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약-오진환, 충북도약-최재원, 충남도약-박정래
- 김지은
- 2015-10-29 06: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경선없이 추대로 회장 선출 유력...내부 조율 끝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충청권 지부장 선거는 회원투표 없이 추대로 새 회장을 선출할 것으로 보인다.

오진환 예비후보는 "조만간 출마의사를 표명할 계획"이라며 "후보자 등록까지 시간이 남아 있는 만큼 상황을 더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약사회장 선거의 경우 출마자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아 차기 지부장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결국 오진환 동구약사회장이 출마를 결심하면서 경선없이 추대로 차기 회장이 선출될 전망이다.

충북약사회는 올해도 역시 지역 최대 분회인 청주시약사회 최재원(54, 충북대) 회장이 지부장 바통을 이어받을 것으로 보인다.
도약사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부 차원에선 이미 최 회장의 추대를 결의한 상태다.
최 회장도 지역 내에선 이미 출마 선언을 마치고 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재원 회장은 "지역 내에선 출마 선언을 했고 후보자 등록을 기다리고 있다"며 "이번주 중으로 주요 공약을 정리해 후보자 등록 시기에 맞춰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직선제 도입 이후 단 한번 경선없이 추대로 회장을 선출해 온 충남약사회 역시 이번 선거에서도 전통을 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박 부회장은 현재 공약, 선거 포스터 등을 준비 중에 있으며 후보 등록 시기에 맞춰 발표할 계획이다. 박 부회장은 논산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남대병원 상임감사로 활동 중이다.
박 부회장은 "출마는 확정했고 아직 다른 후보가 나올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안다"며 "함께 일할 분들과 공약 등을 함께 논의하고 있는 단계고 기본 안은 나온 상태"라고 말했다.
그는 "지부장이 되면 개국 약사들을 힘들게 하는 팜파라치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조율하도록 하겠다"며 "가장 시급한 한약사 문제, 성분명 처방 등이 조속히 처리되도록 대한약사회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3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4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5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6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7비대면진료 적정 수가 검토...12월 본사업 전환 채비
- 8[기자의 눈] 장관 교체설과 탈모약 급여 속도전의 상관관계
- 930년 쌓은 2억건 데이터…인바디의 플랫폼 승부수
- 10"임핀지, 위암수술 전후 치료 진입…재발 위험 감소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