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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약국 86곳, 실습 평가인증 신청서울지역 약국 86곳이 실무실습 인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공동대표 김종환, 박광식)는 25일 제4차 회의를 열고 평가 인증 신청약국이 86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회의에서 실무실습 지역약국 평가위원 선정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서울지역 약대생들의 실무실습에 차질에 없도록 의견을 모았다. 이날 서울시약사회는 프리셉터에 대한 예우와 관련해 각 대학의 인사규정상 겸임교수 또는 객원교수 등의 임명 요건이 각기 다르므로 '실무실습교수'로 예우하여 줄 것과 실무실습 비용도 병원 등 타 실무실습 영역에 준해 책정해 줄 것을 각 대학에 요청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신규 프리셉터 오리엔테이션 교육과 기존 프리셉터를 위한 연수교육을 분기별로 시행하기로 했다.2013-10-29 08:12:14강신국 -
국립대병원, 1원낙찰·약사인력난 해소 자구책보니국립 대학병원들이 의약품 1원(저가) 낙찰과 약사 인력난 해소를 위해 나름 노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28일 열린 제320회 국회 국정감사(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주요 업무 보고자료를 통해 드러났다.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13개 국립대병원은 지난해 교문위 국감에서 지적된 1원낙찰과 휴가·사직률·약대 6년제 실시 등을 반영한 약사 인력 부족현상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보고했다. 1원낙찰 해결 방안으로는 입찰설명회와 적격심사제 도입을 택했다. 강원대병원, 부산대병원 등은 의약품 입찰시 입찰설명회를 열고 일정 수준 이상의 투찰을 강조한 결과, 올해 1원낙찰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의약품 입찰가격이 적정하고 일정 수준 이상 평점을 받은 우량 도매업체를 낙찰자로 정하는 적격심사제를 시행하거나 도입을 앞둔 병원들도 눈에 띄었다. 적격심사제는 1원낙찰을 막기 입찰가격과 더불어 회사 신용도를 평가해 불량업체들의 가격덤핑 등을 사전에 방지하는 목적이 크다. 서울대병원의 경우 본원과 치과병원 모두 적격심사제를 도입해 입찰업체들 간 자정분위기를 유도하면서 1원낙찰을 대폭 줄였다. 전남대병원은 올해 6~7월 성분입찰 그룹에 대해 적격심사제를 적용한 결과 1원낙찰 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전북대병원, 충남대병원은 향후 적격심사제도를 도입해 1원낙찰을 방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약사 인력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한 국립대병원들의 노력도 엿보였다. 특히 6년제 도입으로 약사 인력 공백이 생길 수 있다는 국회의 지적에 대해 특별수당을 지급하거나 정원을 충원한 국립대병원도 있었다. 부산대병원의 경우 약사에게 숙박장소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전을 통해 인력을 충원했다.2013-10-29 06:24:56이혜경 -
6년만에 파업 서울대병원, 국감에서도 '뭇매'6년만에 노조 파업으로 어수선한 서울대병원(병원장 오병희)이 28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립대병원 국정감사에서 뭇매를 맞았다. 이날 증인으로 출석한 오병희 병원장은 교문위 소속 위원들로부터 서울대병원의 선택진료비, 성과급, 감염, 파업 등에 대해 거센 비난을 받았다. 특히 지난 2007년 이후 6년만에 진행된 파업이 장기화 되는 것과 관련, 오 병원장의 소통부재 문제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윤관석 의원이 "언론에서 '응답하라 오병희 원장', '숨바꼭질' 하고 있다는 등 병원장이 면담을 거절하고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숨바꼭질을 끝냈느냐"고 묻자, 오 병원장은 "오늘 오후 2시 노조 대표랑 만나서 내일 단체교섭을 하기로 했다"고 답했다. 이어 오 병원장은 협상의 걸림돌로 임금 문제를 꼽으면서 "올해 9월까지 마이너스 540여억원 수준"이라며 "고유목적사업 준비금이 전혀 제외된 상태"라고 해명했다. 김상희 의원이 지적한 어린이병원 위탁운영 문제, 비상경영철회에 대한 언급도 있었다. 오 병원장은 "비상경영선포를 앞두고 외부 신빙성 있는 곳으로부터 자문을 받았다"며 "(비상경영선포 이후) 검사실적을 5% 올리라고 지시했다는 것은 절대 사실과 다르다"고 말했다. 