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석훈 예비후보 "낡은 약사회 벗어나자"대한약사회장 출마를 선언한 좌석훈 예비후보(제주도약사회장)가 SNS를 통해 이름 알리기에 나섰다. 좌 예비후보는 '낡은 약사회에서 벗어나 약사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하고 싶다'며 주요 활동사항과 경력 등을 공개했다. 좌 예비후보는 ▲공공심야약국 운영 ▲찾아가는 방문약손사업 ▲의약품안전사용교육 지자체 지원 유치 ▲약사체험교육장 설치 ▲부정불량의약품 청문회 233회 진행 ▲약사회무 전자결재시스템 도입 등을 주요 활동 사항으로 소개했다. 한편 좌 예비후보는 조만간 서울에 사무실을 연뒤 본격적인 수도권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2015-10-19 09:05:16강신국 -
송파구약, SK브로드밴드와 개인정보보호 캠페인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15일 구약사회관에서 SK브로드밴드와 개인정보보호 안심약국 캠페인 공동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SK브로드밴드는 향후 송파구 내 회원 약국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관련 컨설팅 ▲환자 개인정보보호 관리 관련 약사 대상 무상교육 ▲약국 개인정보보호서비스 팜시큐리티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업체가 이번에 약국에 제공하는 팜시큐리티 서비스는 약국 보안서비스로 약국 이용자의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방화벽, 개인정보 암호화를 통한 유출방지, 백신 등이다. 더불어 SK브로드밴드는 오는 12월말까지 완료해야하는 심평원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40개항목)에 대한 컨설팅 및 실무교육을 11월 중 구약사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박승현 회장은 "지난 7월 복지부에서 의료기관, 약국 개인정보 관리 강화지침 발표하는 등 약국의 개인정보보호 이슈가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관내 약국 환자의 개인정보보호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송기익 SK브로드밴드 ICT사업본부장도 "이번 협약으로 송파구약사회가 개인정보보호 선도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 인프라, ICT솔루션 개발 보급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약국이 환자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최일선의 안전지대로써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2015-10-19 09:02:04김지은 -
명지병원, 마술사 최현우·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공연마술사 최현우와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오는 21일 낮 12시 30분 서남의대 명지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우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메르스를 이견 낸 명지병원 의료진과 환자, 가족 및 지역 주민 등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하는 아르코 의료기관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병원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 ;당신을 위한 콘서트;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 마술사 최현우 씨는 특유의 유머감각을 살린 매직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씨는 피아노와의 듀엣 공연으로 의료진과 환우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2015-10-19 08:59:44이혜경
-
건국대병원, 중랑구약사회와 MOU 체결건국대병원은 16일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와 지정병원 협약(MOU)을 체결했다. 건국대병원은 협약을 통해 중랑구 약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건강검진비와 장례식장의 부분 감면을 비롯해 빠른 상담과 예약을 위한 전담직원을 배치하기로 약속했다. 중랑구약사회도 건국대병원을 정기건강진단기관으로 지정 공지하고 발행 간행물에 소개와 안내를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건국대병원 한설희 병원장, 우남식 진료부원장, 최영준 행정처장, 이광섭 약제부장, 김애리 약무정보팀장, 오윤경 약품조제팀장과 중랑구 약사회 정덕기 회장, 김위학 총무부회장, 최경희 여약사부회장, 김원호 윤리부회장, 양수경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5-10-19 08:42:37이혜경 -
"동문회 공략"…약사회 선거 후보들 총 출동최근 출마 선언을 한 약사회 선거 후보자들이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격전지는 각 약대 동문회 정기총회 장이다. 18일 서울 더팔래스호텔에서 열린 숙명여대 약대 개국동문회(회장 김인옥) 제27회 정기총회에서는 행사 시작 전부터 각 약사회 선거 후보자들이 행사장 앞에서 참석한 약사들과 인사를 나누느라 바빴다. 동문회는 참석한 후보들을 위해 행사 중 별도로 주요 후보자들이 동문들에게 인사말을 전할 시간을 할애하기도 했다. 대한약사회장 후보로 출마한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행사 전부터 선거용 명함을 참가한 약사들에게 배포하며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였다. 김 전 부회장 옆에는 이광민 부천시약사회 부회장, 이진희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장, 하동문 성균관대 약대 교수 등이 함께했다. 최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 선언을 한 박근희 강동구약사회장도 대회장 앞에서 입장하는 약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고 출마의 변 등을 밝히는 모습을 보였다. 