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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약국용 실전 영어·중국어 강좌 '눈길'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가 약국에서 활용이 가능한 영어, 중국어 회화 강좌를 개설해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구약사회는 "글로벌 시대를 맞아 약사들의 자질 향상 및 외국인 환자 응대 능력 배양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구약사회 3층 강의실에서 현지인 강사를 초청한 가운데 외국어 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국어는 현재 국내 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밟고 있는 현지인이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영어는 캐나다 영주권 소지자인 교포가 오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각각 강의를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외국어 강좌에서는 일반 회화와 함께 약국에서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어서 일선 약사들의 외국인 환자 응대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구약사회는 우선적으로 6개월 동안 강의를 진행한 후 회원들의 평가 등을 거쳐 교육내용을 보강한 후 1년까지 연장할이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김은주 구약사회 아카데미 원장(신마포약국)은 이번 강좌가 그 동안 약국에 특화된 외국어 회화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왔던 약사들의 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실제로 이번 강좌는 이미 30여명의 회원들이 수강을 신청했으며 마포 뿐만 아니라 인접한 은평구, 서대문구 소재 약국 등에서도 수강 신청 가능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김은주 원장은 "아지까지도 외국인 환자들의 방문에 당황해 하는 약국들이 많다"며 "증상을 확인하고 의약품의 용법을 설명하는 간단한 회화로도 충분히 외국인 환자들을 응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원장은 "약국에서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중국어, 영어 회화 강의를 구성해 일선 약국에도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마포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약사들도 수강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강의의 수강료는 3만원(교재료 별도)이며 수강신청을 비롯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약사회 사무국(02-713-3070)으로 하면 된다.2010-11-15 12:28:14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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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총회 부의장에 이영민·황기태 약사서울시약사회 총회 부의장에 이영민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61, 조선대약대)과 황기태 전 광진구약사회 의장(경희대약대, 56)이 임명됐다. 15일 조찬휘 서울시약 총회의장은 그 동안 임명이 지연돼 왔던 총회 부의장직에 이 전 부회장과 황 전 의장을 임명한다고 밝혔다. 신임 이 부의장은 서초구약 회장, 서울시약 의료보험위원장, 대한약사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으며 황 부의장은 광진구약 총회 부의장·총회 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광진구약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총회 부의장 임명은 지난 대의원총회에서 임명권을 총회 의장에게 위임한데 따른 것이다.2010-11-15 12:15:52박동준 -
여의사들 "오바마 발언, 경만호 회장 사임해야"대한의사협회 경만호 회장의 ' 오바마(오빠 바라만 보지마)' 건배사 발언을 두고 여자의사들이 입장을 표명하고 나서 주목된다. 경남여자의사회(회장 차명희)는 최근 성명서를 통해 "의협의 명예를 실추시킨 경만호 회장은 심사숙고 이후 즉각 사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여의사회는 "경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부총재로서 일을 하면서 여성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발언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며 "이후 부총재 자리를 사임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경 회장의 이 같은 행동이 의협 명예를 크게 실추시켰다고도했다. 여의사회는 "척박한 의료 현실속에서 고군분투하는 의사회원들에게 부끄러운 절망감을 줬다"며 "여성과 아동의 성폭력 피해 방지를 위해 노력해온 경남여의사회는 여성 비하 발언에 특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차명희(차소아과의원) 회장은 "성명서 발표에 고민이 많았다"며 "전임 회장과 임원진이 회의를 통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차 회장은 "상식적으로 요즘 세상에 누가 여성을 비하하느냐"며 "여성 인권이 이슈화인 상황에서 굳이 '오바마' 건배사를 해야했는지, 기본적인 양심에 문제가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경남여의사회와 달리 한국여자의사회는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겠다는 입장이다. 한국여자의사회 박경아(의협 부회장) 회장은 "경 회장이 적절하지 못한 발언을 했다는 사실은 인지하고 있다"며 "조심했어야 하는 발언임은 공감한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경남여의사회가 성명서를 발표한 내용을 알고 있다"며 "아직까지 한국여자의사회는 관망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2010-11-15 12:11: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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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볼링대회서 전희준-한상일 약사 우승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에서 평택시약 전희준-한상일 약사팀이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경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주최하고 평택시약사회(회장 이명구) 주관으로 14일 열린 제19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가 150여명의 선수 및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단체전 우승에는 평택 전희준-한상일팀이 준우승에는 용인 신희관-윤기숙팀 각각 차지했고 수원 김은규-윤석찬팀은 3위에 올랐다. 