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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약, 의약품 재분류 촉구·카운터 척결 다짐경북약사회가 약사인권을 위협하는 환경을 저지할 것을 다짐하면서 결의문을 채택했다. 경북약사회는 지난 19일 제5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약사직능이 말살되는 의약품 약국외 판매와 전문자격사 제도도입, 최근 불거져 있는 도매의 약국 개설 자금 유입 등 약사인권 침해를 총력을 다해 저지하겠다고 결의했다. 경북약사회는 야간시간대 신속하고 효과적인 치료와 보험재정 절감을 위해 의약품 재분류를 관계 당국에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또 당번약국 운영과 안내를 철저히 하고 전문카운터를 척결해 약사 직능과 위상제고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환경보호차원에서 폐의약품 회수사업에 동참하고 조제환경을 개선해 클린조제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정기총회자리에서는 25대 회장을 역임한 포항 홈플러스 피보약국 최종생 자문위원이 경북약사회 현촌장학기금 1000만원과 포항 파모니 합창단 발전기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이어 지난해 연수교육 시 여약사회 주관으로 작은음악회에서 모금한 수익금으로 군위 구미1대학 1학년 김민정 학생을 비롯한 4명의 학생에게 장학증서와 함께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형국 회장은 "최근 약사직능과 관련된 많은 사안들이 전문 직능인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고 마음을 괴롭히고 있다"며 "회원들이 일치단결해 슬기롭게 헤쳐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부 안건심의에서는 신억섭 부회장 인준 건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1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2억4200만원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어 긴급 의안으로 약사인권을 침해하는 법을 총력을 다해 저지할 것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2011-02-21 16:49:46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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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일반약 판매시 복약지도 강조강원도약사회는 지난 19일 춘천 라데나리조트 다이아몬드룸에서 제57회 정기대의원총회를 개최했다. 총 68명의 대의원 중 28명 참석, 위임 30명으로 성원된 이 날 총회를 통해 201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보고 받고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을 1억 1700만원으로 확정했다. 노석준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 할 때도 복약지도는 반드시 필요하며 국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지식과 인격을 갖춘 전문가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수 회장은 "여러 국회의원들이 슈퍼 판매를 반대하고 있고, 대한약사회도 비대위를 구성해 과거의 방어적 전략에서 탈피해 적극적 전략으로 문제를 접근하고 있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기회에 안전성이 확보된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해 위축된 약사 직능을 찾아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강원도지사표창장= 강원지부 우영각 前 부의장 △대한약사회장표창패= 원주시분회 이인자 부분회장 △강원지부장표창패= 춘천시분회 남궁정연 약사윤리이사, 원주시분회 유윤연 약사 △강원지부장공로패= 강원지부 유영필 前 총무, 강원지부 최남희 前 간사 △강원지부장감사패= 강원도 식품의약과 함재식 과장, (주)부광약품 김대철 팀장2011-02-21 16:35:3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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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의료기기 미용업소 설치허용 강력 반발저주파·고주파치료기 등 의료기기를 미용기기로 지정해 미용업소 설치를 허용하겠다는 정부 방침에 대해 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반발하고 나섰다. 지난달 27일 김황식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2011년 규제개혁 추진계획 보고회의'에서 정부는 의료기기와 차별되는 미용기기를 신설해 미용업소 내 설치 허용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의협은 "단순히 규제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의료기기로 지정된 저주파·고주파치료기 등을 미용기기로 전환·지정하겠다는 것은 의료행위와 의료기기의 전문성 및 특수성을 철저히 간과한 탁상행정의 표본이며 무지의 소치"라고 비판했다. 