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적신약에 정당한 약가보상이 합당"
- 최봉영
- 2013-09-11 17:29: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팜페어 2013'서 마키 우에무라 박사 발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11일 바이오코리아 팜페어 2013에서 마키 우메무라 박사는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제약산업은 새로운 시대를 맞고 있어 부진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우선 전세계 다양한 환경을 활용해 글로벌 R&D를 구축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와 함께 일본의 경험을 통해 다양한 제안을 내놨다.
그는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정부의 강력한 펀딩이 필요하며, 미국 보건서비스를 모델링한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약가를 통해 혁신에 대한 보상을 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2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3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 4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5주식병합에 65억 조달…경남제약, 상장유지·재무개선 안간힘
- 6신규기전 불면증 치료제 '데이비고' 국내 허가
- 7약준모 "한지아 의원, 선동 멈추고 책임있는 설명 내놔라"
- 8지자체 폐의약품 수거 사업 참여 약국, 재정 지원법 시동
- 9샤페론, 누겔 추가 분석 착수…후속 임상 전략 구체화
- 10소비자단체 "국민이 살 수 있는 건 11개 품목, 확대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