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병원, 마술사 최현우·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공연
- 이혜경
- 2015-10-19 08:5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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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낮 12시 30분, 메르스 치료병원 위로 순회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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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사 최현우와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가 오는 21일 낮 12시 30분 서남의대 명지병원에서 의료진과 환우들을 위한 공연을 펼친다.
메르스를 이견 낸 명지병원 의료진과 환자, 가족 및 지역 주민 등을 위로하고 격려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진행하는 아르코 의료기관 순회공연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이번 공연은 병원 1층 로비 특설무대에서 ;당신을 위한 콘서트;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서 마술사 최현우 씨는 특유의 유머감각을 살린 매직쇼를 선보일 예정이며, 바이올리니스트 신지아 씨는 피아노와의 듀엣 공연으로 의료진과 환우들을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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