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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신제약, 창립 52주년 기념식 개최신신제약(사장 이종규)은 지난 9일 경기도 안산 소재 공장에서 창립 52주년 기념식을 갖고 재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이영수 회장, 김한기 부회장을 비롯해 200여 명의 임직원 및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이종규 사장은 기념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우리는 판교로 본사를 이전하고 변화를 통해 발전을 하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면서 "창의익신의 자세로 업무에 임하고 지속적인 자기계발을 통해 자질향상에 힘써줄 것"을 강조했다. 김한기 부회장은 "신신제약이 오늘이 있기까지 애써주신 전현직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직, 성실, 투명한 자세로 회사의 강점를 더욱 특화시켜 보람 있고 행복한 회사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환경사업부 이영확 전무(15년 근속상), 생산본부 이혜란 차장(30년 근속상) 등 총 11명이 근속상을 수상했으며 서울도매부 우상호 부장 외 5명에게는 공로상이 주어졌다. 또한 효율적인 업무 개선 및 회사 발전에 가장 큰 공헌을 한 부서에 수여되는 '신신인상'은 중앙연구소가 수상했다.2011-09-14 10:29:41이상훈 -
대웅, 스마트 경영 업그레이드…아이패드2 지급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이 태블릿PC를 활용한 스마트 경영을 본격화하고 있다. 대웅제약은 14일 시간과 장소에 얽매이지 않는 스마트 워크를 통한 업무 경쟁력 향상을 위해 영업, 관리부문 직원들에게 태블릿PC인 '아이패드2'를 지급했다. 대웅제약은 "영업 현장에서 뿐 아니라 각종 보고나 회의시 태블릿PC를 활용함으로써 종이 없는 사무실을 구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이미 태블릿PC 및 스마트폰 겸용 영업정보 프로그램을 구축했으며 현재 경영정보 프로그램도 구축 중에 있다. 영업사원들은 영업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영업자료를 현장에서 즉각 활용할 뿐 아니라 기존 종이 자료에서 벗어나 멀티미디어를 활용함으로써 고객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의약정보를 전달할 수 있게 됐다. 경영정보 프로그램은 경영·영업 실적 등을 언제 어디서든 조회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신속·정확한 업무처리와 의사결정을 가능케 할 전망이다. 영업사원인 박수연 대리는 "태블릿PC를 활용하는 그곳이 바로 사무실"이라며 "고객 문의 사항을 바로 바로 찾아서 알려드릴 수 있어 일처리가 몰라보게 빨라졌고 제품을 설명할 때도 동영상, 파워포인트 등을 활용하니 호응도가 훨씬 높았다"고 말했다. 향후 대웅제약은 다양한 업무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으로 모바일 오피스 환경을 업그레이드하여 스마트 워크를 선도할 계획이다.2011-09-14 10:06:48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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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약품 "변화·혁신으로 위기극복"신성약품은 지난 9일 창립 26주년 기념식을 갖고 약가일괄인하에 따른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변화하고 혁신할 것을 다짐했다. 김진문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해 시행된 쌍벌제, 저가구매가 시행되면서 오래된 거래관행을 바꾸지 않으면 회사 존립 자체가 위협받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며 "더 큰 문제는 약가일괄인하로 제약산업은 물론 우리 도매업계도 큰 위기에 봉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도매업계도 현상황을 유지시킨다 해도 매출이 20% 이상 감소되고 무엇보다 절대마진이 줄어들어 위기가 아닐 수 없다"며 "우리 회사의 경우도 매출이 500~600억원 감소가 예견된다"고 우려했다. 김 회장은 "그러나 위기는 항상 위험요인(Risk)과 기회요인(Chance)이 병존한다"며 "환경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끊임 없이 변화하고 혁신하는 신성약품을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창립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자에 대한 표창과 승진 인사가 있었다. ▲10년 장기근속자 : 우상열 차장(물류부), 성기철 차장(영업관리부), 김형준 과장(영업부), 유승용(물류부) ▲승진자 : ▼이사 승진 - 정원철(영업부), 채현덕(영업부) ▼부장 승진 - 우상열(물류부), 성기철(영업관리부) ▼차장 승진 - 유승창(물류부) ▼과장 승진 - 박정준(영업부)2011-09-14 09:40:33이상훈 -
