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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약, 전국체전 현장에서 임시약국 운영강원도 강릉시약사회(회장 우준기)는 지난 16일부터 2015년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체전이 열리고 있는 강릉종합경기장 내 야외부스에서 임시약국을 운영 중이다. 이번 임시약국은 시약사회 회원 약사들로 구성돼 체전 기간 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순환제로 돌아가며 운영되고 있다. 약국에는 선수, 응원단, 자원봉사자 등이며 선수들은 근육통과 타박상, 응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은 목감기, 두통, 소화불량 관련 의약품을 주로 찾고 있다. 한편 이번 임시약국은 오는 11월 1일 전국장애인체전 폐막식까지 운영될 예정이다.2015-10-23 10:44:56김지은 -
'매관매직' 외나무다리서 만난 조찬휘-박기배매관매직 주장을 놓고 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박기배 예비후보가 외나무다리 기 싸움을 시작했다. 조찬휘 회장은 박기배 예비후보의 매관매직 발언과 관련해 어느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매관매직했는지에 대한 구체적 증거를 48시간 이내에 제시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조 회장이 언급한 48시간 완료 시점은 오늘(23일) 오후다. 조 회장은 22일부터 박기배 예비후보 명예훼손 고소를 위한 동의서를 대약 임원들에게 돌려 고소 준비에 나섰다. 데일리팜이 입수한 동의서 내용을 보면 '현재 대한약사회 000직에 보임되어 회직을 수행하고 있는 본인은 그와 관련한 어떠한 대가를 지불하거나 그에 상응하는 어떠한 사례가 없었음을 밝혀두며, 더구나 순수한 열정과 봉사를 통해 직능 발전을 위해 진력해 온 본인 입장에서 매관매직으로 폄훼당함으로써 명예에 심대한 상처를 받았다. 더욱이 이에 대한 대응이 없는 경우 자인하는 것으로 오해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임으로 이를 바로 잡아 훼손된 본인의 명예를 회복시키기 위한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의 명예훼손 고소 절차에 동의한다'는 내용이다. 이에 대해 박기배 예비후보는 "각서 파동이 매관매직아니냐"며 "돈 받고 자리 팔아 먹는것 만이 매관매직은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 내용도 하루 이틀 고민한게 아니다. 오랫동안 고심했다"며 "고소하라고 하라. 자신 있다"고 밝혔다. 일단 쟁점은 매관매직이라는 개념이다. 사전적인 용어로 매관매직(賣官賣職)은 '돈이나 재물을 받고 벼슬을 시킨다'는 의미다. 조찬휘 회장은 누구에게 얼마를 받고 매관매직했는지에 대한 근거 즉 돈을 받았다는 증거를 제시하라는 것이다. 반면 박기배 예비후보는 자리 약속을 한 각서가 자체가 매관매직아니냐며 포괄적 개념으로 맞서는 입장이다. 조찬휘 회장도 재선에 나서려면 매관매직 사슬에서 벗어나야 하기 때문에 강경한 자세를 계속해서 견지할 가능성이 크다.2015-10-23 06:14:59강신국 -
"약국도 할수 있는데"…동물등록 대행업소 배제 논란대한약사회가 동물약국을 동물등록제 등록대행업소에 포함해 줄 것을 농림축산식품부에 건의했다. 현행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2014년 1월부터 시행된 동물등록제는 3개월 이상 반려동물을 기르는 동물소유자에게 내장형·외장형 무선식별장치 및 인식표 중에서 선택해 동물등록을 하도록 돼있지만 동물약국은 동물등록 대행업소에 포함돼 있지 않다. 이에 대해 약사회는 "동물병원, 동물판매업소 등 동물관련 업종 중 동물약국이 동물등록 대행업소에서 빠져있다"며 "동물약국이 동물등록제 등록대행업소로 참여하면 현재 50%대 수준인 동물등록률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동물약국은 '동물용 의약품 취급규칙'에 따라 동물용 의약품을 직접 판매하거나 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제하는 등 동물 관련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고 개인정보 처리사업자로 행정업무를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는 만큼 동물약국만 대행업무에서 배제되는 것은 형평성차원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이다. 