또 오 병원장은 "의원님들의 우려섞인 지적을 충분히 받아들이겠다"며 "진료이 질을 훼손하는 일을 하지 않고 있으며, 외부환경에 의한 경영위기 이지만 구성원 합심해서 위기를 극복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국립대병원 중 서울대병원의 감염률이 가장 높다는 안민석 의원의 지적에 오 병원장이 "환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답하면서 질타를 받았다. 오 병원장은 "환자수가 가장 많아서 감염 건수가 높게 나온 것 같다"며 "중환자실 감염이 가장 큰 문제가 되는데, 중환자가 많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안 의원은 "환자수가 많아서 감염 건수가 높다는 것은, 앞으로도 환자가 많으면 감염률이 높을 수 밖에 없다는 뜻이냐"며 "환자가 많아도 감염 건수를 적게 하는게 서울대병원의 긍지를 만드는게 아니냐"고 비난했다. 의사 성과급 제도 도입으로 수술방에서 2, 3건의 수술이 이뤄지는 등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수익을 올리기 위해 무리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나왔다. 오 병원장은 "교수가 수익을 올리기 위해서 무리해서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성과급 문제점은 최근 파악했기 때문에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10-28 18:13:54이혜경 -
파업 6일차 서울대병원 오병희 병원장 국감 출석서울대병원 노조 파업이 6일차를 맞고 있는 가운데 오병희 서울대병원장이 28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했다. 오 병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사 의견 합의 실패해 현재 파업중인 상황"이라며 "교문위 위원들과 사회 각계각층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오 병원장은 "한시라도 빨리 파업 끝낼 수 있도록 모든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며 "환자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3-10-28 17:11:3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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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병원, 무자격 간호보조인력 70% 이상 고용국립대병원 10곳이 일반병실과 특수병실에 각각 80%, 71%를 무자격 간호보조인력으로 충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민주당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도종환 의원은 국립대병원에서 제출받은 간호보조인력 현황을 분석한 결과, 10개 국립대병원의 일반병실 간호보조인력은 83%, 응급실·중환자실·수술실·분만실 등 특수병실 간호보조인력은 71%가 무자격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은 일반병실 뿐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주요 특수병실에서 근무하는 간호보조인력까지 모두 무자격자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과 양산부산대병원은 일반병실과 특수병실 근무 간호보조인력 전원이 병원에서 직접 고용한 직원이 아니라 외주 용역업체에서 파견한 무자격자로 나타났다. 부산대병원, 충남대병원, 충북대병원은 일반병동 근무 간호보조인력 전원이 무자격자로 고용됐다. 도종환 의원은 "공공보건의료를 선도해야 할 주요 국립대병원이 무자격 간호보조인력을 채용해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며 "이미 채용돼 근무하고 있는 무자격 간호보조인력에 대해 간호조무사 자격을 취득하고록 기회를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2013-10-28 14:18:3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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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 약대 개국동문회, 다음달 2일 정기총회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조진희)가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다음달 2일 저녁 6시 30분 서울 팔레스호텔 그랜드볼륜에서 진행되며 300여명 동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2013-10-28 11:12:5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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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경영 MBA 취득자 15%, 제약 CEO 등 취임"'의료경영 MBA'가 경력 전환의 중요한 수단이 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내 유일 정규 의료경영 MBA학위 졸업생을 배출한 한양대 글로벌 의료경영 MBA에서 의료경영 MBA 학위를 취득한 졸업생(58명)의 진로를 분석한 결과 절반에 가까운 46.6%(27명)가 이직 및 경영자로 경력을 전환한 것으로 분석됐다. 