국내 10대제약, 최근 5년간 R&D 투자 크게 늘려국내 10대 제약사 연구개발비 투자 비율이 최근 5년새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국내 임상시험 시장국내 진출 다국적사들도 연구개발비 투자를 크게 늘렸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은 상장제약과 외부회계감사 대상 제약의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연구개발비 투자 현황을 분석하고 이같이 밝혔다. 분석 결과 매출 국내 10대 기업이 2009년에 지출한 연구개발비는 4006억원으로 2005년(2257억원) 대비 77.45%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한미약품이 연구개발비 지출이 가장 많았다. 2005년 324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했던 한미약품은 2009년에는 824억원을 투자했다. 증가율은 무려 153%에 달했다. 동아제약, 녹십자, 종근당도 연구개발 투자 규모가 크게 늘었다. 증가율은 동아제약 147%(229억원 → 566억원), 녹십자 128.27%(201억원 → 461억원), 종근당 123.12%(112억원 → 177억원)에 달했다. 이밖에 대웅제약은 2009년에 433억원을, 유한양행은 354억원을 연구개발에 투자했다. 2005년 대비 증가율은 각각 108%, 82%였다. 반면 제일약품과 LG생명과학은 2005년 대비 각 3.04%, 6.9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최근 5년간 국내 진출 다국적제약사들의 연구개발비 지출도 크게 증가했다. 매출 3000억원 이상 7개 사의 평균 증가율은 254.6%였다. 특히 2005년까지만 해도 22억원을 투자하는데 그쳤던 화이자는 2009년에는 1067% 증가한 261억원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했다. GSK와 노바티스도 투자 금액을 크게 늘렸다. GSK가 2009년에 투자한 연구개발비는 125억원이었으며 노바티스는 116억원이었다. 증가율은 각 327.76%, 82.93%을 기록했다. 이처럼 다국적 제약기업들의 연구개발비가 크게 증가한 것은 대학, 연구소와의 기초연구, 비임상 및 초기임상 연구, 바이오벤처기업 등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관측된다. 다국적사의 신약개발 전략적 제휴 다양화 및 확대 전략과 국내 신약개발 글로벌협력 확대 필요성이 서로 만나게 된 것으로, 이러한 투자 및 제휴협력은 향후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2011-09-14 06:44:58이상훈 -
"추석 끝나면 구조조정 본격?"…업계 위기감 고조제약업계에 '추석 위기론'이 대두하고 있다. 추석을 기점으로 일부 제약사들이 구조 조정에 돌입할 것이라는 설이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영업 사원들 사이에서 추석 이후로 제약사들이 인력 감축 발표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번지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구체적인 제약사 이름까지 거론되고 있다. 모 제약사 영업사원은 "추석이 지나자마자 구조 조정에 돌입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며 "사실 여부를 떠나 위기감이 팽배한 상태"라고 말했다. 일부 제약사들은 실제로 신규 채용 계획을 전면 폐지했으며, 직원이 퇴사하더라도 일단은 추가 채용은 하지 않는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다른 곳에서는 구조 조정 대신 내년 연봉 감봉을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감봉 역시 구조 조정을 위한 일련의 과정이라는 말도 있다. 제약사 관계자는 "직원 연봉이 동결된다해도 물가 상승률을 생각하면, 사실상 연봉이 줄어드는 것과 같은 것"이라며 "감봉을 하게 되면 결국 회사를 나가야 되는 상황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같은 이유로 일부 사원들은 감봉을 하게되면 자연스럽게 구조 조정으로 인원이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임원들 사이에서도 퇴직 압박을 받을 것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다는 점에서 구조조정 여파는 모든 임직원들에게 적용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이와관련 업계 관계자는 "연봉이 높은 임원이 퇴직하게 되면 여러 명의 직원들이 회사를 다닐 수 있기 때문에 임원들 중에서도 큰 성과가 없다면 구조 조정 대상이 될 지 모른다"고 말했다.2011-09-14 06:44:52최봉영 -
