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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약사회지 우수문예작품 수상작 선정제1회 경기도약사회지 회원 우수 문예작품 공모전에서 영광의 수상 작품들이 선정됐다. 경기도약사회 편집위원회(부회장 조양연, 위원장 공영애)는 최근 회원 우수 문예작품 공모전 심사위원회를 열고 28편의 공모작품을 심사해 글쓰기부문 화성시약 이정숙 약사의 '수다스런 국화심기'(수필)와 그림부문의 수원시약 김희준 약사의 '귀가'(사진) 작품을 대상작으로 선정했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된 우수 문예작품공모전에는 다양한 작품이 접수됐고 작품성과 주제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 우수 작품들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에는 부천시약 김혜경 약사의 '군봉도'(그림)가 선정됐고 우수상에는 수원시약 계효숙 약사의 '마지막 기회라니'(독후감), 수원시약 나레연 약사의 '분당의 가을벤치'(사진)가 뽑혔다. 장려상에는 김포시약 최성련 약사의 '세월가운'(시), 수원시약 신윤호 약사의 '반영'(사진), 수원시약 임미송 약사의 '폐와호의 전경'(사진), 성남시약 류석렬 약사의 '설악산 서북능선'(사진), 부천시약 정민식 약사의 '결혼기념일'(꽁트)이 선정됐다. 작품심사에는 함삼균 회장, 조양연 부회장, 편집위원들과 약사문인회 이원갑 회장이 참여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이원갑 약사문인회장은 "약사들 중에 문예적으로 뛰어나신 분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며 "이런 기회를 통해 앞으로도 예술적 재능을 갖고 있는 약사님들을 많이 발굴해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사위원회는 2013년 3월부터 2015년 9월까지 경기약사회지에 게제된 문예원고 중에서 추억의 작품상 2편을 추가로 선정해 시상하기로 했다. 추억의 작품상에 선정된 작품은 안양시약 현기원 약사의 '가을나무잎사귀', 화성시약 김정호 약사의 '천사들과의 7박 8일'이다. 시상식은 경기도약사회 차기 이사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대상에는 각각 50만원, 최우수상에는 30만원, 우수상에는 20만원, 장려상에는 1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2015-10-13 17:39:58강신국 -
"유전성 뼈 질환 원인 한번에 진단"유전성 뼈 질환의 원인으로 알려진 모든 유전자를 한 번에 진단하는 검사법이 국내 서울대어린이병원 소아정형외과 조태준 교수, 우리아이들병원 영상의학과 김옥화 박사팀에 의해 밝혀졌다. 이들이 밝힌 검사법은 표적 엑솜 염기서열 검사법 (targeted exome sequencing; TES)으로 명명된 이 검사법은 환자의 혈액에서 추출한 유전체에서 유전성 뼈 질환과 관련된 255개 유전자만 선별한 후, 돌연변이가 있는지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으로 분석한다. 환자의 입장에서는 한 번의 채혈로 유전성 뼈 질환의 유무를 파악할 수 있다. 연구팀은 이 검사법의 유효성을 알기위해 골형성부전증, 다발성골단이형성증 등 유전성 뼈 질환이 확진됐거나 의심되는 환자 185명을 등록했다. 환자는 세 그룹으로 분류됐다. 일반 임상 검사로 어떤 질환인지 추론이 가능하며, 추론된 질병인지 최종 확인하고자 하는 환자는 A 그룹(96명)에, 일반 임상 검사로는 유전성 뼈 질환인지 또는 유전성 뼈 질환 중 어떤 질환인지 명확하지 않는 환자는 B 그룹(64명)에, 이전의 유전자 검사를 통해 원인 유전자 돌연변이가 확인된 환자는 C 그룹(25명)에 배정됐다. 연구팀은 세 그룹에게 이번에 개발된 유전자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A그룹에서는 71명 (74%)에서, B 그룹에서는 13명(20.3%)에서 원인 유전자 돌연변이를 발견하여 유전학적 진단이 확정됐다. 유전자 검사 전에는 병명조차 알 수 없었던 B그룹에서 13명의 환자가 질병의 원인을 찾은 것이다. 그 동안 임상 검사만으로 진단하기 어려웠던 성인 및 영유아 환자, 극 희귀질환 환자에게 질병 원인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효과적으로 규명하는 길이 열린 것이다. C 그룹은 100%(25명)에서 이전의 유전자 검사와 동일한 유전자 돌연변이를 확인하여 이 검사의 신뢰성까지 입증할 수 있었다. 조태준 교수는 "무엇보다도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을 사용하여 기존의 유전자 검사 방법보다 훨씬 많은 유전자를 검사하면서도 비용을 절감할 수 있으며, 전문가들 조차 임상 소견으로 진단하기 어려운 환자에서 이것저것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고 한 번에 모든 검사를 시행한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5-10-13 17:29:5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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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메르스 재발 유감…"국민들 자가대처 해야"80번 메르스 환자의 재발로 의료계 또한 긴장 상태다. 