헬스케어 관련 분야로의 이직이 17.2%(10명)로 가장 많았고, 법인 설립 및 다국적기업 한국지사장 취임 등 새롭게 CEO의 길을 걷고 있는 졸업생도 15.5%(9명)나 됐다. 박사과정에 진학해 학업에 전념하는 졸업생은 10.3%(6명)였으며, 헬스케어 분야 대학교수로 임용된 경우도 3.4%(2명)로 조사됐다. 경력을 전환하지 않은 대부분의 졸업생 역시 의료관련 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더하여 승진 등의 코스를 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양대 글로벌 의료경영 MBA는 또한 과정이 처음 개설된 2008년부터 2013년 현재까지 졸업생과 재학생을 모두 합한 총 110명의 직업 분포의 특징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그 결과,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의료인(27.3%)이 30명으로 가장 많았고, 뒤를 이어 병원관리행정인(26.3%), 의료기기 및 솔루션기업 임직원(21.8%), 국내외 제약사 임직원(13.6%), 헬스케어 마케팅 컨설팅사 컨설턴트(9%) 순의 직업 분포를 보였다. 전체 직군에서 기업 대표 및 병원의 대표원장을 포함해 최고경영책임자(CEO)는 총 17명(15.5%)으로 나타났다. 또한 기업임원, 보건복지부, 광역시의 건강관련 고위직 공무원과 의사& 8729;약사를 포함한 고위직 관계자 역시 총 40명으로 36.4%나 돼 의료경영 MBA에 대한 경영자와 관리자급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한양대 글로벌 의료경영 MBA 서창진 주임교수는 "의료경영 MBA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거나, 경력을 전환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고 말했다.2013-10-28 11:01:36가인호 -
서울대병원 파업 장기화…병원장-노조 '숨바꼭질'파업 6일차에 접어든 서울대병원 노동조합원과 오병희 병원장 간 숨바꼭질로 인해 임금 인상 등 협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병원장을 비롯한 주요보직자, 노조원, 대의원이 참석한 단체교섭을 원하는 노조와 달리 서울대병원은 참관인 없이 협상 실무자 2명만 참여하는 실무교섭을 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급기야 노조는 병원 곳곳에 '병원장님 교섭하고 싶어요', '원장님을 찾습니다' 등의 포스터를 붙여놓고 직접 병원장 찾기에 나섰다. 특히 노조와 단체교섭을 거부하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오병희 병원장이 27일 VIP실 순회를 위해 병원로비에 나타났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노조의 반발감이 거세진 상태다. 노조 측은 "병원장이 대화를 위해 로비에 나타난 줄 알았지만, 우리를 무시하고 12층 VIP실로 바쁘게 걸음을 옮겼다"며 "특실 병동 순회와 전직 대통령이 입원해 있는 병동 순회를 위한 것이었다"고 허탈감을 드러냈다. 이어 노조 측은 "단체교섭 자체를 거부하고 있는 오병희 원장은 평소 그 누구보다 소통을 강조해 온 인물"이라며 "요구하고 있는 의료공공성 요구는 전혀 귀담아 듣지 않고 입원해 있는 VIP들과 전직 대통령에게 빼놓지 않고 인사하는 병원장의 자격이 의심스럽다"고 반발했다. 그동안 서울대병원은 효율적인 협상을 위해 단체교섭보다 실무교섭을 요구해 왔다. 서울대병원은 "지난 22일 노조는 단체교섭을 병원에 요구했으나 병원에서는 실무교섭을 노조에 제안했다"며 "병원에서 실무교섭을 제안하는 이유는 노조의 파업예고를 목전에 두고, 핵심쟁점에 대한 효율적인 합의점을 찾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난 24일 실무교섭이 열렸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하면서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다. 노조가 제시한 파업 협상안은 ▲임금인상 13.7% ▲비정규직 정규직화를 포함한 다수의 인력충원 ▲선택진료비 폐지를 비롯한 의료공공성 강화 등이다. 이번 파업은 서울대병원 노조 조합원 1444명 중 교대근무자, 필수유지업무 대상자 등을 제외하고 5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2013-10-28 06:24:56이혜경 -
