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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구미, 요로결석 체외충격파쇄석기 도입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원장 오천환)은 지역 요로결석 환자들의 신속· 정확한 치료를 위해 최신 체외충격파쇄석기(Extracorporeal Shock Wave Lithotripsy)를 도입했다. 지난 25일 본격 가동에 들어간 장비는 프랑스 EDAP TMS사의 Sonolith Praktis 기종으로, 기존 장비의 단점을 배제하고 장점만을 모아 만든 전기수압식(ECL) 방식이다. 체외충격파쇄석술은 말 그대로 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방광으로 가는 통로인 요로에 생긴 결석(돌)에 몸 밖에서 초점을 맞춘 후 충격파(shock wave)를 전달하여 제거하는 시술방법이다. 발견되는 요로결석 중 90%를 체외충격파쇄석술로 제거할 수 있으며, 성공률은 90% 수준이라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마취나 피부절개 없이, 통증 없이 요로결석을 제거할 수 있고 후유증이 없으며 반복 시술받을 수 있다. 순천향구미병원은 연간 500건 이상의 신장, 요관, 방광 결석을 체외충격파를 이용해 치료하고 있으며, 치료 성공률이 높다고 자평했다.2012-06-26 15:12:40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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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298억원 챙겼다고?…이득 본 적 없다"백내장 수술을 제외한 다른 수술에 대한 상대가치점수가 높아져 안과에서 연간 298억원의 추가 이득이 있었다는 복지부의 발표에 안과의사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안과의사회(회장 박우형)는 "더 중요 수술 분야인 녹내장, 사시 등 여러 수술비가 인하됐다"며 "포괄수가인 백내장은 2001년 대비 2006년 상대가치점수 인하를 빌미로 이미 2010년부터 20%의 삭감 조치를 당했다"고 밝혔다. 동일한 근거에 의해 기존 하락된 수가에서 10% 추가 하락이 또 이뤄졌다는 것이다. 의사회는 "백내장 수술의 보험재정을 1000억원 이상 삭감하면 최선의 진료는 고사하고 원가 보존이나 가능하겠느냐"고 반문했다. 포괄수가제를 하더라도 중증도나 관련 상병에 따라서 수십 개의 분류 체계가 돼있어 적절한 보상(78만1740원~ 187만7840원)이 되도록 정비,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했다는 복지부의 발표에도 반발했다. 백내장 수술의 경우 감염 등의 상태가 발생할 경우 실명이라는 합병증이 발생할수 있기 때문에, 극히 드문 경우를 제외하고는 양안을 동시에 수술하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복지부가 제시한 양안 수술 분류는 분류로서의 의미가 없다는 얘기다. 의사회는 "단안 수술값과 양안 수술값을 동일한 분류선 상에 놓는 납득할 수 없는 결과를 내놓았다"며 "대절개 수술 또한 20여년전 초음파유화기계 등장 전 사용하던 술기로 요즘은 초음파로 녹여내기 힘든 경우에 어쩔 수 없이 시행하기 때문에 포괄수가제에 포함될 분류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또 복지부가 신포괄수가제 실무안내책자 44~59, 140쪽 참조분류한 한쪽눈의 소절개수술 3가지 중등도 또한 말이 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의사회는 "중등도, 심각한 합병증은 망막박리나 급성안내염 등으로 일반적 백내장수술 적응증으로 보지 않는, 드문 경우"라며 "이런 경우로 인한 중등도와 심각한 합병증을 동반한 소절개수술은 전체 0.5% 미만"이라고 설명했다. 결국 백내장 수술을 받은 1000명 중에 2~3명만을 중등도 수술로 인정하는 것이라고. 의사회는 "복지부의 분류 체계는 안과의사 입장에서 본 중등도에 따른 다양한 보상 분류가 아닌, 형식적인 홍보용 분류일 뿐"이라며 "질 하락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은 마련돼 있지 않다"고 밝혔다. 포괄수가제 하에서도 환자가 인공수정체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는 복지부의 홍보에도 반박했다. 의사회는 "이번 포괄수가제로 인공수정체에 대한 환자의 선택권은 사라진다"며 "프리미엄 인공수정체 경우에는 포괄수가제 예외조항을 두고 소득 상위 2% 계층을 위한 선택권만 열어둔 상태"라고 지적했다. 의사회는 "복지부는 포괄수가제의 장단점을 국민에게 낱낱이 공개해야 한다"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정부의 것이 아니라 국민의 것이기에 현명한 판단과 결정에 따라 의사의 양심을 걸고 행동하겠다"고 강조했다.2012-06-26 14:26:45이혜경 -
