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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용 신약개발 적정 연구원 수는 200~300명"국내용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적정 연구원은 200~300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 규모를 충족하는 기업은 3~5개에 불과해 전문 인력 확충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바이오코리아 '제약산업 특성화 대학원 컨퍼런스'에서 진흥원 정윤택 제약산업단장은 이 같이 밝혔다. 정 단장은 "제약산업은 미래를 이끌 산업으로 차세대 동력이자 먹거리 사업으로 부각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같은 상황에서 의료비 절감 등의 효과가 있는 신약 개발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국내용 신약개발에 적정한 임계규모는 연구원 200~300명 이상, 연구비는 300~500억원 이상이었다. 이 같은 수치를 충족하는 국내 기업은 3~5개에 그치고 있다. 실제 제약사 연구의 중심에 있는 의·약학 전공자들의 제약업계 종사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2011년 기준으로 의학과 약학 졸업생의 제약산업 유입률은 각각 0.1%, 3%에 불과했다. 제약산업 연관 학과인 화학과 생물학 역시 각각 3.7%와 2.5%로 매우 낮은 수준이었다. 그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으로서 제약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전문인력 공급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3-09-12 15:46:43최봉영 -
글로벌 투자회사, 아시아 헬스케어시장에 '눈독'헬스케어산업이 미래 먹거리로 부상하면서 투자회사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시장 잠재력이 큰 아시아 시장에 대한 투자 욕구가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글로벌 투자전문회사 오르비메드 홍보루 이사는 '바이오코리아 인베스트 포럼'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생명과 건강은 인류보편적 가치이기 때문에 투자 매력이 높은 산업"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의 경우 혁신과 기술 역량에 대한 잠재력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국은 다른 아시아 국가와 비교했을 때 경제역량이 높다"며 "보건에 지출하는 비용이 다른 국가에 비해 낮은 편이기 때문에 발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또 중국과 인도 역시 헬스케어 시장에서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특히 "아시아지역 제약사는 혁신수준이 미국이나 유럽보다 떨어지지만 향후 '톱10'에 들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어 "한국 제약사들은 바이오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서 글로벌 기업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르비메드는 헬스케어 분야 전문투자회사로 운영자산은 70억달러에 달한다.2013-09-12 12:24:53최봉영 -
'바이오코리아' 해마다 크게 성장…그러나 아쉬움"소문난 잔치에 볼 거리는 있었다." 국내 바이오 관련 최대 규모 행사인 '바이오코리아'가 11일 개막됐다. 산·관·학이 함께 바이오 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머리를 맞대는 자리인 만큼, 그 규모는 해가 갈수록 확대되는 모습이다. 올해 '2013 바이오코리아'에는 300개 기업에 2만명 가량의 인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8회째를 맞는 그 첫날, 오전부터 비가 내렸지만 우려와 달리 상당수의 참가자들이 행사장을 채웠다. 진영 복지부 장관,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 진흥원 고경화 원장 등이 참석한 개막식에는 600명 이상의 인원이 참가했다. ◆업그레이드된 '팜페어'=가장 눈길을 끈 행사는 작년에 비해 눈에 띄게 성장한 '팜페어'였다. 바이오코리아의 최대 부대행사인 팜페어는 본래 제약업체 간 계약 성사의 장이었다. 올해 역시 상당 건수의 수출계약 및 MOU가 팜페어를 통해 체결될 예정이다. 그런데 올해는 여기에 1가지 기능이 추가됐다. 이날 팜페어에서는 현재 바이오제약업계 현안 및 관심사에 대한 다양한 주제의 세션이 진행됐다. 단순한 가시적 성과 중심의 행사가 해당 기업외 참가자들 관심도 고려하게 된 것이다. 이날 팜페어에서는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의 새로운 바람 ▲각국의 제약산업 전략이라는 대주제 하에 다국적사의 오픈이노베이션, 개방형 혁신 모델 사례, 혁신적 C&D 전략사례, 영국 생명과학산업의 전략, 일본 제약산업의 도전 등의 주제로 활발한 발표와 논의가 이뤄졌다. 