약사회는 현재 동물약국은 3400여곳에 달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동물약국이 동물등록 대행기관으로 지정되는 경우 동물약국의 높은 접근성으로 인해 농축부가 추진하고 있는 동물등록률 제고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서영준 동물용의약품 활성화 TF팀장은 "동물약국이 동물등록제 업무를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는 만큼 동물약국이 동물등록제 등록대행업소에 반드시 포함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부는 진난 1월 동물등록을 동물병원에서만 시술이 가능한 내장형 무선식별장치로 일원화하는 '동물복지 5개년 계획'을 발표했지만 동물 사육자와 약사회 등의 반대로 시행 유보를 결정한 바 있다.2015-10-23 06:14:58강신국 -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혼전…최대 5명까지 출마할수도6년 간 시약회장 선거가 없었던 부산에 최대 5명의 후보가 출마할 전망이다. 현재 선거 출마의 뜻을 밝히고 있는 후보만 다섯 명. 예비후보들은 선거 일정이 발표되면서 출마 선언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우선 '부산시약사회 최초 여성 회장'을 내세운 두 후보의 출마가 눈길을 끌고 있다. 김정숙 현 남·수영구약사회장과 박송희 부산시여약사회장은 '부산시도 여성약사회장이 나설 때가 됐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김 회장과 박 회장은 같은 부산약대 출신이지만 각기 다른 지지기반을 가지고 있다. 김 회장은 부산약대 동문회를, 박 회장은 부산시여약사회를 지지 기반으로 생각하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5명 중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진 인물은 최종수 예비후보. 최 예비후보는 22일 출마 선언을 통해 소통과 회무 역량 강화, 약국 경영 다각화 지원, 약사회의 정치 역량 강화 등을 내걸었다. 최 예비후보는 '감성약사회·열린약사회·소통약사회 부산시약회장 후보 최종수'를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우고 SNS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최창욱 총무담당 부회장도 출마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10여년 간의 회무가 어떤 선거운동보다 강한 선거운동'임을 어필하며 꾸준히 쌓아온 회무 경력을 자신하고 있다. 최 예비후보는 다음주 출마 선언을 내다보고 막바지 작업을 하고 있다. 이민재 대한약사회 미래전략본부장 역시 출마를 결심하고 선언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이 본부장은 유영진 회장과의 경합에서 양보한 경험이 있는 만큼, 현 집행부와 충분한 소통을 거쳐 다음주 초 쯤 출마선언을 예상하고 있다. 유영진 현 회장은 경선 시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혀왔다. 최종수 예비후보가 출마선언을 하고 경선이 예상돼 현재 유 회장의 출마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인다.2015-10-23 06:14:53정혜진 -
"병원만 가면 고혈압"…세이프약국 건강수첩이 해결혈압약을 복용하던 50대 여성이 병원만 가면 혈압이 높게 나온다며 서울 동작구 소재 세이프약국에 찾아왔다. 50대 여성은 약간의 어지러움을 호소했고 약사는 '화이트가운 신드롬'을 염두에 두고 세이프약국에서 배포하는 건강관리수첩을 주며 집에서 규칙적으로 혈압 측정치를 기록하도록 했다. 화이트 가운 신드롬은 일반인 상당수가 병원에만 가면 무서움이 들어 평소와 달리 혈압이 높거나 낮아지는 현상을 의미한다. 세이프약국 약사는 "안정적인 혈압을 기록한 수첩을 가지고 의사와 상담해 결국 혈압약을 감량하게 됐다"며 "환자는 지금 건강을 잘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20일 오후8시 서울시청 6층 영상회의실에서 ‘제3차 세이프약국 실무협의체 합동회의’를 열고 화이트가운 신드롬 사연 등 의미 있는 세이프상담 사례를 공유했다. 회의에서는 세이프약국 운영사업이 양적인 성과 위주로 평가되면서 감동적인 우수 사례들이 제대로 평가되지 않았다는데 의견을 같이하고, 이 달 말까지 감동 사연을 정리한 상담사례를 수집하기로 했다. 또한 세이프약국 상담 프로그램과 환자의 건강증진을 점검하는 시스템을 약국 현장의 상황에 맞도록 더욱 개선해 나가자는 의견도 나왔다. 아울러 서울시약사회 세이프약국 지원TFT 활동, 7~9월 상담 실적 우수약국에 대한 포상 진행 등의 보고가 있었다. 김종환 회장은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을 뚫는다는 수적천석의 자세로 약사회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며 "건강관리자로서의 약사직능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센터로의 약국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세이프약국 시범사업 또한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세이프약국 실무협의체는 세이프약국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울시약사회, 세이프약국사업 12개 분회, 의약품정책연구소, 약학정보원으로 구성되어 세이프약국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2015-10-23 06:14:51강신국 -