남자 부분 개인전 우승은 이항우(안양시), 여자부문 우승 현광숙(오산시), 준우승 오정현(광주시), 차숙희(군포시) 약사였고 변영태(평택시), 금숙희(시흥시) 약사는 3위를 차지했다. 참가 선수들은 분회별로 멋진 유니폼을 입고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현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볼링대회가 1년 동안의 체육행사를 마무리 한다는 의미에서 감개무량하다"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준 평택시약 이명구 분회장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말을 전했다.2010-11-15 12:05:30강신국 -
삼성서울병원, 'MR-HIFU' 자궁근종 절개없이 치료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 임현철·김영선 교수팀이 11월부터 MRI 유도하 고강도집속초음파 치료인 'MRI-guided HIFU(High-intensity focused ultrasound)' 시술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MR-HIFU 치료를 위해 임 교수팀은 지난 1년 여간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필립스와 함께 다국가(유럽 및 아시아) 임상시험을 거쳤다. 이 치료는 햇볕을 돋보기로 모아 불을 지피는 것과 유사한 원리를 이용해 강도가 높은 초음파를 작은 한 점에 집중시켜 치료 효과를 높이는 방법이다. 자궁근종은 우리나라 성인 여성에서 아주 흔한 양성종양으로 대부분 증상이 없으나 크기가 큰 경우 심한 생리통, 생리과다, 종괴에 의한 압박효과와 빈혈, 심할 경우 불임까지 유발하는 질환이다. 삼성서울병원의 경우 지난 99년 자궁근종으로 진료받은 환자수가 9427명에서 10년 후인 2009년에는 13145명으로 40% 급증했으며, 특히 30~40대 비교적 젊은 연령층에서 다른 연령층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궁근종의 가장 전통적인 치료법은 개복 후 절제술이나 최근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절제술과 자궁동맥색전술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나, 이 같은 치료법은 입원 후 복부나 대퇴부에 작은 구멍을 만들고 이를 통해 몸 속에 복강경이나 카테터라는 얇은 관을 삽입해 치료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MR-HIFU 시술법은 입원진료나 피부절개, 흉터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며, 치료 부위의 1도 피부 화상 정도가 나타나나 빨갛게 변하는 정도로 저절로 호전된다. 임현철 교수(HIFU 센터장)는 "필립스 주도로 2009년 프랑스, 독일, 네덜란드의 유수 병원들과 함께 다국가 임상시험에 참여했다"며 "입원진료나 전신마취, 피부절개로 인한 흉터와 출혈 등에 대한 스트레스 없이 빠른 회복으로 일상생활복귀가 가능한 획기적인 자궁근종 치료법"이라고 밝혔다.2010-11-15 10:36:20이혜경 -
대한당뇨병학회, 국회의사당 푸른빛 점등식대한당뇨병학회(이사장 박성우)가 14일 유엔(UN)이 공인한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사당에서 '푸른빛 점등식'을 진행했다. 푸른빛 점등식은 매해 세계당뇨병의 날을 기념해 세계당뇨병연맹이 진행하는 범지구적인 행사로 전세계 160개국 1000여 개 이상의 기념비적인 건물과 유적에서 푸른색 조명이 점등된다. 이번 우리나라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푸른빛 점등식에는 다양한 아티스트가 재능 기부로 참여, 행사를 더욱 다채롭게 꾸몄다. 미디어 아티스트 최종범 작가는 국회의사당 건물 외벽을 캔버스 삼아 지구상 모든 계절과 생명이 푸른 희망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을 레이저로 쏘는영상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한 가수 캔과 그룹 JQT 는 지난 10월 발매한 당뇨병 환자를 위한 희망 음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은 당신이죠' 수록곡 등을 불렀다. 박성우 이사장은 "당뇨병은 우리나라 10명 1중 1명이 앓고 있는 질환임에도 이들을 위한 사회적 배려는 부족한 실정"이라며 "당뇨병 환자에게 질환 극복 의지를 응원하는 이번 점등 행사를 통해 당뇨병 환자에 대한 관심과 이들을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심각한 당뇨병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사회 전체의 관심과 합의가 절실하다"며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에서의 점등이 당뇨병 환자에게는 질환 극복의 희망을 일반 국민에게 질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2010-11-15 10:12:03이혜경 -
서초구약, 장애인복지시설에 세탁기 3대 기증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지역 내 장애인복지시설인 '다니엘복지원'에 세탁기 3대를 기증했다. 15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김종환 회장, 유창하·권영희 부회장, 박인화 문화복지위원장, 손종옥·이인숙 여약사위원 등은 다니엘복지원을 찾아 김영식 원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방문에서 남자들만 기거하는 복지원의 특성 상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요청에 따라 세탁기 3대와 야구용품 등을 기증했다. 특히 손종옥, 이인숙 여약사위원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복지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향후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불우이웃을 지원하는데 적극 협조키로 약속했다. 한편 다니엘복지원에는 현재 100명의 지적장애 원생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70여명은 다니엘재단 산하 다니엘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30여명의 원생들은 청소용역전문회사 다니엘스위퍼를 통해 직업을 갖고 삶을 개척하고 이다.2010-11-15 10:01:58박동준 -