컨퍼런스에 참여한 한 제약사 임원은 "남의 잔치라 느껴졌던 작년과 달리, 관심가는 주제로 컨퍼런스가 마련돼 많은 공부가 됐다"며 "회사 직원들도 더 참여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산업 전반에 걸쳐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고 무엇보다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제약 전시 부스, 여전한 아쉬움=아쉬움도 있었다. 이날 전시회에 참여한 제약사들의 부스는 고요했다. 올해는 특별히 '혁신형 제약기업 홍보관'이라는 이름 하에 진흥원이 별도로 20개 부스를 마련, 무료로 업체들에게 제공했다. 이에 따라 대웅제약, JW중외제약 등 상위사 뿐 아니라 신풍제약, 비씨월드제약, 태준제약, 바이넥스, 한림제약 등 제약사들도 모습을 드러냈다. 그러나 문제는 관심의 부재였다. 녹십자, LG생명과학, 종근당 등 2000만원 비용의 대형 부스를 설치한 회사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였다. 참여 제약사 담당자들은 그야말로 허탈한 모습이었다. 한 참여 제약사 관계자는 "바이오코리아 참여 인원은 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스를 둘러보는 사람이 너무 없다"며 "비가 온 탓인지 전시회 방문자는 작년 보다 더 준 듯 하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좀 더 실용적으로 제약사들의 부스 참여를 이끌어낼 방안이 필요하다"며 "그래야 앞으로 바이오코리아가 지속되는 동안 일정 수준 이상의 회사들의 부스가 유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9-12 06:34:5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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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신약에 정당한 약가보상이 합당"혁신적신약 개발에 정당한 약가를 보상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바이오코리아 팜페어 2013에서 마키 우메무라 박사는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제약산업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어 부진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세계 다양한 환경을 활용해 글로벌 R&D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와 함께 일본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제안을 내놨다. 그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의 강력한 펀딩이 필요하며, 미국 보건서비스를 모델링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약가를 통해 혁신에 대한 보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13-09-11 17:29:39최봉영 -
"오픈 이노베이션, 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 아니다"'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은 이제 제약산업의 핫 키워드가 됐다. 신약기근 현상이 지속되면서 다국적제약사들은 일찌감치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으며 국내업체들 역시 상위사를 중심으로 다양한 협약을 통해 변화를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준비 없는 오픈 이노베이션은 허울뿐인 계획이 될 수도 있다. 표방한다고 해서 다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 일산 킨텍스에서 11일 개최된 '2013 바이오코리아' 팜페어 세션에서 존 레이드 보건산업진흥원 상임연구원은 '다국적제약기업의 오픈 이노베이션 전략'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철저한 준비와 사전 분석을 강조했다. 이미 오픈 이노베이션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노리는 제약사들은 다수 존재하고 현재도 급격히 늘고 있다. 따라서 매력적인 파트너사가 되기 위한 노력이 필히 수반돼야 한다. 존 레이드 컨설턴트에 따르면 오픈 이노베이션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문화 ▲경제력 ▲의사소통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문화'의 경우 상하관계가 뚜렷한 조직(기업) 문화, 변화를 싫어하는 사고방식, 강력한 오너십을 통한 경영 형태 등은 오픈 이노베이션에 큰 장애물로 작용한다. 특히 국내 기업들이 타 업체와의 협업에서 가장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이다. 