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 이사회서 추가 경정 예산안 승인
- 김지은
- 2015-10-29 09: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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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이사회 개최…회관부지 매입·약사회 현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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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형국 회장은 "이제 이번 회무가 끝날 시간이 다가온다"며 "자문위원, 감사, 이사들이 도와 준 덕분에 약사회가 화합하고 단결될 수 있었다. 끝까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불용재고약 반품사업으로 인한 약국위원회 사업비 초과 지출 건과 관련 예비비 재원에서 추가 경정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회관부지에 관한 건은 구미 회관부지는 6개월 간 한시적으로 임대키로 하고, 안동지역 도청 신도시 회관부지 매입 건과 관련해선 회관건립추진위원회를 소집해 논의키로 했다.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 개편사항과 당뇨병 환자 소모품 급여 확대 방안, 약국 차등수가제 일부 개편 보고, 개인정보보호자율점검 신청 등 현안에 대한 보고가 있었으며 변경사항에 대한 공지가 오면 빠른 시일내에 회원들께 안내키로 했다.
기타 토의사항으로는 불량의약품 신고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고 상주 조아제약 건과 관련해 김상배 상주시분회장으로부터 배경 설명을 들은 후 분회에서 성명서 발표 등 힘을 실어주기로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이재국 총회의장, 손희락 부의장, 유정휘 감사, 최종생 자문위원 등 이사 31명 중 25명(위임 8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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