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약국 86곳, 실습 평가인증 신청
- 강신국
- 2013-10-29 08:12: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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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실무실습공동협의체, 약국 평가인증 방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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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지역약국실무실습 공동협의체(공동대표 김종환, 박광식)는 25일 제4차 회의를 열고 평가 인증 신청약국이 86곳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협의체는 회의에서 실무실습 지역약국 평가위원 선정 등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서울지역 약대생들의 실무실습에 차질에 없도록 의견을 모았다.
이날 서울시약사회는 프리셉터에 대한 예우와 관련해 각 대학의 인사규정상 겸임교수 또는 객원교수 등의 임명 요건이 각기 다르므로 '실무실습교수'로 예우하여 줄 것과 실무실습 비용도 병원 등 타 실무실습 영역에 준해 책정해 줄 것을 각 대학에 요청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신규 프리셉터 오리엔테이션 교육과 기존 프리셉터를 위한 연수교육을 분기별로 시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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