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안산 단원고 유가족 지원활동
- 강신국
- 2014-04-18 11:30:1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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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약과 공동으로...경기분회장협의회도 지원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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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와 안산시약, 경기도분회장협의회가 진도 앞바다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 안산 단원고에 모여 있는 사망자 유가족을 비롯한 실종자 가족, 그리고 관계자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도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혜련, 위원장 김상의)는 여객선 침몰사고 직후부터 안산시약(회장 김덕진)과 논의를 통해 학교에 모여 있는 희생자, 실종자 가족들과 관계자들을 위한 지원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17일 두차례에 걸쳐 드링크류와 청심환 등 의약품을 학교측에 전달했고 조만간 봉사약국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 분회장협의회(회장 김범석)도 여객선 침몰사고와 관련해 범 분회차원의 지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함삼균 회장과 이혜련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19일 새벽 진도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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