대한의사협회는 "메르스 마지막 환자가 음성판정을 받은 지 11일 만에 다시 양성반응으로 재입원했다"며 "메르스 초기의 방역 실패를 교훈 삼아 철저한 역학조사와 격리조치 등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촉구했다. 정부에 따르면 80번 환자는 지난 1일 음성판정을 받고 3일 서울대병원을 퇴원했으나, 11일 발열증상 등으로 삼성서울병원을 경유해 서울대병원에 입원중이다. 이에 의협은 보건당국은에 빈틈 없는 역학조사를 바탕으로 격리대상자를 선별, 자가격리하고 새로운 환자 발생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특히 80번 환자의 퇴원일인 3일부터 양성판정이 난 12일까지 환자가 거쳐 간 서울대병원 및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등을 같은 기간 동안 방문한 사람들의 증상 유무를 파악할 수 있도록 면밀히 추적 감시하는 한편, 양성환자 접촉자 명단을 의료기관에 신속히 제공해주기를 보건당국에 요구했다. & 8203;지금은 계절적으로 메르스 초기증상과 유사한 감기 등 호흡기질환이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시기이기 때문에 양성판정 환자 접촉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 중, 발열 등 메르스 발병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일반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 중앙메르스대책본부(국번없이 109), 지역메르스대책본부(지역번호+120)로 문의 후 안내지침에 따라줄 것을 당부했다. 의협은 "국민들은 메르스 의심증상 및 격리조치 등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정보를 갖고, 의심증상시 마스크 사용 및 손씻기 등 철저한 자가 대처를 해야 한다"며 "의심환자 발생시 즉각 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으로 안내하여 적절한 조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2015-10-13 17:05:1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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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번 환자 메르스 재발…삼성서울 "적극 조치" 해명메르스 마지막 환자(80번)가 음성판정을 받은 지 11일 만에 다시 양성반응으로 재입원한 것과 관련, 삼성서울병원이 해명에 나섰다. 삼성서울병원은 13일 "일부 언론이 해당환자가 내원했을 당시 삼성서울병원측에서 해당 환자가 메르스 환자라는 사실을 몰랐다고 보도한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발열호흡기 진료소에 의료진이 없어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았다”는 보도내용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삼성서울병원은 해당 환자 격리조치와 함께 질병관리본부에 보고했으며, 질본의 지시에 따라 환자안전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응급실 동일구역에 체류했던 환자, 보호자, 직원에 대한 노출자 명단을 파악해 보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삼성서울병원은 응급실에 대한 소독 방역과 환경검사를 시행하였으며, 2회에 걸쳐 시행한 검사결과 검사지역 14곳 모두 메르스 음성으로 확인했다. 80번 환자와 관련, 삼성서울병원은 "이 환자는 서울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 10월 1일 메르스 음성이 최종 확인돼 3일 퇴원했다"며 "지난 11일 새벽 05시 23분 발열로 인하여 삼성서울병원 응급실로 내원했고, 우선 발열호흡기 선별진료소에서 1차로 진료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의료진은 환자 내원 당시 메르스 치료력이 있으나 완치판정을 받고 퇴원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메르스 발병 이전부터 치료받고 있던 림프종(혈액암)의 주요 증상인 발열 이외에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은 없었지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조치했다. 발열호흡기 선별진료소 의료진은 해당 환자가 이미 완치판정을 받은 뒤여서 발열 증상이 기존 질환이었던 림프종(혈액암)에 기인한다고 판단하여, 5시 33분 응급실의 1인실 진료구역으로 옮겨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2015-10-13 16:58:5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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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농아·노인 지원센터에 비타민 전달용산구약사회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영양제와 파스를 지원했다. 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이병난, 부회장 장우현)는 12일 용산구 소재 서울시농아노인지원센터(센터장 박민아)를 찾아 비타민 100통과 파스 100세트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의약품 등 물품은 150만원 상당으로,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과 장우현 부회장, 이호성 위원장 등이 함께 했다.2015-10-13 16:22:57정혜진 -
