일(35.6점) ▲약국개설등록 사항 변경등록(39점) ▲대체조제 통보 기일(39점) ▲조제기록부 보존기한(45.8점)과 사고마약류 발생 보고기한(54.2점)도 평균 점수를 밑돌았다. 가장 많은 오답자가 나온 문항을 중심으로 정답을 살펴보면, 약국개설등록사항 변경등록 기한은 변경하고자 하는 날의 3일 전까지 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한다. 또 약국의 명친변경과 동일구 소재지 변경, 약국면적 확장시에 약국변경 등록을 해야 한다. 휴업신고와 관련 휴업기간이 1개월 미만인 경우는 신고하지 않아도 된다. 생물학적동등성제품으로 대체조제후에는 그 내용을 1일 이내에 통보해야 하며, 사고마약류 발생보고는 사유발생을 안 날부터 5일이내에 해야 한다. 반면 처방전에 기입할 사항이 아닌 것을 묻는 질문에는 참여약사 100%가 정답을 맞췄으며 약국관리 준수사항 문항도 평균 93점의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개국약사들이 투약과 약국관리 등 실질적인 약국 운영과 관련된 약사법 지식에 대해서는 해박하지만 개폐업과 휴업 등과 관련한 정보습득은 부족한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이번 조사에 응답한 약사들은 약국 근무 5년이상이 81.6%를 차지했으며 45세 이상이 74.6%였다. 또 57.6%의 약사들이 신문을 통해 약국 운영과 관련된 법령정보를 제공받는다고 대답했다.2011-01-22 07:35:35이현주 -
"방사선 위험 노출량 기준 없지만 저선량 진료 필요"전 세계적으로 X-Ray, CT 등에서 발생하는 의료용 방사선에 대한 위험도가 확산되면서 국내에서도 '방사선량 줄이기'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정명진(영상의학과) 교수는 21일 GE타워에서 '저 선량(Low-does) 관리의 중요성 및 솔루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정 교수는 "최근 10년 사이에 의료용 방사선에 대한 문제들이 불거지고 있다"며 "히로시마 원폭 사태를 분석한 결과 가슴 X-ray의 경우 100만명 중 5명이 CT는 1만명 중 5명이 암에 걸릴 수 있다는 일반적인 통계 수치가 제시됐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X-ray 보다 방사선 노출 위험도가 높은 CT의 환자수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환자들의 선량 노출도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정 교수는 "삼성서울병원 X-ray 환자는 10년전과 비교했을 때 3배가 증가하고 CT는 6.5배로 더 많이 늘었다"며 "환자들은 과거에 비해 훨씬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사례는 미국도 마찬가지로 미 국립기관인 NCRP에서는 2009년도에 CT 사용을 자제하자는 성명서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아직까지 의료용 방사선 노출의 위험 기준이 명확히 제시되거나, 선례가 없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위험도의 선량을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다. 정 교수는 "환자의 키와 몸무게 등의 상태에 따라 노출 위험도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정확한 기준을 낼 수도 없다"고 밝혔다. 이에 삼성서울병원은 지난 2009년부터 2010년까지 GE헬스케어와 공동으로 'RIIS(Radiation Information Interface System)'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X-ray, CT, 위장 투시 등의 방사선량에 대한 데이터를 병원 정보 시스템에 저장시켜 주기적으로 검사실의 선량도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정 교수는 "지난해 봄부터 가동하고 있다"며 "환자별, 검사실별로 선량 수치가 나오기 때문에 선량 조절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일례로 의사는 환자의 선량 수치를 보고 어느 기준점 이상이 되면 선량 노출이 많은 치료를 피할 수 있거나, 유독 선량이 높게 나온 방사선실이 있다면 바로 기기점검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 교수는 "선량 노출에 따른 현실적인 위험도는 나와있지 않지만 어떻게든 선량을 줄여야 한다"며 "환자를 위한 다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1-01-22 07:35:1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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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판매 반대한 의사회장, 항의전화에 몸살최성준 창원시의사회장이 개인적 친분으로 약사회 총회에서 '일반약 슈퍼판매 반대 성명서'에 서명을 했다가 곤혹을 치르고 있다. 21일 창원시약사회가 보건의료 4단체 회장의 친필 서명이 담긴 성명서를 배포한 것이 발단이 됐다. 성명서를 입수, 보도 직전 최 회장은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의사회 차원의 논의는 없었다. 개인적인 친분으로 서명을 했다"며 진료를 이유로 더 이상 통화를 거부했다. 통화가 길어지자 대기 환자들이 화를 내고 있다며 급히 전화를 끊은 최 회장의 하루는 어땠을까. 진료시간이 끝난 오후 6시 30분 이후 전화를 받은 간호사는 원장을 바꿔달라는 항의 전화에 시달렸는지 지친 목소리였다. 그는 "원장님은 지금 마지막 시술 들어갔다"며 통화를 할 수 없다고 했다. 진료가 언제 끝나느냐는 기자의 물음에 "진료 시간은 이미 끝났다. 계속 전화 오는 바람에 진료를 못하고 있다가 이제 겨우 시술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유는 보도를 접한 의사 회원들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항의 전화를 한 탓이었다. 