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본부, 상시적 강사양성 위한 동영상 강의 제작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의약품안전사용교육사업단(본부장 이혜숙, 단장 이애형)은 상시적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위한 신규강사 양성을 위해 '강사가 되기 위한 필수교육 동영상'을 오픈했다. 동영상 교육은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강사로서 첫발을 내딛는 약사들이 교육사업의 취지와 비전을 공유하고 강의 현장에 나가기 앞서 유아·청소년·어르신 대상 시연강의를 통해 기본적 소양을 갖출 수 있도록 하는 필수강의로 구성된다. 동영상 강의는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홈페이지(www.paadu.or.kr) 접속 후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를 거쳐 퀵 메뉴 '의약품안전사용강사교실'에서 볼 수 있다. 이혜숙 본부장은 "약바로쓰기운동본부 강사로서 활동하기에 앞서 약본부 설립취지, 비전 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해야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환경 조성, 국민건강증진, 약사의 사회적 위상 제고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동영상 교육 자료 제작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이애형 단장은 "그 동안 대한약사회 또는 시·도지부별로 강사양성교육을 진행해 오고 있었지만 상시적으로 교육을 개최하기 어려운 여건을 개선해 언제든지 강사로 활동하고자 하는 약사들에게 필수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동영상으로 제작했다"고 말했다.2015-10-29 10:26:59강신국
-
차기 강원도약사회장에 이경복 회장 연임 유력이변이 없는 한 강원도약사회는 현 이경복(강원대·51) 현 회장의 연임이 의 연임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강원도는 올해 상반기만 해도 몇몇 후보들이 논의됐지만 하반기에 들어서 현 회장을 추대로 가자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복 회장은 원주 출신으로 원주고등학교와 강원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원주에서 약국을 개설해 22년간 근무하고 있다. 또 현재 강원도약사회 부회장, 원주시약사회 회장, 원주횡성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감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이사, 법무부 범죄예방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경복 회장은 "지금으로선 뚜렷이 후보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연임하겠다는 생각은 굳혔고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후보자 등록 시기에 맞춰 선거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2015-10-29 10:05:04김지은 -
박송희,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박송희 부산시여약사회장(부산대, 62)이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박송희 예비후보는 28일 '회원에 봉사하는 약사회, 국민에 봉사하는 약사'를 내걸고 부산시약사회장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3년 동안 부산시여약사회 회무를 보며 기존 관례를 벗어나 회원과 소통하고 시민에 다가 갈 수 있는 여약사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부산시에 '비영리 민간단체'로 참여하는 부산시여약사회, 봉사하는 여약사회, 사회에 희망을 주는 여약사회로 발돋움했다고 자부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부산시약회장으로 더 큰 틀에서 부산시민들에게 다가가 시민과 함께 동고동락하고 봉사하는 부산시약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어려운 약업계 환경 속에서 약국 경영활성화에 새바람을 일으킬 적임자라고 자부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여약사회 회무를 이끌어오며 느낀 점과 부산시약에도 이제 여약사회장이 나올 때가 됐다는 생각에 출마를 결심했다"며 "회무를 통해 화합하는 모습을 보여줬다고 자부한다. 많은 여약사들의 지지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회 운영 ▲이사수 증원 통한 효과적인 인사 정책 ▲청년 약사들의 회무 기회 확대 통한 회원의 주체성 확립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이를 통해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력을 강화하는 약사회를 약속했으며, 구체적 공약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박송희 예비후보는 경남여중·고와 부산대 약학대를 졸업하고 경성대 약학대에서 석& 8231;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부산약대 여동문회장, 부산약대 총동문회 감사 등을 역임하고 현재 부산시여약사회장, 부산시약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 한국임상양병학회 임상영양학회 전문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2015-10-29 09:28:41정혜진 -
경기 최광훈 예비후보, 핵심공약 검토 착수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최광훈 예비후보(중앙대)의 선거 조직인 성장캠프는 27일 1차 회의를 열고 향후 선거일정과 실천 가능한 공약에 대한 타당성 검토에 착수했다. 최 예비후보를 비롯해 14명의 캠프인사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선거일정에 대한 공유와 향후 선거운동 방향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캠프의 캐치프레이즈인 '성장하는 약국경제, 줄어드는 회원고충'을 구체화하기 위한 핵심공약들에 대해 여러 실천방안도 제시됐다. 성장하는 약국경제를 위해 약국 유형별 기준약국 모델개발과 판매기법을 포함한 맞춤형 경영컨설팅 도입, 약국 소모품 무상화 방안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들이 논의됐다. 아울러 약사 회원들을 힘들게 하는 현장중심의 여러 행태의 고충처리를 위한 상설기구 설치 방안도 구체화됐다. 최광훈 예비후보는 실천 가능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공약을 정리해 조만간 발표할 계획이다.2015-10-29 09:22:33강신국 -