서울대 출신 고원규·박근희 양립…복잡해진 셈법고원규 서울시약사회 부회장(서울대)이 내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에 뜻을 굽히지 않아 서울대 약대 출신 후보 2명이 양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이미 박근희 강동구약사회장(서울대)은 12일 서울시약사회장 출마 선언을 한 상황에서 고원규 부회장은 13일 "동문회와 조율을 한 뒤 내주 출마 의사를 밝힌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근희 회장과 고원규 부회장이 동시에 출마할 경우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을 이길 가능성은 더 낮아지기 때문에 고원규, 박근희 예비후보 모두에게 단일화가 절실한 상황이다. 박근희 예비후보도 12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더 이상 단일화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말해 고원규 부회장의 행보와 상관 없이 선거에 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결국 서울대 동문 출신의 두 예비후보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의 중요변수가 됐다. 대한약사회장 도전설이 나돌았던 김종환 회장도 재선 도전으로 가닥을 잡았다. 만약 김 회장이 선거에서 승리하면 직선제 도입이후 첫 서울시약 재선 회장이 된다. 직선제 선거를 치른 권태정, 조찬휘, 민병림 회장 모두 단임이었다.2015-10-13 12:14:50강신국 -
대구의료원, 대구 지역 유일 금연지원센터 개소대구의료원(의료원장 신창규)이 대구금연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금연지원서비스에 나섰다. 대구의료원은 이 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보건복지부 국가금연지원센터로 선정된 바 있다. 이날 행사는 개소식, 금연퍼포먼스,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김의식 대구광역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들과 지역 언론 대표, 대구지역 보건소장, 전국금연지원센터 센터장과 직원 등 8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함께 개소를 축하했다. 대구의료원은 정부로부터 3년 간 30억원(연간 10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대구지역 45만 명으로 추정되는 흡연자들을 위해 대상자별 맞춤형 금연서비스를 지원한다. 특히 금연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학교 밖 청소년, 여성, 대학생 등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 중증& 8228;고도흡연자를 대상으로 4박 5일 전문 치료형 금연캠프와 일반지원 금연캠프, 단기금연캠프 등 전문적인 금연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는 것이 이 병원의 설명이다. 신창규 대구의료원장은 "금연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금이 범시민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대구의료원 대구금연지원센터가 지역 금연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2015-10-13 10:09:58김정주 -
인천성모 '환우 위한 사랑의 하모니' 음악회 개최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병원장 이학노 몬시뇰)은 오는 30일 '인천교구 가톨릭클래식기타합주단'을 초청, 병원 마리아홀에서 환우를 위한 음악회를 진행한다. '인천교구 가톨릭클래식기타합주단'은 2009년 10월 창단 이후 복지시설이나 소외된 곳을 찾아 꾸준히 음악회를 제공해 왔다. 이번 '환우를 위한 사랑의 하모니'는 4번째 정기 가을음악회다. 공연은 '인천교구 가톨릭클래식기타합주단'을 비롯해 '우먼 크로스', '로맨체 스트링콰르텟'이 참여할 예정이다. 합주단은 '라팔로마' 등 5곡, 우먼 크로스는 '숨어 우는 바람소리' 등 3곡, 로맨체 스트링콰르텟은 '리베로 탱고' 등 4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한편 이 병원은 올해 인천혜광 시각장애 오케스트라 초청 음악회, 붓글씨 가훈 써주기 등 환자와 보호자를 위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해서 제공하고 있다.2015-10-13 10:04:52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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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희,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사표'장고를 거듭하던 박근희 강동구약사회장(56, 서울대)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서울시약사회장 선거판도는 재선 도전으로 가닥을 잡은 김종환 현 회장에 맞서 박근희, 고원규 씨가 도전하는 모양새다. 