또한 이번 발표는 정부가 앞장서서 무면허 의료행위와 사이비 의료행위를 조장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의협은 "현재도 만연되고 있는 불법의료행위를 정당화해 국민생명에 심각한 위해가 될 우려가 크다"며 "의료기기의 미용기기 지정 방침을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오석중 의무이사는 "저주파·고주파기기는 가정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관리 목적의 전자혈압계·전자체온계 등과는 차원이 다르다"며 "의료기기를 존재하지도 않는 미용기기라는 이름을 붙여 지정하려는 것은 의료기기법령 입법 취지에도 배치된다"고 밝혔다. 오 이사는 "비전문가에 의한 미용시술로 부작용 발생과 사이비 진료 만연 등 국민건강에 치명적인 위해를 초래할 것은 불 보듯 뻔한 일"이라고 경고했다.2011-02-21 14:14:0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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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자 여약사회장, 슈퍼판매 케이블TV 토론 출연한국여약사회 성수자 회장이 전문가패널 자격으로 일반약 약국외 판매를 주제로 진행되는 케이블TV 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21일 여약사회에 따르면 성 회장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10분부터 방영되는 리얼TV 인터뷰쇼 프로그램에 참석해 일반약 약국외 판매에 대한 반대입장을 개진한다는 계획이다.2011-02-21 14:09:53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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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 "도매자본 약국 개설은 약사권 침탈 행위"경기도약사회(회장 김현태)가 도매자본의 약국 개설은 약사권 침탈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도약사회는 21일 대의원 명의로 도매 등 기업자본에 의한 편법 약국개설 기도 규탄성명을 발표했다. 도약사회는 "일부 도매자본에 의한 약국개설 기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면서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하지 않을 경우 약사권익 침탈행위로 간주해 적극 대처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약사회는 "도매 자본에 의한 약국 개설을 방치할 경우 기업 자본에 의한 약국 개설이 잇따를 것"이라며 "이는 약사 직능의 존립자체를 뒤흔드는 것으로 전국의 모든 약사들은 단호한 의지로 이를 막아내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도약사회는 "그동안 음성적으로 운영돼 온 도매사 대표 친인척 명의의 편법적인 약국에 대해서도 실태파악과 함께 약사법 개정을 통한 기업자본의 편법적인 약국 개설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도약사회는 지난 12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보덕 메디팜 사태와 관련해 결의문을 채택하자는 안건을 채택한 바 있다.2011-02-21 12:41: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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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22일 보덕사태 비대위…"회세 총동원"서울시약사회(회장 민병림)는 오는 22일 한양대병원 후문 부지의 약국개설 저지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1차 회의를 시작으로 보덕메디팜 사태에 대한 본격적인 대응을 시작했다. 시약사회가 성동구약사회와 보덕메디팜 임맹호 대표 간의 합의에 무게를 두던 그 동안 입장에서 벗어나 약국 개설 시도 저지를 선언하면서 시약사회 차원의 대응 방향에도 약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시약사회는 지난 17일 2011년도 정기 대의원총회에서 보덕메디팜 약국개설 시도 저지가 결의된 직후 24개 구약사회에 비대위 위원으로 참여할 임원을 추천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시약사회는 위원 선정과 동시에 오는 22일 오후 2시 대회의실에서 ‘보덕메디팜 사태 비대위’ 1차 회의를 개최해 향후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비대위 구성에 다소 시간이 걸릴 수도 있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지난 총회 석상에서 민병림 회장이 이번 사태의 원인을 보덕메디팜 임 대표로 규정한 이후 시약사회 움직임에 속도가 붙고 있는 것이다. 당시 민 회장은 임 대표가 약사 출신 며느리들에게 부지 소유권을 이전한 것을 ‘꼼수’로 규정하고 “성동구약과의 합의 결렬의 책임도 전적으로 임 대표에 있다”고 규정한 바 있다. 