"다른 곳은 어떻게 했어?" 제약사 눈치보기 급급국내 제약산업계 핵심인사들은 "정부의 약가일괄인하 정책은 감내할 수 없는 지경이어서 강력 대응하는 길 밖에 없다"고 목소리를 높이면서도, 실제로는 '한국제약협회' 뒤에 숨고 있다. 한켠에서는 "모든 제약사들이 힘을 모아 몸으로 행동해야 한다"는 자성론도 나오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제약협회는 최근 약가 일괄인하 정책과 관련한 여러 대응방안을 내어 제약사 동참을 독려했다. 최근 '8만 제약인 서명운동'을 전개하며 도매업계와 원료업체 그리고 가족과 지인들에게로 서명운동을 확산시키고 있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추석 명절에 제약인들이 서명지를 들고 고향에 내려가기로 했다"며 "서명운동을 통해 업계의 결집된 힘을 보여주자는 의도"라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제약회사는 서명운동에 소극적 태도를 보인다"는 지적이 회자되면서 '말로만 힘들다'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터져 나오고 있다. 일괄인하 반대 운동에 제약사들이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사례는 '제약사 홈페이지 팝업창 홍보'. 협회는 최근 모든 제약사에 공문을 보내 제약사 홈페이지에 약가일괄인하 반대와 관련한 팝업창 홍보하도록 했으나 참여 업체는 극소수에 불과했다. 눈치없는(?) 일부 상위 제약사 서너 곳이 협회 결정에 따라 팝업을 올렸다가 다른 제약회사 홈페이지를 살펴본 후 슬그머니 내렸는가 하면, 협회 이사장단사 등 영향력이 큰 대다수 업체들은 팝업을 아예 올리지 않았다. 제약협회는 궁여지책으로 8일 오후 6시부터 '약값인하의 진실 이렇습니다'라는 내용의 배너를 제작, 협회 홈페이지에 링크시킬 수 있도록 조치했으나 이 역시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9일 데일리팜이 주요 제약사 홈페이지를 확인한 결과 제약협회 이사로 등록돼 있는 회사 50여곳 중 20여개 회사만이 링크를 걸었다. 협회의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원사들은 참여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대다수 제약사들이 약가일괄인하에 대처하는 자세가 소극적인 것은 정부와 다른 경쟁사 눈치보기가 동시에 작용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팝업 홍보에 열을 올렸다가 혹시나 정부에 낙인찍혀 불이익을 받지 않을까라는 걱정과 함께 일단 다른 회사들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추이를 지켜보면서 동참하겠다는 저의가 깔려있는 것이다. 일괄인하 피해 규모가 심상치않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는 업계가 제약산업을 죽이고 있다는 '목소리'는 지속적으로 내고 있지만 정작 '행동'은 보여주지 못하는 셈이다. 제약업계 한 인사는 "난국을 뚫고 나갈수 있는 유일한 길은 모든 제약인들이 한마음 한 뜻으로 힘을 합치는 것"이라며 "이제는 말로만 힘들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협회 정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행동하는 제약인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2011-09-09 12:25:00가인호 -
분류재평가 공동작업 제약사 모집…9일까지제약업체의 분류 재평가 자료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제약협회 주관으로 공동작업에 나선다. 제약협회는 8일 의약품 분류재평가 관련 긴급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동작업 참여업체를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식약청은 대상품목 6879개 중 같은 동일성분 및 함량을 가진 1475개의 대표품목을 정했다. 이는 동일성분의 제품은 제약사들이 공동으로 제출자료를 마련할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공동작업으로 인한 세부 자료제출 범위는 식약청과 조율 중에 있다. 공동작업은 외주에 맡기지 않고 제약사들끼리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9일 10시 현재 공동작업에 참여의향을 보인 회사는 10개 미만인 것으로 알려졌다.2011-09-09 10:39:19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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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병원장들, 한미약품 방문…R&D 현장 견학중국 병원장 30여명이 최근 서울 방이동 한미약품 본사와 경기도 동탄 연구센터를 방문해 신약개발 현황 등을 소개받았다. 