내년 4월 여약사대회, 세 과시용 정치이벤트로제36차 광주 전국여약사대회가 막을 내렸다. '세상에 약이 되자'는 주제 열린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사 1200여명이 참석했다. 26~27일 양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여약사대회는 무거운 이슈나 현안 등은 다루지 않고 여약사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진행됐다. 지난 34차 평창대회는 '의약품 약국 외 판매'가 메인 테마였고 35차 인천 대회는 주제는 '약사직능을 위한 여약사의 역할 모색' 이었다. 특히 34차 대회에는 여야대표가, 35차 대회에는 박근혜, 문재인 당시 대선 후보가 총출동해 관심을 모았다. ◆올해는 내부행사, 내년엔 정치행사 = 이번 광주 대회는 광주시장과 국회의원 외에 VIP 방문도 없었고 이슈를 다룬 심포지엄도 없었다. 지역의 한 여약사 담당 임원은 "'세상의 약이 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대회가 열렸으면 여약사들의 다짐이나 실천강령이 담긴 선언문 정도는 채택을 했어야 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무거운 주제를 벗어던지고 여약사 화합의 장을 만들고 싶다는 대한약사회 김순례 부회장의 의지가 강하게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회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콘셉트는 힐링과 화합이었다"며 "무거운 주제를 벗어버리고 여약사들의 화합을 위한 장을 마련한 것도 하나의 변화로 봐 달라"고 말했다. 결국 ▲모두의 이모가 된 행복한 약사(이미선 약사) ▲세상의 약, 약사로 살기(안화영 약사) ▲세상에 약이 되렵니다(우영순 약사) 등 강연 36.5도가 행사 메인코너를 장식했다. 이는 내년 지방선거를 감안해 전국여약사대회를 4월로 앞당겨 개최한다는 점도 감안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대회는 내부 결속력을 다지는 행사로, 내년 대회는 약사회의 정치적 세 과시를 위한 정치행사로 기획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찬휘 회장은 "37차 여약사대회는 경기도에서 4월에 개최할 예정"이라며 "지방선거의 중요성을 감안해 개최 일정을 변경했다"고 말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회를 개최하면 정치권의 관심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경기도약은 4월 초 화성시 라비돌리조트에서 대회를 개최하기로 잠정 결정했다. ◆말 많았던 회기 입장과 숙소 배정 = 이번 대회의 가장 큰 변화는 회기 입장이었다. 지난 대회에서는 대한약사회, 16개 시도지부, 서울 24개 분회기만 입장을 했다. 그러나 이번대회부터 회기 입장을 희망하는 모든 분회가 참석해 115개 회기가 입장을 했다. 이에 회기 입장을 놓고 논란도 많았다. 기존 회기 입장 방식을 고수하는 서울지역 여약사들과 변화를 시도하려는 대한약사회측과 마찰이 있었던 것이다. 결국 서울지역 분회만 피켓과 회기를 허용하고 기타 분회에는 회기입장만 허용하는 선에서 절충안을 찾았다. 그러나 회기 입장을 전국 분회까지 확대하면 시간이 많이 소요돼 지루해 질 것이라는 비판을 의식해서였는지 단 10분만에 회기 입장을 속전속결로 마무리해 대회 최고의 하이라이트 행사가 너무 속절 없이 끝났다는 평가도 나왔다. 한편 숙소 배정도 말이 많았다. 행사장인 김대중 컨벤션센터와 가장 가깝고 더 좋은 숙소 배정을 받기 위해 행사 준비과정에서 각 지역 여약사 임원들이 제비뽑기를 진행하기도 했다.2013-10-28 06:24:51강신국 -
서울시약, 내달 24일 보충연수교육 진행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가 올해 약사 연수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보충교육을 실시한다. 시약사회는 내달 24일 오전 9시 연수교육을 이수하지 못한 개국·근무약사 및 도매관리약사를 대상으로 미필자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교육 장소는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으로 등록 인원이 많을 경우 외부장소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강의는 ▲약사법규 ▲임상약학 ▲약물 부작용 ▲약사윤리 ▲개인정보보호법 ▲환자응대법 ▲인문학 강의 등을 주제로 8시간 동안 진행된다.2013-10-27 23:26: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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