보건의료노동자 10명중 7명 "인력 부족해"보건의료산업에 종사하는 노동자 10명 중 7명이 현재 병원인력이 부족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병원 인력부족은 노동자의 건강 및 의료서비스 질 등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위원장 유지현)이 3월 3일부터 4월 6일까지 2만 121명의 보건의료노동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보건의료 노동자들은 병원현장의 인력에 대해 68.34점(100점 기준, 높을수록 부정적)으로 부정적 의견을 보였다. 구체적으로 현재 각 부서 및 근무지에 대한 필요인력을 묻는 질문에는 약 6.61명의 인력이 부족(현 부서 필요인력은 21.91명→현 근무 인원 15.3명)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인력부족으로 노동강도가 심화되어 작년보다 건강 상태가 나빠졌다는 의견이 58.8점이었으며, 인력부족으로 재해 및 질병 위험에 노출돼 있다는 의견도 60.8점으로 나타났다. 인력부족으로 의료서비스의 질이 하락한다는 의견도 69.8점으로 높게 조사됐다. 의료사고 위험성에 대한 의견도 59.9점을로 높게 나타나 실제 병원 현장에서 느끼는 인력부족이 의료공공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인력부족으로 인한 업무공백을 연장근로 등 추가노동시간으로 대체하고 있었다. 병원 현장의 각종 추가노동시간(인수인계시간 187.8분, 조기출근 및 퇴근시간 96.4분)이 지난 몇 년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2012년 3월 현재 우리나라 전체 노동자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43.1시간)이 감소하고 있는 반면, 보건의료노동자들의 주당 평균 노동시간이 최근 8년 동안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와 일치해 장시간노동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이처럼 인력부족으로 법적으로 보장된 휴게시간이나 휴가조차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면서 노동강도 및 피로도를 더욱 심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설문조사 결과, 연간 평균 개인 연차휴가는 17.9일로 이 중 미사용 연차는 5.5일로 나타났다. 연차휴가 1/3가량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인력 부족이 심해 노동강도가 높아진데 반해 적정임금이 보장되지 못하고 있다는 판단은 보건의료노동자의 이직률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된다. 설문조사 결과 현재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는 응답이 절반(전체 51%, 간호사 65%)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처럼 이직을 고려하는 주요한 원인으로 ▲노동강도가 높거나(전체 24%, 간호사 30.5%), ▲임금수준이 낮다(전체 19.2%, 간호사 20.9%)는 점을 들고 있다. 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고자 보건의료노조는 박원석 통합진보당 의원, 김용익 민주통합당 의원과 함께 보건의료인력특별법 발의를 준비중에 있으며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국회 정론관에서 입법발의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2012-06-26 12:50: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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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구로병원, 농촌사랑 의료봉사 첫 스타트고대구로병원이 본격적인 농촌 의료봉사활동에 들어갔다. 구로병원은 6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남양농협과 마도농협에 내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해 약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운동처방사, 사진동호회, 의료사회복지사. 자원봉사자 등 총 28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의료봉사단을 파견해 농민 500여명의 건강을 살폈다. 의료봉사현장에 마련된 작은 스튜디오에서는 장수사진 봉사활동이 이뤄졌다. 구로병원은 오는 28일과 29일 전북 익산, 무주를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으로, 연내 3000여명의 농민들을 찾아 의료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정형외과 천성광 교수는 "마땅한 의료시설이 없어 진료시기를 놓쳐 병을 키울 수 있다"면서 "만성질환이나 퇴행성질환을 앓고 계신 어르신들이 가까운 병원에서 제때 제대로 된 치료를 받거나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하실 수 있도록 돕는데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2012-06-26 12:45:27이혜경 -
