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약, 일반약 판매시 복약지도 강조
- 이현주
- 2011-02-21 16: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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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57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올해 예산 1억1700만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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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8명의 대의원 중 28명 참석, 위임 30명으로 성원된 이 날 총회를 통해 2010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을 보고 받고 2011년도 사업계획(안)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을 1억 1700만원으로 확정했다.
노석준 총회의장은 개회사에서 "일반의약품을 판매 할 때도 복약지도는 반드시 필요하며 국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지식과 인격을 갖춘 전문가만이 살아남는 시대가 도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준수 회장은 "여러 국회의원들이 슈퍼 판매를 반대하고 있고, 대한약사회도 비대위를 구성해 과거의 방어적 전략에서 탈피해 적극적 전략으로 문제를 접근하고 있다"면서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이번 기회에 안전성이 확보된 전문의약품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해 위축된 약사 직능을 찾아와야 할 때"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강원도지사표창장= 강원지부 우영각 前 부의장 △대한약사회장표창패= 원주시분회 이인자 부분회장 △강원지부장표창패= 춘천시분회 남궁정연 약사윤리이사, 원주시분회 유윤연 약사 △강원지부장공로패= 강원지부 유영필 前 총무, 강원지부 최남희 前 간사 △강원지부장감사패= 강원도 식품의약과 함재식 과장, (주)부광약품 김대철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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