복지부, 의협 회비납부-면허신고 차별행위 금지 주문보건복지부가 최근 대한의사협회에 회비 납부 여부에 따른 면허신고 차별행위 금지를 주문했다. 복지부는 "모 의사회에서 회비미납 회원의 면허신고를 받지 않은 경우가 있다"며 "의료법 제2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조제2항에 따라 면허 신고 수리 업무는 중앙회에 위탁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위탁받은 중앙회에서 법령 위임 또는 위탁 규정없이 시도의사회를 통해 면허신고를 접수하도록 하면서, 회비 납부 여부에 따른 차별행위가 이뤄지고 있는 상태다. 따라서 복지부는 오는 30일까지 현행 법령에 따라 회비 납부여부에 따라 차별없이 중앙회에서 면허신고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라고 의협에 요구했다. 의협은 "중앙회의 시도의사회 위탁 면허신고 진행방식이 의료법에 위법하다는 복지부의 주장이 법률적으로 문제가 없는지에 대한 법률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시도의사회에 면허신고와 회비납부 연계를 요청한 사실이 없으며, 중앙회에서 직접 면허신고를 받고 있다는 내용을 회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실제 의협은 시도의사회 홈페이지를 통한 면허신고 불가회원의 경우, 하루 평균 30건 씩 등기우편으로 접수를 받아 신고를 대행하고 있다. 특히 의협은 복지부의 회비 납부 여부에 따른 면허신고 차별행위 금지 요청이 '의협 회비납부 증진 TFT'가 마련중인 회비납부 회원과 미납회원의 서비스 차별화 검토와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 차별화 된 서비스에는 회비 미납자에 대한 온라인 면허신고 금지가 논의되고 있는 가운데, 김주현 의협 기획이사 겸 대변인은 "회비 납부자와 미납자에 대한 서비스 차별은 둬야 하는게 맞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의협 홈페이지는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있다"며 "회비를 납부하지 않은 회원들이 온라인 면허신고 등을 무임승차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의협 회비 납부로 이뤄지고 있는 업무에 대해서는 회비 납부자와 미납자에 대한 서비스 차별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김 대변인은 "회비 미납자의 면허신고를 받지 않겠다는 의미가 아니다"라며 "회비 미납자는 등기우편으로 면허신고를 하면 되고, 회비 납부자는 회비로 운영되는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를 받으면 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2015-10-23 06:14:51이혜경 -
결핵협, 필리핀 역량강화 지원…관리요원 초청연수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원장 김희진)은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2주에 걸쳐 '2015년도 필리핀 결핵관리 역량강화사업 결핵관리요원 초청연수'를 실시했다. 필리핀 결핵관리요원 역량강화를 위해 2012년 처음 시작돼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KOFIH)에서 추진하고 있는 필리핀 팔라완 지역 DetecTB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결핵연구원은 필리핀 결핵관리 의사와 간호사 15명을 대상으로 결핵관리와 강의, 실습, 워크숍과 서울서북병원, 청원군보건소 등 유관기관을 방문 견학하는 일정으로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가자들은 팔라완 지역사회 기반의 다양한 결핵관리활동 프로그램 계획안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 결핵연구원 측 설명이다. 한편 결핵연구원은 세계보건기구(WHO) 협력센터와 초국가 표준검사실(SRLN)로써 개발도상국 결핵 관리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실시하고 있다.2015-10-22 22:07:49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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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 세계대학평가 의학분야 100위권 진입성균관대(총장 정규상)가 올해 처음으로 'THE 세계대학평가' 의학분야에서 100위 안에 입성했다. THE 세계대학평가는 영국의 타임스고등교육(Times Higher Education)이 전세계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로, 세계적인 권위와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다. 교육과 연구, 논문인용지수 및 세계화지수 등 대학 전반을 두로 살펴 경쟁력을 지수화하여 매년 100위까지의 순위만 발표한다. 