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여약사들, 어르신·가출청소년 위해 '나선다'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지난 15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송은보, 여약사이사 이순화)를 회의를 갖고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이날 자선다과회 개최와 관련한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자선다과회에서는 김영부 약사와 승금란 약사 자녀가 재능나눔 기부를 할 예정이다. 또 외국인 노동자 무료투약 봉사 참여와 관련 차기 봉사 계획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동 계획을 수립했다. 약물 교육 대상자는 지난해까지 초·중·고 학생과 어르신까지 에서 올해부터는 유치원생과 교사, 학부모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서울시약과 서울시 합동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추진에 대한 협조를 진행하기로 했다. 사업 일환으로 형편이 어려운 지역 어르신들에 분회당 12~13개 약국을 선정, 건강상담과 약료서비스를 진행하기로 했다. 가출 청소년들의 건강지원 서비스에도 협조하기로 했다.2014-04-18 17:17:02김지은
-
자외선 노출 피부노화 방지 의술 눈앞서울대 의대 피부과 정진호 교수가 제 66차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광노화의 이해와 레티노산(retinoic acid)의 임상적용'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17일 목요일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는 국내의 권위있는 대학병원, 클리닉 등에서 임상활동을 하는 피부과 교수, 전문의, 전공의 등 약 5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내 광노화 질환 연구의 선구자인 정진호 교수는 광노화(photoaging)에 대해 "나이가 들어가며 발생하는 내적노화와 달리 외적노화로 구분되는 광노화의 주된 원인은 태양광선에 대한 지속적인 노출"이라며 "광노화의 경우 내적노화와 달리 적절한 치료를 통해 노화의 진행 속도를 감소시키고 광노화로 손상된 피부증상을 완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 교수는 "광노화를 경험한 피부의 경우 국소 트레티노인(topical tretinoin)을 저농도부터 지속적으로 도포를 해야 하며 사람마다 피부의 타입이 다르기 때문에 일주일에 1-3회 지속적으로 피부에 발라야 순응도와 효과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트레티노인은 비타민 A 유도체 중 하나로 레티노산(retinoic acid)의 일종이다. 피부가 지속적으로 자외선에 노출되게 되면 미세 또는 깊은 주름, 건조함, 모세혈관확장증, 탄력섬유증, 일광자색반, 거친 피부결, 색소침착 등이 발생하는데, 트레티노인이 광노화 질환을 경험한 피부에 사용될 경우 주름, 거친 피부, 색소침착 등을 개선시키는 것이 관찰됐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서울대 의대 정진호 교수는 현재 대한피부과학회 이사, 대한피부연구학회 이사, 서울대학교 의학연구원 피부과학연구소 소장를 겸직하고 있으며, 국내외 피부과학 분야에서 왕성한 연구활동을 펼치고 있다.2014-04-18 15:15:15노병철
-
세월호 유족·구조단 지원에 팔 걷은 의약사들세월호 침몰사고가 발생하자 의약사들이 유가족과 구조단 지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먼저 대한약사회는 18일 전남약사회가 운영 중인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 봉사약국에 지원단을 파견한다. 19일로 예정된 여약사대회를 취소한 약사회는 세월호 유가족과 구조단 지원에 나선 것. 김순례 부회장은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와 함께 용기를 드리고자한다"며 "현재 운영중인 봉사약국을 찾는 피해자 가족과 구조봉사자들이 늘고 있다는 현지 소식을 접하고 여약사대회를 위해 비워둔 일정을 현장 지원활동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남약사회는 이미 봉사약국을 차려 놓고 유가족과 구조단 지원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경기도약사회는 안산 단원고 유가족 지원에 나섰다. 도약사회는 안산시약과 함께 여객선 침몰사고 직후부터 단원고에 모여 있는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과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도약사회는 두차례에 걸쳐 드링크류와 청심환 등 의약품을 학교측에 전달했고 조만간 봉사약국도 운영할 계획이다. 의사협회도 희생자 및 실종자의 가족에 대한 재정 지원뿐 아니라 심리적, 육체적 안정을 위한 지원에 나선다. 노환규 회장은 18일 현장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임원 2명과 함께 직접 사고현장을 방문했다. 의협은 세월호 유족들을 위한 모금운동도 전개한다. 경기도의사회는 현지에 부상자 및 가족들에 대한 치료를 위해 의료진을 파견하기로 했다. 도의사회는 경기도청과 공동으로 안산 단원고 학생들 및 가족들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다.2014-04-18 12:20:59강신국 -
변영우 의장 "노환규 회장에 의협 못 맡긴다""의협 대표자의 성품이 폭력적이며 선동적이어서는 안 되고, 독선 독단적이어서는 더더욱 안 된다. 회무경험이 풍부하고 지도력과 포용력의 고루 갖춘 법도를 지킬 줄 아는 지도자가 필요하다." 대한의사협회 대의원회 변영우 의장이 노환규 회장 불신임 안건 통과를 위해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변 의장은 18일 "한 분도 빠짐없이 임시총회에 참석해달라"며 "여러분의 결정에 젊은 후배들의 희망과 100년 의협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당부했다. 의협 대의원회는 19일 오후 5시 임시대의원총회를 열고 노 회장에 대한 불신임 찬·반 투표를 실시한다. 회장불신임 사유는 정관 및 대의원총회의 의결 위반 및 협회 명예 훼손 등이다. 불신임 안건 상정을 위해서는 총 242명 재적 대의원 중 3분의 2인 161명 이상이 참여해야 하기 때문에, 변 의장이 총회 하루 전 앞장서서 대의원들의 총회 참여를 독려하고 나선 것이다. 또 의장으로서 중립적 입장을 지키지 않고 불신임 통과를 위해 총대를 맬 수 밖에 없었던 이유도 설명했다. 