특히 중앙회 대응이 도매업계 전반을 상대로 한 것인데 반해 시약사회 비대위는 보덕메디팜 약국 개설 저지에 초점을 맞추면서 사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대응책이 마련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욱이 일각에서는 팜스넷 대표가 시약사회 김병진 부회장이라는 점을 들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차원에서 팜스넷과 보덕메디팜 관계를 재설정하는 방안도 비대위 차원에서 논의돼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시약사회는 구약사회를 상대로 "한양대병원 후문부지 매입과 관련해 보덕메디팜의 약국개설 시도가 저지될 수 있도록 회세를 총동원해 회원들과 함께 단호히 맞설 것을 결의했다"며 "지정 임원이 비대위 회의에 반드시 참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2011-02-21 12:34:54박동준 -
"병원-의원은 경쟁자 아닌 동반자"[12] 이석균 경북도의사회장 경북도의사회 이석균 회장(62·경북의대)은 23년 전 39살의 나이로 대한의사협회에 첫 발을 내딛었다. "그 당시 39살은 도의사회 이사직도 버거운 나이"였다는 이 회장은 현 36대 의협 집행부에 대해 '젊어졌다'는 평가를 했다. 이 회장은 "요즘은 서른 중반대도 의협 이사직을 맡을 정도로 젊어졌다"며 "의협은 알게 모르게 진취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런 그가 지난 한해동안 의협의 회무를 어떻게 바라봤을까. 가장 먼저 전의총과 의협 간의 갈등으로 시작된 '내부분열'을 안타까워했다. 대다수 젊은 의사로 구성된 전국의사총연합의 행보에 대해서 "초심을 잃었다"는 표현을 서슴지 않았다. 이 회장은 "전의총 창립 당시 기대도 많았고 칭찬도 했다"며 "의료계를 살리겠다는 취지에 많은 공감을 했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전의총의 표적이 경만호 의협 회장 개인으로 변질되면서 '회장 퇴진 운동' 등을 벌이는 모습에 실망할 수 밖에 없었다는 설명이다. 그는 "결국 회원과 소통을 하겠다고 전국 순회를 하는 경 회장을 따라다니며 회의를 파행으로까지 이끌었다"며 "많은 회원들이 이 같은 모습에 실망을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의협 집행부에게 젊은 의사들과의 대화와 소통을 강조하는 전의총에게 "전의총 또한 의협 집행부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소통을 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협 집행부에 대한 충고도 잊지 않았다. 그는 "회원과의 대화를 계기로 올 한해는 소통의 중요성을 깨달아야 한다"며 "내부적의 단합이 우선"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정부가 선택의원제 강행 추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것에 대해서도 우려감을 표출했다. 선택의원제 도입 이전, 의료계 5대 요구 사항인 ▲기본진료료 요양기관 종별 가산 폐지 ▲초재진 진찰료 산정기준 개선 ▲약제비 본인부담률 차등적용 ▲의원 종별 가산율 상향 조정 ▲토요일 진료 가산적용 확대 가운데 1개라도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 회장은 "정부가 의협의 5개안 수용시 의원 급여비 3000억이 증가할 것이라고 재정 추계를 보고했다"며 "의료계는 모든 것을 한꺼번에 얻겠다는게 아니라 1개라도 제대로 되는 모습을 보고 싶은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정부가 일차의료활성화에 대한 의지가 있다면 우선 단 한개라도 건정심을 통과시켜 추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그는 "의료기관 종별 뿐 아니라 도시와 농촌 간 의료 패턴도 다르다"며 "어떤 방법이 전 지역에 걸쳐 일차의료를 살릴 수 있는 것인지 고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6개월 간 경북 22개 시군 순회…"많이 느꼈다" 소통을 강조하는 이 회장은 임기 첫 회인 2009년 4월부터 6개월 간 울릉도를 제외한 22개 지역의사회, 병원급 의료기관, 보건소 등을 순회했다. 그는 "민심을 훑으면서 스스로 많은 것을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같은 지역 내 공공의료기관, 병원, 의원이 모두 경쟁자로 '으르렁' 거리고 있었다는 사실에 심각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동료 간 경쟁하는 시스템은 의료기관 기능 재정립이 확립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동료 간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느꼈다"며 "남은 임기 간 소통을 위한 노력에 귀를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뿐만이 아니다. 지역사회와 정치와의 소통의 중요성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언급했다. 이 회장은 "지역 사회와 한 호흡을 통해 환자를 진료하고 각 지역별 의사회는 봉사활동 등으로 사회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다.2011-02-21 12:16:35이혜경 -