투자금에 대한 관리능력, 리스크 발생 시 투자금 확보 등 경제력도 중요한 가치다. 아울러 회사의 정보에 대한 한정적 공개 등 상호 수평적이지 못한 의사소통 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존 레이드 컨설턴트는 "일찌감치 오픈 이노베이션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 글로벌 빅파마 중 릴리가 있고 머크나 AZ, 화이자, GSK j&J도 오픈이노베이션을 모토로 하고 개혁을 진행 중"이라며 "국내사들은 이들의 개편 과정을 자세히 들여다 보고 적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인 것은 소규모 업체들이 대규모 업체들보다 더 적응하기 쉽다는 점"이라며 "단일 회사가 모든 능력을 겸비하고 있지 않다. 앞으로 견고한 미래계획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2013-09-11 16:01:36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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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 개발하면 무조건 높은 가격 받는 시대 끝났다"제약업계의 패러다임이 과거 규모 중심에서 기술 중심으로 변화하는 추세다. 이런 상황에서는 정보 활용도에 따라 국가와 기업을 불문하고 혁신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 바이오코리아 팜페어 2013 포럼에서 미국 바이오메디컬 혁신연구소 이노씽크 센터 설립자인 버나드 무노스는 이 같이 밝혔다. 그는 "대규모 제약업체들이 매년 40억~120억달러를 신약개발에 투자하고 있지만 개발되는 신약은 소수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반면 중소업체나 소규모업체의 경우 적은 비용으로 신약을 개발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소규모 기업들이 변화에 빠르게 적응해 생산성을 높이는 것이 당면 도전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가 제시한 당면과제는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약가인하 등이었다. 그는 "환자나 정부는 신약에 높은 가격을 지불하려 하지 않는다"며 "신약을 개발하면 무조건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제약기업들도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툴과 시스템을 적용해야 한다고 그는 주장했다. 그는 "최근에는 신약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정보와 데이터를 낮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면서 "기업 간 네트워크 등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실제 미국에서 대기업에서 일하던 임원들이 회사를 나와 소수인력으로 신약개발의 성과를 올리는 곳이 적지 않다는 것. 결국 전문지식이나 파트너십, 네트워크 등을 통하면 신약개발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얘기다. 그는 "결론적으로 제약산업에 대한 혁신은 국가나 기업을 불문하고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다"면서 "한국이나 이스라엘 등에서 혁신이 많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2013-09-11 15:17:23최봉영 -
일동제약, UN SDGs 지원 한국협회 가입일동제약(대표 이정치)은 UN SDGs 지원 한국협회(ASD)에 정식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정치 회장은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ASD는 UN의 글로벌 인류공헌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UN SDGs)를 확산시키고 관련 역량을 개발하고자 설립된 독립적 UN의 공식지원기구다. 일동제약은 지난 2011년부터 IDP(ASD의 전신)의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참여해 왔으며, 이정치 회장은 UN 새천년개발목표의 인식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UN 글로벌 공헌 캠페인 리더로 선정되는 등 꾸준한 참여와 협력으로 UN ASD 회원사의 자격이 주어지게 됐다.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란 식량안보, 물과 위생, 에너지, 교육, 빈곤퇴치, 건강 등 인류가 직면한 29가지 문제들의 해결을 모색하고자 설정된 글로벌 개발목표를 일컫는다. 향후 일동제약은 UN ASD의 정식 회원사로서,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 인식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나눔활동과 다양한 공헌프로그램들을 꾸준히 펼쳐오며 고객들의 신뢰를 쌓아오고 있으며, 향후 ASD 활동을 계기로 글로벌 공헌활동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2013-09-11 12:31:35이탁순 -