변 의장은 "노 회장이 회원 및 대의원 서신을 통해 대의원 총회 위상과 총회 결의를 무시하고, 대의원과 의장 본인을 심하게 비난하고 있다"며 "혼란의 발원지는 오로지 노 회장이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변 의장은 "노 회장은 임총(3/30)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이미 사법부에 이의를 제소했고, 회장 불신임안이 이번 임총(4/19)에 제기 된 상태에서 회장의 신임을 회원들에게 직접 묻겠다고 회원투표를 실시하고 있다"며 "임총에서 불신임을 받게 되면 결코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의도와 목적"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노 회장이 사원총회를 열고 정관개정, 의장 사퇴와 대의원 운영위원회, 대의원회 전체 해산을 요구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면서 강하게 비난했다. 변 의장은 "회원투표와 사원총회의 불순한 목적은 100년 의협의 정관과 정관정신을 위반한 쿠데타적 발상"이라며 "노 회장은 의협과 회원을 위한 진정성보다는 오히려 회원을 선동하며 자신의 입지를 유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변 의장은 "11만 회원의 의협을 지도자 한 두 사람의 생각과 판단만으로 이끌고 가기보다는, 합리적이며 유연한 시스템에 의해 총체적으로 움직여져야 한다"며 "건강하고 새로운 의협을 만들어 갈 것인지 아니면 이대로 수렁에 빠져 의협이 분열되고 분해되어 노예의사로 남을지는 대의원들의 판단과 결정에 달렸다"고 강조했다.2014-04-18 12:13:16이혜경 -
경기도약, 안산 단원고 유가족 지원활동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와 안산시약, 경기도분회장협의회가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안산 단원고에 모여 있는 사망자 유가족을 비롯한 실종자 가족, 그리고 관계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혜련, 위원장 김상의)는 여객선 침몰사고 직후부터 안산시약(회장 김덕진)과 논의를 통해 학교에 모여 있는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과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17일 두차례에 걸쳐 드링크류와 청심환 등 의약품을 학교측에 전달했고 조만간 봉사약국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 분회장협의회(회장 김범석)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범 분회차원의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삼균 회장과 이혜련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19일 새벽 진도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2014-04-18 11:30:19강신국
-
약사회, 세월호 침몰사고 봉사약국 지원단 급파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7일 개설된 세월호 침몰사고 현장 봉사약국을 확대 운영하기 위해 봉사약국 지원단을 급파한다. 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순례, 위원장 김경희)는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로 인한 피해 유가족 및 구조대 지원을 위해 무료봉사약국에 여약사 위원을 파견한다고 18일 밝혔다. 김순례 부회장은 "상상할 수 없는 대규모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위로와 함께 용기를 드리고자한다"며 "현재 운영중인 봉사약국을 찾는 피해자 가족과 구조봉사자들이 늘고 있다는 현지 소식을 접하고 여약사대회를 위해 비워둔 일정을 현장 지원활동에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조찬휘 회장은 사고소식 직후 이태식 전남약사회장에게 봉사약국 설치 운영을 요청하고 이에 소요되는 의약품 등을 지원키로 했다. 조찬휘 회장은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에 대해 깊은 애도와 현재 실종자 상태인 안산의 단원고 수많은 학생들, 교사 등 소중한 생명들이 기적적으로 돌아오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대한약사회 차원에서 구조작업이 마무리 될 때까지 봉사약국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장을 지휘하고 있는 이태식 전남약사회장은 "아무 준비도 없이 오신 피해자 가족이나 구조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있다"며 "모든 분들이 힘을 내서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여약사 봉사약국 지원단은 약사회관에서 13시에 진도 현지로 출발할 계획이다.2014-04-18 11:16:30강신국 -
세월호 침몰 소식에 보건의료단체 줄줄이 행사 연기진도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건으로 국민들의 절망이 깊어지자 보건의료단체가 그동안 준비해오던 행사를 줄줄이 취소 또는 연기하고 있다. 대한약사회는 오는 19~20일 예정된 전국여약사대회를, 전국보건의료노조는 17~18일 준비했던 의료영리화 집회를, 대한간호협회는 29일 예고한 전국간호사·간호대학생 결의대회를 잠정 연기를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지난 16일 세월호 여객선 침몰이라는 예기치 못한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 온 나라가 여객선 침몰 사건의 조속한 해결과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적 행사는 무리라는 판단을 내렸다. 