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의협의회 신임 회장에 기동훈 후보 당선
- 이혜경
- 2011-01-21 14:22:2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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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표율 74.96%…"젊은 의사들이 목소리 낼 수 있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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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동훈 당선자는 제24대 대공협 보건복지가족부 중앙배치기관 대표와 법제이사를 역임하면서 교정시설 공중보건의사들의 처우와 구조적인 문제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다방면에서 활약했다.
기동훈 당선자는 "이번 투표 결과는 회원들의 격려와 채찍으로 생각하고 겸손함을 유지하겠다"며 "불합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젊은 의사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보의협은 2월 한 달간 업무 인수인계를 과정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제25대 집행부의 임기를 시작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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