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장애인복지시설에 세탁기 3대 기증
- 박동준
- 2010-11-15 10:01: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종환 회장 등 다니엘복지원 방문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15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최근 김종환 회장, 유창하·권영희 부회장, 박인화 문화복지위원장, 손종옥·이인숙 여약사위원 등은 다니엘복지원을 찾아 김영식 원장을 비롯한 사회복지사들을 격려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방문에서 남자들만 기거하는 복지원의 특성 상 세탁물 처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요청에 따라 세탁기 3대와 야구용품 등을 기증했다.
특히 손종옥, 이인숙 여약사위원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사회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복지원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향후에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불우이웃을 지원하는데 적극 협조키로 약속했다.
한편 다니엘복지원에는 현재 100명의 지적장애 원생들이 있으며 이 가운데 70여명은 다니엘재단 산하 다니엘학교에 다니고 있으며 30여명의 원생들은 청소용역전문회사 다니엘스위퍼를 통해 직업을 갖고 삶을 개척하고 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3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