유근영 교수, 중앙아시아 암 예방·관리 교육아시아-태평양 암 예방기구(Asian Pacific Organization for Cancer Control, APOCP) 사무총장 유근영(서울의대) 교수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카자흐스탄 아스타냐 의과대학 보건대학원에서 '비전염성 질환에 대한 역학과 아시아 국제예방-관리'에 관한 워크숍에서 강의하기 위해 출국한다. 이 워크숍은 유 교수와 함께 국제암퇴치연맹 아시아지국본부장인 영국인 말컴무어 박사 그리고 현지의 이그시노프교수 등이 주관한다. 유근영 교수는 이어 7월 3일부터 5일까지 카자흐스탄정부의 주요 보건정책 입안자 및 중앙아시아암연구소 관계자와 면담을 가질 예정이며 동시에 이 지역의 NGO들과도 만나 향후 중앙아시아 암예방관리에 관한 국제공조를 협의할 예정이다. 이번 국제암관리교육은 국립암센터에서 지원한다.2012-06-26 12:40: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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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협의회, 포괄수가제 재논의 건의대한개원의협의회(회장 김일중)와 시민단체 선한봉사센터(이사장 박한성)가 26일 ' 포괄수가제 공청회 프로그램'을 열고 대정부 건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정부와 의료계가 포괄수가제를 두고 전혀 상반된 주장을 하고 있지만 갈등의 주원인은 결국 수가의 합리점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재정 절감에 목적을 두고 의료비의 과다 지출을 막기 위해 의사들의 진료행위를 규제하고 있으며, 의료계는 원가 보전 없이 포괄수가제의 실시는 가 인하를 가져와 경영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협의회는 "결국 합리적 수가 인하의 시기와 그 대상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대한 양자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라며 "정부와 의료계간의 갈등으로 2000년 의약분업 사태와 같이 국민을 불안하게 만드는 대란을 막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심도 있는 논의를 다시 시작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정부는 건강보험 재정 안정화와 국민 건강보전을 위해 필요한 미지급금을 즉시 지원하고, 적정한 국고 보조금 마련을 위한 대안을 책정해달라고 건의했다. 협의회는 "전 의료계가 따를 수 있도록 시행시기와 대상을 동시에 시행해야 한다"며 "포괄수가제가 좋은 제도라면 시작 초기에 환자와 의사가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고 국민과 의료계 모두가 수긍하고 따를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2012-06-26 12:34:3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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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장 불신임제 도입 논의 '급물살'대한약사회장 불신임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타고 있다. 대한약사회 정관 및 규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 한석원)는 26일 2차 회의를 열고 대약 회장 불신임제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먼저 회무수행 과정을 제외한 사유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았거나 ▲회원약사의 권익에 반한 행동 ▲약사회 명예를 훼손했을 때 대약 회장 불신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회장 불신임 의결 방법은 두 가지 대안을 놓고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먼저 재적 대의원 3분 1 발의와 불신임안 발의 당시 연도를 포함해 2년간 신상신고를 한 회원 과반수로 의결하는 방식이 첫 번째 대안이다. 즉 회원 직접 투표로 회장 재신임을 결정하는 방식이다. 이 방식이 도입되면 회무 공백 장기화와 비용 등이 많이 투입되지만 회원민의를 정확하게 수렴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두 번째 대안은 재적 대의원 3분 1 발의와 재적 대의원 3분 2 찬성으로 의결하는 방식이다. 시간이나 비용 측면에서 가장 경제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광범위한 회원민의를 수렴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정관특위는 오늘 회의에서 두 가지 대안을 놓고 최선을 방안을 찾겠다는 복안이다. 