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볼링대회서 전희준-한상일 약사 우승
- 강신국
- 2010-11-15 12:05: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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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개인전-이항우, 여자개인전-현광숙 약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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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주최하고 평택시약사회(회장 이명구) 주관으로 14일 열린 제19회 경기도약사회장배 볼링대회가 150여명의 선수 및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먼저 단체전 우승에는 평택 전희준-한상일팀이 준우승에는 용인 신희관-윤기숙팀 각각 차지했고 수원 김은규-윤석찬팀은 3위에 올랐다.
남자 부분 개인전 우승은 이항우(안양시), 여자부문 우승 현광숙(오산시), 준우승 오정현(광주시), 차숙희(군포시) 약사였고 변영태(평택시), 금숙희(시흥시) 약사는 3위를 차지했다.
참가 선수들은 분회별로 멋진 유니폼을 입고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김현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볼링대회가 1년 동안의 체육행사를 마무리 한다는 의미에서 감개무량하다"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준 평택시약 이명구 분회장과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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