그러나 서울대 동문인 박근희, 고원규 씨가 단일화를 이뤄낼지 아니면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갈지는 선거판도의 최대 변수가 될 전망이다. 박근희 회장은 12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지난 22년 동안 쌓아온 회무 경력에서 얻은 노하우와 지혜를 활용, 서울시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일하고 싶은 열정과 바람으로 선거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최근 약사회는 법인약국, 한약사 문제, 약사회원들의 의사에 반해 행해지는 정부의 강압적 행정과 정책 등에 명확한 원칙이나 행동강령 없이 우왕좌왕하며 지리멸렬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 회장은 "이를 지켜보는 많은 약사회원들은 약사회에 실망하고 좌절하며 분노를 금치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회장은 "이번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약사 모두에게 주요한 분기점"이라며 "매번 뻔한 말잔치와 보여주기식 회무에 식상한 회원들은 함께 고민하며 약사사회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준비된 후보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큰 틀의 5가지 공약도 제시했다. 박 회장은 "성분명 처방과 같은 약사의 숙원에 대해 대한약사회에 무조건 의지하지 않고 서울시약이 앞장서겠다"며 "현재 수면 아래 잠겨 있는 법인약국 문제 또한 방심하지 않고 미리미리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회장은 "한약사 문제 등 잘못된 관행에 대해서도 오직 회원들의 편에 서서 정정당당하게 맞서 싸우겠다"며 "아울러 진정한 민생회무를 위해 약사회원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어떻게 불편한지 알기 위해 제가 먼저 찾아다니겠다"고 덧붙였다. 박 회장은 "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 뿐만 아니라 제약, 병원, 공직, 대학에서 종사하는 모든 서울시 약사님들의 의견에도 귀를 기울여 더욱 포괄적인 약사직능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내용이다. - 고원규 서울시약 부회장과 서울대 동문이다. 단일화 논의는 없었나 단일화에 시간을 소비하느니 회원을 위한 일들을 하는데 노력하기로 했다. 고 부회장에게도 이같은 입장이 잘 전달됐을 것이다. 앞으로 단일화 논의는 없을 것이다. 고 부회장과도 만났다. 우리가 추구하는 방향이 같다는 점은 확인했다. - 현 김종환 집행부를 평가해 달라 선거가 본격화되면 현 집행부 문제점을 지적하겠다. 선거 등록하고 정식 후보가 되면 지겹게 문제제기를 할 것이다. 민생회무가 많이 필요하다고 본다. 민생회무가 등한시 되지 않았나 싶다. 민생회무에 최선을 다하겠다. -선거대책본부 구성과 선대본부장 선임은 어디까지 진행됐나 선대본부장은 11월10일 정식 후보 등록를 하고 공개하겠다. 선거대책본부도 조만간 구성할 계획이다.2015-10-13 06:14:52강신국 -
이혜숙 본부장, 라디오서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소개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 이혜숙 본부장은 오는 14일 오전 11시 tbs교통방송 라디오(FM95.1) '서울속으로'에서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활동소개와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한다. 인터뷰를 통해 이 본부장은 약물 오남용과 의약품에 대한 잘못된 지식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의약품 전문가로서 약사들은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환경 조성을 위해 사회적 책임감을 갖고 약바로쓰기운동본부를 운영하고 있고 의약품안전사용교육과 불법 의약품 판매감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는 점을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 본부장은 인터넷을 통한 의약품 구입의 위험성을 안내하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약사 상담과 의약품 복용 시 다른 약이나 건강기능식품 그리고 음식과의 상호작용 등 주의해야 할 사항도 전달할 계획이다. 이 본부장은 "약사직능이 사회적으로 인정받고 국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활동이 시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약본부는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의약품 안전 사용교육 등의 중요성을 부각시켜 약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개선은 물론, 정부나 국회를 통해 전세대에 걸쳐 안전사용 교육이 제도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2015-10-13 06:00:2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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