18일 약의날 기념식…20일 국민건강 걷기대회약의날 기념식을 비롯해 제24회 약의날 관련 행사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연이어 개최된다. 15일 약의날추진본부장(본부장 박인춘)는 약의날 행사와 관련해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책 심포지엄'과 기념식, 20일 '약의날 기념 국민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히고 약업계 관계자들과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먼저 18일 오후 2시부터 팔래스호텔에서 개최되는 식약청 심포지엄은 '의약품 분야 규제개혁 과제 및 향후 추진방향'을 주제로 ▲의약품분야 규제개혁 과제 및 향후 추진방향(홍순욱 의약품안전정책과장) ▲의약품 안전사용을 위한 홍보 등 리스크 커뮤니케이션 강화 방안(정세영 경희대 약대 교수) ▲의약품 안전기준 선진화 및 위해예방(전인구 동덕여대 약대 교수) ▲의약품 연차보고 제도시행을 위한 세부시행방안(한오석 약품정책연구소장) ▲의약품 복약정보 홈페이지 구축방안(신완균 서울대 약대 교수)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심포지엄에 이어서는 같은 장소에서 오후 6시부터 복지부, 국회 등 정관계 인사들과 약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약의날 기념식이 진행된다. 20일 오후 2시 살곶이체육공원에서는 약의날 기념 국민건강 걷기대회가 예고돼 약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일 예정이다. 도착지인 서울숲 가족마당에서는 오후 3시 30분부터 개그맨 김준호씨의 사회로 송골매, 아프리카 민속공연단, 매직쇼, 사물놀이패, 용밴드 등이 출연하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개최된다. 걷기대회 완주 참가자들에게는 행운권 추첨을 통해 PDP TV, 김치냉장고, 냉동고, 노트북, 접이식자전거, 스위스기어백팩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약의날 추진본부장을 맡고 있는 박인춘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약의날 관련 행사들이 약업인들에게는 화합과 격려를 위한 자리로, 시민들에게는 약의 올바른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자리로 정착될 수 있도록 약업계 전체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2010-11-15 09:09:11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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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영업, 튀어야 산다"…컨설팅 마케팅 '눈길'[사례 1] A제약사 영업사원은 만화책 시리즈물을 선물, 방문일을 기다리게 하거나 환자가 뜸해지는 시간대에 맞춰 떡볶이 재료 등을 준비해 원장, 간호사들과 끈끈을 정을 나눈다. [사례 2] B제약사 영업사원은 소아청소년과 어린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인형 탈을 쓰고, 솜사탕을 만들어 나눠 주는 등 병원 알리미를 자청했다. 강력해진 정부의 리베이트 단속과 맞물려 제약영업 풍속도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특히 고객 감동 일환으로 적극 장려되고 있는 감성마케팅은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톡톡튀는 감성마케팅을 통해 그동안 계약적 관계에 불과했던 영업사원과 의사의 관계가, 이제는 '신뢰'를 기반으로하는 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것.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모 제약사는 의원급 의료기관 경영 활성화 차원에서 '컨설팅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컨설팅 마케팅이란,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동네병원의 경영 실태를 분석, 사업을 제안해 주는 신종 마케팅 전략을 말한다. 이 회사 관계자는 "컨설팅 마케팅은 수도권의 한 지역 영업사원이 발굴한 아이템"이라면서 "이 마케팅 성공 사례가 소개되면서 회사의 주요 전략으로 적극 장려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도권의 한 지역을 담당하는 영업팀원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비인후과와 통증의학과를 연계, 당시 경영 악화로 어려움을 겪던 두 의원 경영을 활성화 시키는데 일조했다는 것. 그는 이어 "물론 경영 전문가가 아닌 영업사원이 직접 컨설팅을 한다는 게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많다"면서도 "하지만 이 마케팅을 통해 경영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의원에 도움을 줄 수도 있고, 그리고 회사입장에서는 우량 거래처가 생긴다는 점에서 서로 윈윈하는 모범적인 마케팅 방법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최근 국내사들의 학술 마케팅 비중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그동안 다국적제약사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학술마케팅에 국내사들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것. 실제 그동안 꾸준하게 학술마케팅 전략을 펼쳐왔던 한올바이오파마는 콜센터를 설치해 학술정보를 원하는 의약사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최근에는 일동제약, 중외제약, 보령제약 등 상위제약사들도 학술 마케팅에 뛰어 들었다.2010-11-15 06:43:39이상훈 -
충남도약, 도매업체와 재고약 반품사업 협의충남약사회(회장 전일수)는 지난 11일 도매업체들과 간담회를 열고 재고약 반품사업 추진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최성률 대전충남도협지부장(부성약품 대표), 지오팜 양원배 사장, 백제약품 김현주 대전지점장, 대전동원약품, 씨에라팜, 엘피스팜 관계자가 참석했다. 도약사회측에서는 전일수 회장을 비롯해 이희영·강부규 부회장, 김광희 제약유통이사가 배석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도매업체들과 불용 개봉 재고약 반품사업 시행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시군분회 공문을 통해 ▲11월 30일까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 로그인 후 ▲약업정보 내 대약자료실의 581번 반품목록 입력프로그램을 다운받아 ▲개별적으로 입력해 조속한 시일 내에 반품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10-11-14 22:46: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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