한발 늦게 참석한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도 김대업 전 원장과 인사를 나눈 후 동문 회원들을 비롯해 이날 정기총회에 참석한 내외빈들과 인사를 나눴다. 현직 회장들도 기존 행사에 참여했을 때와는 달리 활발하게 회원 약사 한명 한명을 일일이 만나 인사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조찬휘 회장은 한갑현 사무총장과 함께 참석해 일일이 동문들의 자리를 찾아 악수를 나눴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도 총회가 시작하기 전 자리에서 일어나 동문들과 일일이 인사를 전했다.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은 축사 말미에 "현재 대체조제 활성화 관련 로비 의혹을 받고 있고 청구불일치 구제와 관련 의사회에서 문제를 제기해 해결해야 한다"며 "4개월 반 동안 남은 현안들을 다 해결하지 못할까 잠을 설치고 있다. 동문들이 성원해 주시고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시면 만족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재선 의사를 내비쳤다. 김종환 회장도 "지난 3년 물방울이 바위를 뚫는다는 심경으로 서울시약사회를 이끌어 왔다"며 "건강서울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치루고 세이프약국사업, 가출소녀돌봄사업 등을 진행하며 국민과 함께가는 약사사회 필요성을 절감했다. 앞으로도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직업체험 교실, 약사에게 물어보세요 라디오 광고 등을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동문회는 이를 의식한 듯 행사 중 이날 참석한 주요 예비 후보자들에게 공식적으로 인사말을 전할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단상에 올라 "대한약사회장 출마를 결심하면서 약사회 미래에 대한 안목과 실천력, 겸손, 신의 3가지 덕목을 생각했다"며 "의약분업을 준비하고 대한약학정보화 재단을 만들던 과정들이 회원 여러분께 보여드렸던 것이 미래에 대한 안목과 실천력이였다면 격변하는 두 번째 약사 백년 대계를 바라보는 안목과 실천력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겸손은 제가 어떤 일을 하더라도 그 공을 제 입으로 말하지 않고 같이 일하는 동료와 동지들의 공으로 돌리는 회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 입에서 나오는 어떤 약속은 천금같은 신의로 지키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밝혔다. 좌석훈 제주도약사회장도 "제주도에서 비행기를 타고 날아왔다"며 "제주도에서 아무 도움없이 심야 공공약국을 만들어 냈다. 이런 사업을 전국화 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여러 사업을 하고자 출마하게 됐다. 열심히 힘있게 그리고 변화를 주도하는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서울시약사회장 후보에 출마한 박근희 강동구약사회장은 "약국을 하면서 뼈저리게 느낀 것은 나만 약국을 성실히 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라며 "외부 환경이 개선되지 않는한 약사 직능과 약국의 미래는 없다고 단언한다. 그래서 서울시약회장에 출마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의 모든 것을 걸고 혼신의 힘을 다 받쳐 노력하려고 한다"며 "박근희 이름 세자처럼 박력있고, 근성을 가지고, 희망을 드리는 서울시약사회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2015-10-19 06:14:59김지은 -
한양대구리병원 신축공사 한창…문전약국 분위기는?한양대구리병원이 개원 20년 만에 총 사업비 200억원 규모의 신관신축 공사에 들어서자, 인근 약국은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분위기다. 단, 신관신축 공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이 약국까지 알려지지 않으면서 외래환자 수요 증가에 대해서는 미지근한 반응이다. 한양대구리병원은 지난 7월 29일 신관신축 공사를 위해 첫 삽을 떴다. 재단 차원에서 한양대구리병원에 대한 투자를 결정한 것은 20년 만이다. 그동안 한양대구리병원은 신·증축 문제를 두고 다각도의 방안을 모색해 오다가, 행정동으로 사용하던 건물 별관 부지에 지하 6층~지상 5층(부지면적 1814㎡ 연면적 1만1513.94㎡) 규모로 신관을 짓기로 했다. 신관은 지하 1층에 로비와 편의시설을 두고, 1층과 2층에 각각 건강검진센터와 외래진료실이 이동한다. 중환자실과 병리과, 행정파트 또한 신관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A약국 관계자는 "신관 신축 소식을 듣고 주변 환경이 나아지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현재 주차난으로 약국 근처는 주차 전쟁터를 방불케 하기 때문"이라고 귀띔했다. 그도 그럴 것이 일일외래환자 2000여명 규모의 한양대구리병원 내 주차공간은 424대로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주차요원은 주차장 입구에서 '주차장 진입 30분 대기' 표를 들고 서 있을 뿐 아니라, 후문에 약국이 밀집한 곳은 지하주차장 출입구 및 주차타워 입구 등으로 붐비기 일쑤다. 이에 한양대구리병원은 주차공간을 134대 더 확보하고, 외래진료시설 공간 확충으로 환자 편의시설 환경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B약국 관계자는 "병원 신관 신축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다"며 "환자 수요 급중에 대한 관심보다 병원이 환경을 개선한다는데 더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일일외래환자 증가에 대해서는 구리 지역이라는 특성 상 급증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낮은 상황인 것이다. C약국 관계자는 "주변 환자 수요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급증할 것이라는 기대감 보다, 환경이 좋아지면 구리 지역 환자들이 조금 늘지 않을까 싶다"며 "주차장을 확충하면 환자 서비스 차원에서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구리병원은 오는 2017년 6월 신축공사를 마무리 할 예정이다.2015-10-19 06:14:55이혜경
-
