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먼디파마 '지노베타딘' 미니사이즈 출시
- 어윤호
- 2013-09-11 10:5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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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이나 출장 시 편리하게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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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소용량 지노베타딘은 휴대가 간편해 여행이나 출장 시 유용다. 1~2회 사용을 목적으로 할 경우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지노베타딘은 질염을 유발하는 원인균을 제거하며 사용 후 2시간이 지나면 질 내 유익균이 회복돼 건강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
질염 예방 목적일 경우 주 1~2회, 질염 치료 목적일 경우 하루 1~2회 정도 사용하면 된다.
한국먼디파마 관계자는 "질염은 여성10명 중 7명이 경험할 만큼 흔한 질환이지만 실제 질환의 증상이나 관리 방법을 몰라 간과하기 쉽다"며 "소용량으로 출시된 지노베타딘이 여성들의 이런 고민을 쉽고 간편하게 해결해 국소부위 건강을 지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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