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강원도약사회장에 이경복 회장 연임 유력
- 김지은
- 2015-10-29 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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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선 없이 단독후보로 추대 전망…이 회장, 후보 등록 앞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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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는 올해 상반기만 해도 몇몇 후보들이 논의됐지만 하반기에 들어서 현 회장을 추대로 가자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경복 회장은 원주 출신으로 원주고등학교와 강원대 약대를 졸업했으며 원주에서 약국을 개설해 22년간 근무하고 있다.
또 현재 강원도약사회 부회장, 원주시약사회 회장, 원주횡성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감사, 밥상공동체 연탄은행 이사, 법무부 범죄예방 위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경복 회장은 "지금으로선 뚜렷이 후보가 없는 것으로 안다"며 "연임하겠다는 생각은 굳혔고 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후보자 등록 시기에 맞춰 선거 공약 등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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