대구의료원,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개소기념 심포지엄대구의료원이 광역시 최초로 대구지방경찰청과 공동설립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을 오늘(29일) 라파엘웰빙센터 대강당에서 연다. 이번 심포지엄은 이상식 대구지방경찰청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1부 '주취자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심포지엄'과 2부 '시민의 대구의료원 또 다른 역할'을 주제로 진행된다. 먼저 1부 주취자응급의료센터 개소 1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는 각계 전문가가 다양한 자료를 발표하고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20일 문을 연 대구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는 지난 달 30일 까지 11개월 간 1464명의 주취자를 치료, 보호하는 성과를 내는 등 성공적 운영으로 경찰력 낭비를 줄였다는 것이 대구의료원 측 설명. 이어 진행되는 2부에서는 이재화 대구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을 좌장으로 이석환 대구의료원 공공의료검진센터장이 '시민의 대구의료원 또 다른 역할은'을 주제를 발표한다. 감신 경북대학교 예방의학과교수, 김규학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 은재식 우리시민복지연합 사무국장, 지역 사회부 기자 등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변화하는 시대에 공공의료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대구의료원의 기능과 미래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도 이어진다.2015-10-29 09:05:04김정주
-
경북약사회, 이사회서 추가 경정 예산안 승인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27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한형국 회장은 "이제 이번 회무가 끝날 시간이 다가온다"며 "자문위원, 감사, 이사들이 도와 준 덕분에 약사회가 화합하고 단결될 수 있었다. 끝까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으로 인한 약국위원회 사업비 초과 지출 건과 관련 예비비 재원에서 추가 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관부지에 관한 건은 구미 회관부지는 6개월 간 한시적으로 임대키로 하고, 안동지역 도청 신도시 회관부지 매입 건과 관련해선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소집해 논의키로 했다.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 개편사항과 당뇨병 환자 소모품 급여 확대 방안, 약국 차등수가제 일부 개편 보고, 개인정보보호자율점검 신청 등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변경사항에 대한 공지가 오면 빠른 시일내에 회원들께 안내키로 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불량의약품 신고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상주 조아제약 건과 관련해 김상배 상주시분회장으로부터 배경 설명을 들은 후 분회에서 성명서 발표 등 힘을 실어주기로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이재국 총회의장, 손희락 부의장, 유정휘 감사, 최종생 자문위원 등 이사 31명 중 25명(위임 8명)이 참석했다.2015-10-29 09:00:32김지은 -
개인정보 자율점검 미신청 약국 5천여곳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신청이 이달 31일 마감되는 가운데 전체약국의 약 30% 정도가 아직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율점검 신청을 하지 않으면 올해 하반기 행정자치부 차원의 현장점검 대상에 포함될 수 있어 약국가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9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A지부의 경우 개인정보 자율점검을 신청한 약국은 73% 수준이다. 약 27%의 약국이 아직도 신청을 하지 않았다. B지부도 약국 74%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신청을 완료해 미신청 약국은 26% 수준. 결국 2만개 약국 중 25% 수준인 5000여개 약국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신청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산된다. 약사회는 개인정보보호법 주관부처인 행자부의 현장점검은 이달 31일까지 자율점검을 신청하지 않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인 만큼 반드시 10월 31일까지 신청을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약국에서는 이달 말까지 심평원에 자율점검을 신청하고 40개 항목에 대한 자율점검을 12월31일까지 완료해야 한다. 자율점검 후 자체보완은 내년 4월30일까지다. 자율점검 신청은 심평원 자율점검지원시스템에 접속해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서비스→자율점검→신청 및 점검내역 등록→자율점검신청서 작성→항목작성 후 제출하면 된다. 이 때 기초현황 조사표는 첨부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컴퓨터를 사용한 자율점검 신청이 어려운 약국은 서면으로 신청하면 된다. 서면신청서 양식을 지부나 분회에 요청해 작성한 뒤 FAX(02-585-7630, 02-585-4411)를 통해 대한약사회로 송부하면 된다.2015-10-29 06:14:59강신국 -