"한국 보건산업, 팔로워 아닌 리더의 길 열려 있다""한국은 최근 급부상하고 있는 개인형맞춤형서비스 등 유망분야에 집중 투자해야 한다." 미래학자 엘빈토플러가 설립한 대안미래연구소장 조나단 펙이 11일 열린 바이오코리아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그는 최근 부상하고 있는 유망분야를 선정하고 집중 투자하라고 한국정부에 조언했다. 그는 "대안미래연구소는 30여개 국가에 기술, 대안 등을 예측하고 있다"며 "최근 의료산업에서 부상하는 산업이 있다"고 밝혔다. 동양의 정신건강 연구, 기 에너지를 연구하는 양자바이오공학 등을 제시했다. 또 예방의학이나 개인맞춤형 의료서비스의 부상도 예고했다. 그는 "1000명이 아니라 1명의 변수를 연구해 분석 의료를 제공하는 개인맞춤형 서비스가 뜨고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연구의 뒷받침이 되는 슈퍼컴퓨터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으며, 질병의 원인 등을 알 수 있는 연구도 곧 결실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바이오마커나 미리 질병을 유전자 분석기술 등을 연구하는 시스템 바이올로지도 유망종목으로 꼽았다. 이와 함께 향후 신체를 재생시킬 수 있는 기술인 인조합성 바이오도 중요기술로 선정했다. 그는 "제약산업은 전체 보건시장에서 미미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한국이 미국과 같은 불완전한 모델을 바탕으로 제약산업을 형성해 나가는 실수를 범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부상하고 있는 분야는 한국에게 팔로워가 아닌 리더로서 기회가 열려있다"며 "한국은 창조경제로부터 나타날 수 있는 차별적인 바이오산업을 육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2013-09-11 12:24:52최봉영 -
박스터 혈우병치료제 '애드베이트' 급여 연령 확대박스터의 혈우병A치료제 ' 애드베이트'의 급여 적용 연령이 확대됐다. 11일 박스터에 따르면 9월1일부로 애드베이트주(혈액응고 제8인자 유전자재조합제제)의 유지요법 연령 범위 및 중등도 이상의 출혈에 대한 투여용량이 보건복지부의 요양급여 적용기준 고시에 따라 개정됐다. 이번 급여 개정으로 혈우병A 환자의 유지요법 보험급여 인정 연령이 기존의 '만 15세 이하의 중증환자'에서 '만 18세 이하 중증환자'로 확대된다. 유지요법 연령이 뼈의 성장이 완성되는 18세 이하로 확대됨에 따라, 애드베이트 혈우병A 유지요법 시, 만 18세 이하의 중증환자는 1회 내원 시 최대 6회 분, 매월 총 12회 분까지 보험급여가 인정된다. 또 외래 환자의 경우 혈우병A 환자에 대한 중등도(moderate)이상 출혈의 경우 애드베이트 1회 투여용량이 의사의 의학적 판단에 따라 기존 25IU/kg에서 최대 30IU/kg까지 보험급여 인정 범위가 확대됐다. 한편 이번 급여 개정에서는 자가주사 환자의 경우 투여용량 등의 확인을 위해 '환자용 투약일지'를 작성해야 한다. 투약 후 약제 용기에 부착된 'LOT 번호 관리 라벨'을 떼어 내어 투약일지에 부착하며, 요양기관은 동 투약일지를 관리해야 하는 투약 관리 방안도 명시됐다. 박스터 관계자는 "이번 애드베이트 보험 급여 확대로 더 많은 혈우병 A환우들이 유지요법에 대한 혜택을 누리게 돼 뜻 깊다"며 "60여년 이상 혈우병 치료제 개발을 선도해온 박스터는, 앞으로 혈우병 환자들의 출혈 걱정 없는 삶을 목표로 다양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09-11 11:14:41어윤호 -
한국먼디파마 '지노베타딘' 미니사이즈 출시한국먼디파마가 여성세정제 ' 지노베타딘' 30ml 미니사이즈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소용량 지노베타딘은 휴대가 간편해 여행이나 출장 시 유용다. 1~2회 사용을 목적으로 할 경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노베타딘은 질염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하며 사용 후 2시간이 지나면 질 내 유익균이 회복돼 건강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 질염 예방 목적일 경우 주 1~2회, 질염 치료 목적일 경우 하루 1~2회 정도 사용하면 된다. 한국먼디파마 관계자는 "질염은 여성10명 중 7명이 경험할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실제 질환의 증상이나 관리 방법을 몰라 간과하기 쉽다"며 "소용량으로 출시된 지노베타딘이 여성들의 이런 고민을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 국소부위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2013-09-11 10:57:25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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