일부 회원은 최 회장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고, 경남도의사회는 '일반약 슈퍼판매 찬성'이 공식적인 입장이라고 다시금 강조하기도 했다. 한 회원에 따르면 항의 전화에 시달린 최 회장은 서명을 철회하고 빠른 시일 내 공식적으로 사과 의사를 표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011-01-22 07:30:4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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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복약지도 등 약사직능 강화 앞장"서울 용산구약사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9951만원의 예산을 확정했다. 용산구약사회(회장 백원규)는 21일 태평양화학 강당에서 제53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년보다 3.7% 감소한 9951만원의 예산을 승인했다. 이에 개국약사는 28만원, 면허사용 갑과 을은 각 7만원, 병은 1만5000원, 미사용자는 1만원씩 납부하면 된다. 백원규 회장은 "3세이하 및 65세 이상 환자에 대한 병원 직접 투약, 일반약 슈퍼판매 등으로 약사사회는 사면초가"라며 "생동품목 확대와 성분명 처방으로 국민들이 더 나은 보건의료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회장은 이어 "처방전의 면밀한 검토 및 복약지도 강화, DUR 등으로 국민들이 의약품 혜택을 누릴수 있도록 약사들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와 관련 회원들의 단결과 지지를 당부했다. 민 회장은 "최근 구약사회 정총자리에서 지역구 의원들이 인기발언을 하고 있지만 이제는 속지 말아야 한다"면서 "힘이 없으면 직능이 도태될 것이다. 공격적 대응을 준비하고 있으니 힘을 보태달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구약사회는 ▲연수교육 및 등산대회 ▲관계기관과의 유대강화 사업 ▲약국전산화 사업 ▲약국자율지도 사업 ▲부정의약품 거래정화 사업 등의 사업계획을 확정했다.2011-01-21 23:19:2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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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보의협의회 신임 회장에 기동훈 후보 당선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는 제25대 회장과 부회장에 기호 1번 기동훈(중앙의대 졸·서울지검 2년차) 후보와 조영대(연세의대 졸·서울구치소 2년차) 후보가 당선됐다고 21일 밝혔다. 기동훈 당선자는 제24대 대공협 보건복지가족부 중앙배치기관 대표와 법제이사를 역임하면서 교정시설 공중보건의사들의 처우와 구조적인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기동훈 당선자는 "이번 투표 결과는 회원들의 격려와 채찍으로 생각하고 겸손함을 유지하겠다"며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보의협은 2월 한 달간 업무 인수인계를 과정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제25대 집행부의 임기를 시작 할 예정이다.2011-01-21 14:22:24이혜경 -
"단순 감기로 대형병원 안간다고?"…개원의협 '반발'외래 약값 본인부담률 차등 적용안을 두고 의·병협간 갈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는 '대형병원 외래 경증환자, 진짜 경증인가'를 주제로 대한병원협회가 배포한 보도자료를 두고 21일 반박자료를 배포했다. "의료계 간 갈등을 유발하고 싶지 않았다"고 운을 뗀 개원의협의회는 병협이 상급종합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를 정면 반박했다. 개원의협의회는 "지난해 한달 간 서울 소재 모 대학병원의 외래환자 내원비율을 분석했다"며 "약 90%가 단일과 진료를 위해 내원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따라서 '상급종합병원 외래 환자는 중증질환 치료과정에서 경증질환에 걸려 함께 진료하는 것'이라는 병협의 주장은 허구라는 것이다. 병협이 제시한 자료에 따르면 상급종합병원의 의원급 다빈도 상병 50개 외래환자 내원일수 점유율은 1.9%, 진료비 점유율은 6.7%이다. 개원의협의회는 "내원일수 점유율이 1.9%에 그치고 있다는 사실을 근거로 경증질환자가 상급종합병원을 찾지 않는다고 유추해석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병협이 분석한 2005년부터 2009년까지 5년간 상급종합병원 외래 환자와 진료비 또한 왜곡 보도됐다고 설명했다. 개원의협의회는 "5년간 상급종합병원의 환자증가율과 외래진료비는 동네의원 보다 각각 4배, 3배 이상 높았다"며 "병원 개설도 상급종합병원은 2개가 증가한 반면, 의원은 2000개가 넘게 신규 개원이 늘어난 현실은 반영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약값 본인부담률 차등화 정책이 건보재정 위기를 상급종합병원 외래환자에게 떠넘기려고 한다는 주장에도 반박했다. 개원의협의회는 "이번 복지부 안은 흐트러진 의료전달체계를 바로 잡고 의료자원 낭비를 줄이고 하는 것"이라며 "약제비 본인부담률 차등적용을 의료기관 종별 대립구도로 몰아가서는 안된다"고 밝혔다. 개원의협의회는 "정부가 왜곡된 의료전달체계를 잡기 위해 안건을 내놓았지만 최종적으로 확정된 정책도 아니다"라며 "병협은 이 문제를 의료기관 종별 대립구도로 몰아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2011-01-21 12:29:0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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