중국 방문단은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 초청으로 ‘2011 한중학술교류 세미나’ 참석을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방한했는데, 이 일정의 일환으로 중국 내 대표적 한국계 제약기업인 북경한미약품의 한국 본사와 연구센터를 견학하게 됐다. 방문단은 김맹섭 소장으로부터 연구센터가 진행하고 있는 항암 및 바이오 신약 현황을 소개받은 뒤 첨단 연구장비를 갖춘 기기분석실, 합성신약 및 바이오신약 연구실 등을 견학했다. 방문단 일원인 북경시해전병원 후찌이춘(胡& 32487;春) 원장은 "북경한미약품은 중국에서 가장 잘 알려진 한국 제약회사”라며 "한국 연구센터를 방문해보니 한미약품의 기술력과 글로벌 경쟁력을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설립된 북경한미약품은 매년 20%대의 고성장을 달성하며 중국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 제약기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직원 수만 1,150여명에 달하며 현지 연구센터에는 칭화대, 북경대 등 중국 최고 명문대 출신 12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800여명에 이르는 영업사원 중에는 의사, 약사가 다수 활동하고 있다. 북경한미약품의 2010년 매출은 4.7억 위안(한화 806억)이며 2020년까지 매출 60억 위안을 달성해 중국 제약기업 중 20위권에 진입할 계획이다.2011-09-09 10:20:21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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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사 7곳, 약가일괄인하 손실 "최대 1600억"상위 7개 제약사들이 내년 약가일괄인하 시행으로 최소 천억원대 이상의 매출 손실을 입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증권사 등이 분석한 피해 금액과 비교했을때 약 2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것이다. 9일 제약업계 약가담당자들에 따르면 주요 상위 제약사들이 일괄인하 영향도 분석을 진행한 결과 업체 별로 입게되는 매출 피해규모는 최대 1600억 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모 제약사 약가담당자는 “상위 제약사별로 확인을 한 결과 대다수 업체들이 최소 천억원대 이상의 매출 손실을 입는 것으로 결과가 나왔다”며 “예상보다 상황은 심각하다”고 말했다. 특히 증권업계가 발표한 자료와 실제 제약사들의 피해규모가 다른 것은 영향도 분석 방법이 차이가 있기 때문이라는 지적이다. 증권업계는 8일 일괄인하 영향분석을 통해 상위 제약사들이 내년 일괄인하로 최대 800억원대 실적 손해가 예상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와관련 제약사 한 약가담당자는 “기등재 평과결과를 합치면 증권사 발표와 2배 이상 피해규모가 늘어나고, 기등재 결과를 합산하지 않더라도 결과치가 증권사 분석자료와는 크게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상위제약사들의 약가일괄인하 손실규모가 심각하다는 점에서 내년부터 긴축경영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2011-09-09 09:37:04가인호 -
부채표 가송재단, 2011년 장학금 수여식 개최동화약품 부채표 가송재단(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2011년도 부채표 가송재단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동화약품 본사 강당에서 진행된 장학금 수여식에서는 선발된 장학생들이 참석하여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또한 수여식 이후, 장학생들은 동화약품 충주 cGMP 공장을 견학하였다. “기업 이윤은 사회에 환원해야 한다”는 철학으로 고(故)윤광열 명예회장과 부인인 고(故)김순녀 여사의 사재출연을 통해 가송재단은 2008년 4월 설립되었다. 장학생 선발 외에도 가송의학상(대한의학회 공동제정), 활명수약학상(대한약학회 공동제정)을 제정하여 학술 연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전통 문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무형문화재 장인, 현대 미술 작가들과 함께 부채를 모티브로 한 전시회 ‘여름생색 展 (2011.08.17~30, 인사동 공아트스페이스)’을 개최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송재단의 이사장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은 “앞으로도 가송재단은 사회에 올바르게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2011-09-09 08:41:4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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