의협 "진찰료·산정구조 변경해 의료전달체계 개선을"진찰료 수가의 현실화와 산정구조의 합리화 이슈를 단순히 수가 인상의 문제로 몰아가기 보다,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반드시 해결되어야 하는 요소로 생각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임익강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와 이정찬 의료정책연구소 책임연구원은 최근 발간된 의료정책포럼에서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한 진찰료 산정기준의 불합리성 개선방안'을 제안했다. 임 이사와 이 연구원은 "현행 진찰료 운영의 모순점을 해소하고 일차의료활성화와 의료전달체계 확립을 위해 단계적 개선방안이 추진돼야 한다"며 단기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1, 2단계와 중·장기적 방안인 3, 4단계를 내놨다. 1단계 방안으로 초진 외래관리료를 재진수준으로 조정하고, 기본진찰료와 외래관리료로 분리된 진찰료를 단일 진찰료로 통합하는 것이 2단계 방안이다. 이들은 "의약분업 이후부터 진찰료 명목상 처방료 성격으로 외래관리료를 별도로 운용해오고 있다"며 "의사의 처방유무와 상관없이 외래관리료가 산정되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처방료를 별도로 분리 산정할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기본진찰료와 외래관리료를 통합해 '단일진찰료'화 하는 편이 나을 수 있다는 지적이다. 3단계와 4단계 방안은 각각 행위료에 적용되는 종별가산을 통합된 진찰료에 적용하는 것과, 의원의 진찰료를 병원급 이상으로 조정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현재 진찰료는 행위료 성격을 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양기관 종별가산이 적용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상대가치점수 구성체계가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진찰료를 합리적으로 재산정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는게 의협의 주장이다. 하지만 3단계가 완성되어 구조화된 상대가치점수가 제대로 반영되더라도, 현행 종별 가산율이 적용된다면 결국 병원급 의료기관의 진찰료가 의원급 보다 높게 산정될 수 밖에 없다. 임 이사와 이 연구원은 "일차의료강화와 의료전달체계 확립차원에서 예외적으로 의원급 의료기관의 진찰료를 병원급보다 높게 산정하는 방안을 고려해야 한다"며 "의약분업으로 인해 진찰료 의미와 수준이 왜곡되는 결과가 초래됐지만, 외국의 경우 병원급 보다 의원급 의료기관의 진찰료 수가가 더 높게 산정된 것을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의협은 의료계와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이행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의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임 이사와 이 연구원은 "현실적인 대안으로서 단기적으로 1, 2단계까지의 계획을 수립해 이행해야 한다"며 "중·장기적으로 진찰료 정상화를 위한 별도의 자금확보를 통해 매년 재원이 지속적으로 투입되는 기전을 마련하면 3, 4단계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것"이라고 밝혔다.2015-10-29 06:14:56이혜경 -
대전시약-오진환, 충북도약-최재원, 충남도약-박정래충청권 지부장 선거는 회원투표 없이 추대로 새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약사회장 선거에 오진환 동구약사회장(53, 충남대)이 단독 입후보 할 것으로 보여 충남대 출신 첫 대전시약사회장이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다. 오진환 예비후보는 "조만간 출마의사를 표명할 계획"이라며 "후보자 등록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약사회장 선거의 경우 출마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차기 지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결국 오진환 동구약사회장이 출마를 결심하면서 경선없이 추대로 차기 회장이 선출될 전망이다. 충북, 충남약사회도 돌발 변수가 없는 한 경선없이 추대로 회장을 선출할 전망이다. 충북약사회는 올해도 역시 지역 최대 분회인 청주시약사회 최재원(54, 충북대) 회장이 지부장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부 차원에선 이미 최 회장의 추대를 결의한 상태다. 최 회장도 지역 내에선 이미 출마 선언을 마치고 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원 회장은 "지역 내에선 출마 선언을 했고 후보자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주 중으로 주요 공약을 정리해 후보자 등록 시기에 맞춰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직선제 도입 이후 단 한번 경선없이 추대로 회장을 선출해 온 충남약사회 역시 이번 선거에서도 전통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박정래 부회장(57, 중앙대)이 출마 선언 후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 박 부회장은 현재 공약, 선거 포스터 등을 준비 중에 있으며 후보 등록 시기에 맞춰 발표할 계획이다. 박 부회장은 논산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남대병원 상임감사로 활동 중이다. 박 부회장은 "출마는 확정했고 아직 다른 후보가 나올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함께 일할 분들과 공약 등을 함께 논의하고 있는 단계고 기본 안은 나온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지부장이 되면 개국 약사들을 힘들게 하는 팜파라치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조율하도록 하겠다"며 "가장 시급한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이 조속히 처리되도록 대한약사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5-10-29 06:14:54김지은 -
물리치료사협회, 내달 1일 창립 50주년 학술대회대한물리치료사협회(회장 전범수, 이하 협회)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창립50주년 기념 종합학술대회를 내달 1일 오전 9시부터 대전광역시 동구소재 우송대학교 우송예술회관에서 내외빈을 비롯한 물리치료사 1000여명이 참가한가운데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학술대회는 '새로운 50년을 준비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물리치료사'라는 주제아래 5만5000여 물리치료사들이 연구 노력하고, 새로운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는 1시간동안 황병용 용인대 물리치료학과 교수의 특별 초청강연이 열리며, 오후에는 전국의 물리치료학과 학생들의 공연, 종별 학회 특강과 논문발표, 공청회 등이 마련된다. 물리치료 임상실습교육 발전방안에 관한 심포지움과 대전대학교 물리치료학과 김선엽 교수의 초청강연 이후, 오후 6시부터 시상식, 폐회식을 끝으로 전국에서 함께한 전국물리치료사종합학술대회를 마무리된다. 전범수 회장은 "지난달 13일 의료기사법에 묶여있는 물리치료사의 현실을 개선하고 발전으로 이끌 대안으로 물리치료사법 제정했다"며 "앞으로 국민보건향상과 물리치료기술력 제고를 위해 연구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행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10-28 18:07:43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