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단결·화합으로 고유 직능 다지자"
- 이혜경
- 2011-01-23 16: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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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정기총회 개최…올해 예산 1억619만원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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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는 리베이트 쌍벌제, 저가구매인센브제로 다사다난한 한해였다"며 "이로 인해 올해 의약계는 홍역을 치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 회장은 "일반약 슈퍼판매, 의약분업 재평가 등과 같은 현안에 대해 약사회는 배수진을 치고 막아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단결, 협력, 화합을 바탕으로 고유직능을 확고히 다져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김상옥 부의장의 불참으로 축사를 대독한 박종효 부의장은 "의사들의 분업 재평가 요구와 건보재정 악화를 조제료로 몰아 부치는 현실 속에서 약사들의 완벽한 역할이 필요한 한 해"라고 밝혔다.
이날 약사회 정기총회는 지역구 의원들은 참석하지 않았으며, 외빈으로 김성환 노원구청장, 박강원 노원구 보건소장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으로 1억685만3071원을 승인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표창=오기영, 김오례 ◆노원경찰서장 감사장=김준호, 박유경, 임은숙 ◆분회장 감사패=일동제약:구본상, 한미약품: 원종우, 노원구보건소: 최민수 ◆분회장 표창패=최옥혜, 이흥식, 유승국 ◆노원구청장 감사장=류병권, 정순원, 차재윤 ◆최우수반=노원1, 2반(자연약국, 평강상록수약국) ◆우수반=마들1반(자인당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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