정관특위는 아울러 ▲위임장의 정족수(의사, 의결) 포함 및 효력 범위 ▲임원 사직서 효력시점 ▲서면결의 방식 도입여부 등 1차 회의에서 논의과제로 선정한 의제를 중점적으로 토의할 예정이다.2012-06-26 12:24:59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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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생, 피트 '쪽집게' 과외선생으로…고액과외 성행2013학년도 약학대학입문자격시험(PEET)이 두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과목별 일명 '쪽집게 과외'가 약대지망생과 재학생들 사이에서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약대지망·재학생 커뮤니티, '약대가자' 카페에는 최근 시험을 앞두고 과외를 모집·요청하는 약대 지망생과 재학생의 글들이 속속 게재되고 있다. 이 가운데에는 과목당 100만원 이상을 호가하는 고액과외도 등장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트 시험이 임박해 오면서 과목별 고액 과외를 통해서라도 '막판' 점수 올리기를 시도하는 지망생들과 이를 통해 아르바이트를 하려는 재학생들이 늘고 있는 것이다. 실제 해당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확인해 본 결과 피트 과외를 모집자란에는 약학대학·대학원에 재학중인 학생부터 의치전원 재학생, 전문 학원 강사, 외국에서 약사 학위를 수여한 팜디 등 다양했다. 과외 과목도 전과목 지도 외에도 피트 시험에 포함된 화학이나 생물, 유기, 물리 등 과목별 전문적 지도 외 토익 전문 과외 등의 모집 공고도 적지 않았다. 자신을 현재 중앙대 약대에 재학중이라고 밝힌 한 학생은 자신을 5년 경력 전문과외자라고 소개하며 "어디가 함정이고 어떻게하면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지 찍어줄 수 있다. 피트시험의 과학은 뻔한 만큼 일단 한번 믿고 맡겨보라"며 지망생 모집 공고를 게재했다. 또 미국 약대 3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소개한 한 여성은 "미국 대학교 학부 생물학과 4.0 만점 최우수 졸업하고 PCAT 시험 상위 1%"라고 자신을 어필하며 "한국에 들어온 여름방학기간을 활용, 1달 간 단기 과외를 모집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제기되고 있다. 약교협 관계자는 "매년 피트 시험 응시율이 늘어나고 경쟁률이 높아지는 만큼 지망생들의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고액 과외 등이 늘고 있는 것 같다"며 "최근에는 전문 학원강사들이 진행하는 고액 과외 등도 등장한 것으로 알고 있어 우려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2012-06-26 12:24:57김지은 -
세브란스병원, 제피드 등 신약 9품목 처방 개시원외처방 승인이 진행된 중외제약 발기부전치료제 ' 제피드'를 포함해 신약 9품목이 세브란스병원에 랜딩된다. 세브란스병원은 최근 '제550차 약사위원회'를 열고 각 진료과가 신청한 신약 11품목에 대한 심의를 진행, 9품목을 원내·원외처방 및 함량 추가를 이유로 승인을 마쳤다. 중외제약의 '제피드'는 원외처방 코드가 부여될 예정이며, 이외 한국MSD의 대상포진예방백신 '조스타박스', 한국로슈의 빈혈치료제 '미쎄라', 동아제약의 전립선 비대증에 의한 배뇨장애 치료제 '플라바스', CJ제일제당의 혈액응고저해제 '클로스원', 큐어시스의 국소지혈제 '노바콜패드', 바이엘코리아의 항응고제 '자렐토' 등이 원내코드 승인 대상이다. 한국먼디파마의 마약성진통제 '타진정'은 함량추가 및 '옥시코틴 40mg'의 대체의약품으로 승인됐으며, 한국GSK의 '락티케어 제마지스' 또한 함량추가로 승인됐다. 승인된 신약의 월소비 예상량은 '제피드' 50T, '조스타박스' 50V, '미쎄라' 75mcg/0.3ml/syr 용량과 120mcg/0.3ml/syr은 40시럽이, 200mcg/0.3ml/syr은 20시럽 정도다. '플라바스'는 25mg/T·50mg/T·75mg/T 모두 10,000T 소비 예정이며, '클로스원' 20,000C, '노바콜패드' 10매, '자렐토' 15mg/T는 90T, 20mg/T는 1500T 쓰일 것으로 신청 진료과들은 예상하고 있다. 한편 외과에서 신청한 CJ제일제당 '후라바솔'은 승인 부결이, 소아과에서 신청한 항악성종양제 '아피니토'는 재심의 결정이 나왔다.2012-06-26 12:24:56이혜경 -
광명시약, 평창서 연수교육 열고 직능향상 다짐경기 광명시약사회(회장 장춘희)는 23~24일 양일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에서 전지 연수교육을 열고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연수교육에는 약사 74명, 보건소 직원 6명 등 총 85명이 참석, 교육, 게임, 레크리에이션 등에 참여했다. 장춘희 회장은 "70대부터 20대까지 모두 한마음이 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개했다.2012-06-26 11:26: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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