조찬휘 약사회장은 "지부장들의 건의에 전적으로 동감해 연기를 결정했다"며 "이번 사고로 희생된 학생들에 대한 깊은 애도와 현재 실종자 상태인 안산 단원고의 수많은 학생들, 교사 등 우리나라의 소중한 아이들의 기적적인 생환이 있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보건의료노조는 "진도 여객선 침몰사건으로 사망한 희생자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빠른회복, 그리고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바란다"며 "이번 사건으로 18일까지 예정됐던 국회 앞 보건의료노조 집회와 지역본부별 캠페인, 거리행진등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행사를 연기를 결정한 간호협회는 "정치권에서는 여당과 야당 모두 선거운동을 중지하고 있고 다른 직역단체들도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하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 간협도 국민과 함께 희생자 및 실종자 가족들의 슬픔을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간호협회는 "29일 개최 예정이었던 결의대회의 잠정연기를 결정하게 됐다"며 "결의대회를 추진해왔던 치협·한의협·약사회·보건의료노조도 결의대회를 잠정 연기하는 방향으로 의견을 모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의사협회는 오늘 사고현장인 진도를 방문, 피해자들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2014-04-18 10:57:18이혜경 -
의협 이어 경기도의사회도 세월호 의료지원의사들이 진도해상 세월호 여객선 침몰사건에 대한 의료지원을 예고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에 이어 경기도의사회 또한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사고에 관련해 모든 의료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일을 계기로 국가적 재난사태 시 초기 의료적 지원에 대한 체계적이고 총괄적인 시스템 구축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공공의료시스템이 민간의료시스템과의 유기적 조합을 이루고 이를 통한 효율적인 의료적 지원은 희생을 최소화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얘기다. 도의사회는 "현지에 부상자 및 가족들에 대한 치료를 위해 의료진 파견을 고려중"이라며 "조사단이 오늘 현지에 파견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청과 공동으로 안산 단원고 학생들 및 가족들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하고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PTSD) 예방 및 치료를 위한 프로그램을 신속하게 시작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고대안산병원 및 안산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료진들을 구성, 지속적인 지역사회 케어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2014-04-18 10:52:20이혜경
-
의협 모금운동 예고…"세월호 희생자 돕자"의사들이 세월호 희생자들을 조금이라도 위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 중인 가운데, 모금운동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지난 16일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세월호 희생자들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그 유가족에게는 진심의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또한 확인된 사망자수가 늘어나고 있는 안타까운 상황이나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은 250여 명의 실종자들이 부디 신속한 구조를 통하여 무사히 가족들 품으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의협은 희생자 및 실종자의 가족에 대한 재정 지원뿐 아니라 심리적, 육체적 안정을 위한 지원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지원 방안에는 모금운동도 포함됐다. 의협 송형곤 대변인은 "현장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하여 18일 노환규 회장이 임원 2명과 함께 직접 사고현장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의협은 국가적인 재난 사태에서 흥미 위주의 보도는 지양하고 사고 희생자와 그 가족들의 비통함을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한다고 언론에 당부했다. 뇌발달이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들의 경우 정보나 언론의 영향을 크게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정서와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에 대해 우선적으로 고려해달라는 것이다. 또 학교는 친구와 학생들을 잃은 슬픔이 가득하지만 사고를 수습해야 하는 현장이므로 현장에서 인터뷰를 하거나 사진으로 담을 경우, 이로 인해 이차적인 외상이 발생할 수도 있으므로 자제해 줄 것을 요청했다.2014-04-18 10:45:10이혜경 -
김혜경 부천시의원, 아름다운 의정 '회향'약사출신 민화작가로 알려진 김혜경(62) 부천시의회 부의장이 8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한다. 김 부의장은 지난 17일 데일리팜과의 인터뷰를 통해 "제6대 부천시의회 마지막 의정활동인 제194회 임시회(4월16일~4월 23일)를 끝으로 그동안의 정치인으로서의 삶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지난 8년 간 심곡본1동·심곡본동·송내1동·송내2동 지역 균형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소신있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아울러 지방자치제 안착과 시민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기 위해 다양한 지역커뮤니티 활동도 벌여온 것으로 전해진다. 김 부의장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아낌없는 지지를 보내 준 부천시민과 관내 약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시민을 위한 약사로 거듭나 그동안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부의장은 우리나라 민화 발전과 계승을 위해 2015경 부천시 관내 한국전통민화박물관 설립 계획을 세우고 있다.2014-04-18 09:53:23노병철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