GE, 포켓 초음파 의료기기 본격 국내 출시의사 가운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이동식 초음파 의료영상기기가 오늘(21일)부터 본격 출시된다. GE헬스케어 코리아(사장 로랭 로티발)는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브이스캔(Vsca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브이스캔은 의료진이 진료현장에서 즉각 환자 몸 속을 보면서 진단할 수 있도록 초음파 기술을 이용해 개발됐다. 특히 무게 390g, 모니터 3.5인치의 포켓 크기로 휴대가 가능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료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브이스캔은 흑백 장기영상과 컬러 혈류영상으로 표현되는 몸 속 이미지를 비침습접으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응급실, 중환자실, 심장내과, 내과, 소아과, 산부인과 등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적용 가능하다. 지난 한 달간 시범사업에 참여한 서울대병원 신상도(응급의학과) 교수는 "응급현장이나 구급차안에서 브이스캔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응급의료 체계의 효율과 환자 생존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분당제생병원 하영록(응급의학과) 교수 또한 "브이스캔은 휴대가 편리하고 별도의 부팅시간이 필요 없다"며 "중증외상이나 급성 복통 환자들을 진찰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세브란스병원 김남균(소아심장과) 교수는 "브이스캔은 위급한 상황은 물론 심장 수술 전후, 일반 병실 등 환자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즉시 환자의 이상 여부를 간편하게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이스캔은 기존의 초음파 전문 교육을 받지 않은 의료인도 1시간 가량 매뉴얼과 임상교육 자료를 습득하면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로랭 로티발 사장은 "한국에서 브이스캔은 청진기와 함께 1차 진료 환경에 꼭 필요한 의료영상기기"라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브이스캔은 약 5년간의 개발을 거쳐 2009년 말 공식적으로 출시, 미국, 일본, 인도, 유럽 전역, 호주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부가세 포함 990만원에 판매된다.2011-02-21 12:07: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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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인체자원은행, 전국 평가서 1위부산대병원 인체자원은행(은행장 외과 배영태)이 최근 복지부에서 실시한 2010년도 전국 10개 인체자원은행 사업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인체자원은행은 종양, 만성간질환, 심혈관질환의 맞춤 진단 및 치료를 위한 특성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지난해 인체자원 수집 3565명(목표대비 162%), 인체자원 분양 2225건(목표대비 225%)의 성과를 기록했다. 배영태 은행장은 "인체자원 단위은행은 질병과 관련된 인체조직을 떼어내 보관하다가 필요시 연구자에게 분양하는 역할은 고도의 팀워크를 요구하는 과정"이라며 "부산대병원이 지역의 단위은행으로서 의학발전의 초석을 다지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부산대병원 인체자원은행은 지난 2008년 3월 19일 정부지정으로 암, 심혈관질환, 종양바이러스질환의 연구 및 맞춤 의료를 위한 인체유래 생물자원(혈액, 조직, DNA 등)을 수집, 분양 및 연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설립됐다.2011-02-21 11:44:3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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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약, 내달 11일부터 한약 기초강좌 개설서울 강동구약사회(회장 박근희)가 내달 11일부터 14주 과정으로 '증상으로 판단하는 한약(고방)처방법' 기초강좌를 진행한다. 21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오는 6월 14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시부터 2시간 동안 구약사회관에서 실시되는 이번 강좌는 약국 한약동영상 해설, 가벼운 증상에 대한 한약처방법, 한약기초이론, 필수처방해설, 신개념 복약지도(생활지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된다. 강의에서는 김상훈 약사(기초이론), 최인순 약사(기침·콧물감기), 엄은아 약사(목감기, 몸살감기, 식체)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강좌 참가비는 10만원이며 참석 및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구약사회 사무국(02-472-0061)으로 하면 된다.2011-02-21 09:18:18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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