성균관대는 2015-16년도 의학부분 평가에서 88위를 기록, 국내 대학 중 서울대(54위)와 함께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1위는 옥스포드대로 나타났으며, 하버드대, 캠브리지대 등 서구권의 유명 대학들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권에서는 8개 대학이 순위권에 진입한 가운데, 싱가포르대학이 32위로 가장 높았고, 홍콩대가 40위, 동경대 42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이경수 성균관대의대 학장(삼성서울병원 영상의학과)은 "교육과 연구, 임상을 아우르기 위해 절치부심한 결과"라며 "세계적으로 학문적 융합이 활발해지고 있는 만큼 성균관대의대도 삼성서울병원 등 풍부한 임상자원 등을 활용하여 교육과 연구 전반에 걸쳐 두루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집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2015-10-22 21:08: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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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양평서 전지 연수교육·운동회 개최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총무위원회(부회장 손효환, 총무이사 허은영)는 18일 '2015 광진구약사회 연수교육 및 한마음운동회'를 개최했다. 약사회원과 가족 130여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양평 소재 남한강연수원에서 진행됐다. 연수교육은 김태용 약학이사의 진행으로 위드팜 이정아 차장의 '고객만족(C.S)교육' 강의가 진행됐으며, 허은영 이사의 개회선언으로 한마음 운동회를 진행했다. 조영희 회장은 "맑은 가을날 한마음 운동회를 열어 기쁘다"며 "우리 모두 화합해 스트레스를 풀고 좋은 추억을 만들자"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운동회는 1,2부로 나누어 어린이 왕복 릴레이, 공구르기, 카펫게임, 피구, 축구, 발야구, 한마음 탑쌓기, 줄다리기, 계주 등 다양한 운동경기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서울시약사회 김종환 회장, 권영희 부회장, 보덕메디팜 임광원 상무, 중외제약 추주호 이사, 현대카드 김한주 지점장, 신동현 의장, 현상배 자문위원, 김은숙 감사, 이규호 초대의장, 홍춘기 여약사자문위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 내역] ◆우승 : 청팀/ 준우승 : 백팀 ◆특별상 : 홍춘기 반장, 이남희 반장, 유승률 회원 ◆행운상 대상 : 심혜경2015-10-22 17:49:35정혜진 -
내달 27~28일 6년제 2차 약사국시 모의고사 실시내년에 치러지는 두 번째 6년제 약사국시 모의고사가 오는 11월 27, 28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한국약학교육협의회(이사장 이범진·이하 약교협)는 지난 20일 오후 대한약사회관 동아홀에서 제15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임시총회는 성원 보고, 업무추진 경과, 위원회 경과 등의 보고사항과 약평원 재단법인 설립 관련 법인 논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약교협은 이날 약사국시 모의고사 일정 확정과 더불어 업무추진 경과로 제7호 약교협 소식지 발간과 약교협 약평원 공동 심포지엄 개최, 약교협 MOU체결(특허청,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대한민국과학기술대연합(대과연) 입회, 약평원 재단법인 설립자금 출연 관련 건 등을 보고했다. 위원회별 보고에서 실무실습위원회는 실습현황 보고와 개선사항 및 향후계획에 대한 백서 집필이 완료되어, 추후 대학별로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획위원회는 약학계열 군리 근거 확보, 약학대학 학제(2+4년 학제)의 변경 근거 확보 하였으며, 교육부와 협의를 거쳐 고등교육법시행령 제25조 개정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약교협은 내달 8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에서 약학대학 교육발전과 실무실습교육 현실화를 주제로 설립 5주년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하기로 협의했다. 이후 약교협은 약평원 재단법인 설립 관련 건을 논의했다. 약대 평가인증 필요성에 대해선 뜻을 같이하고 약학대학으로부터 약평원 설립자금을 특별회비로 납부하는 것에 대해선 법률적 검토와 대학 내 행정처리 문제 등을 좀 더 심도있게 검토하기로 했다.2015-10-22 17:47: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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