전국약사축구대회 'FC서울팜' 우승제5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축구대회에서 FC서울팜(서울시약사회)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8일 천안축구센터에서 제5회 대한약사회장배 지오영 전국약사 축구대회를 300여명 선수와 응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전국 10개 지부에서 총 10개팀이 각축을 벌인 가운데 우승은 서울지부(FC서울팜)가 차지했고 준우승은 울산지부(울산약림FC), 부산지부(부산팜불로)는 3위에 올랐다. 이어 경기지부(경기팜FC) 4위, 광주지부(광주약연 FC) 5위, 경남지부(경남팜FC)가 6위를 차지했다. 전국약사축구대회가 5회째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실력이 상향 평준화 돼 경기마다 초박빙의 승부가 펼쳐져 흥미를 더했다. 대회 득점왕은 6골을 기록한 경기지부 최명식 선수가 수상 했고, 영예의 대회 최우수선수에는 최고의 활약으로 팀 우승을 이끈 서울지부 권도영 선수가 선정됐다. 계회식에서 조찬휘 회장은 "약사회는 축구대회를 비롯해 탁구대회 야구대회 등 다양한 동호회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오늘 축구대회도 건전한 경쟁을 통해 회원 서로가 더 알고 더 이해하고, 더 배려하는 계기기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대회후원을 맡은 지오영 조선혜 회장은 "축구대회가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매년 성장하는 것에 대해 가슴 뿌듯하게 생각한다"면서 "대회를 통해 참가팀 간 정정 당당한 경쟁을 펼쳐달라"고 말했다. 최두주 대회준비위원장도 "승부를 떠나 회원 모두가 한데 어울려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내는데 진정한 목적이 있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돈독한 우애를 나누는 참여의 장으로 만들자"고 주문했다.2015-10-19 06:00:53강신국 -
약사회 "21일까지 신상신고해야 투표가능"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6일 2차 지부 사무국장 회의를 열고 대한약사회장-지부장 선거관리 일정에 따른 선거사무업무에 대해 논의했다. 약사회는 이날 아직까지 올해 신상신고를 하지 않은 회원은 10월 20일까지 신상신고를 해야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했다. 회의에서는 선거인명부 작성 방법, 투표용지 및 회송용 봉투 제작과 발송 등 선거사무 운영과 선거사무 진행절차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울러 ▲휴일지킴이약국 명칭 사용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관련 회원 홍보요청 ▲금연치료 건강보험 지원사업 개편 ▲당뇨병 환자 소모품 급여 확대 ▲약국 차등수가제 일부 개편 ▲의료급여 경증 외래환자 약제비 본인부담금차등제 확대 ▲약사 연수교육안내 등도 보고됐다. 조찬휘 회장은 "약사회 회무와 정책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서는 대한약사회와 지부, 분회가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이에 약사회 여건을 잘 이해하고 있는 사무국장들이 앞으로도 잘 뒷받침해 달라"고 당부했다.2015-10-19 06:00:34강신국 -
세브란스병원, 대학생 선호도 9년 연속 1위연세대 세브란스병원(병원장 윤도흠)이 9년 연속 대학생들이 뽑은 최고의 대학병원으로 선정됐다. 한국대학신문은 창간 27주년을 기념해 연세대, 서울대, 고려대 등 전국 대학 1412명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이메일 및 온라인을 통해 대학생 의식조사 및 기업·상품선호도 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세브란스병원은 대학병원 부문에서 의료경쟁력 32.0%, 사회공헌도 23.9%, 고객만족도 29.4%의 지지를 받아 3가지 모든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가장 높은 선호도를 나타냈다. 의료경쟁력 항목의 경우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서울대병원이 21.4%로 2위를 차지했고, 다음으로 삼성의료원(13.8%) 이었다. 고객만족도 순위 또한 1위를 차지한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서울대병원(19.1%), 삼성의료원(14.6%) 순으로 집계됐다. 사회공헌도는 세브란스병원에 이어 서울대병원(21.3%), 삼성의료원(13.8%) 순이었다. 윤도흠 세브란스병원장은 "올해 3월 미국 리퍼트 주한대사를 성공적으로 치료해, 한국 의료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렸고, 메르스 여파 때 안심병원으로서 최선을 다한 것이 좋은 이미지를 심어준 것 같다"고 말했다.2015-10-18 21:24:10이혜경
-
의정부성모병원, 국제라이온스클럽과 업무협약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은 최근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 지구(총재 서재원)와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의정부성모병원의 병원장 및 주요 보직자를 비롯한 병원 관계자와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 지구의 서재원총재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병원과 단체의 공동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협력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체결된 협약은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 지구 회원들의 건강증진과 보건향상을 위한 것으로 지역사회와 의정부성모병원의 관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클럽 354-H 지구는 2003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사랑의 밥차, 이웃돕기 골프대회 등의 끊임없는 봉사 활동을 통하여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2015-10-18 21:14:03이혜경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8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9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