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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서울적십자병원과 협력병원 체결건국대병원(의료원장 양정현)이 서울적십자병원(원장 박윤기)과 16일 의료협약을 맺고 환자의 편의성 향상과 교육연구의 공동발전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병원은 진료의뢰, 환자회송, 전원 등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의학연구와 교육프로그램을 공유하기로 했다. 양정현 의료원장은 "건국대병원과 서울적십자병원은 구료제민을 위하여 설립한 의료기관"이라며 "과거부터 지금까지 그 정신을 충실하게 실천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박윤기 병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적십자병원과 건국대병원의 큰 발전을 기대하며 국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2-01-16 18:10:1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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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26일 일반약 약국외 판매 임시총회 소집대한약사회(회장 김구)가 오는 26일 오후 2시 의약품 약국 외 판매와 관련,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 김구 회장은 16일 "회원들 간 이견이 분분하고 내부 갈등이 심해짐에 따라 약사정책 방향을 밝히고 회원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긴급 임시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도지부장들도 임시총회 개최 필요성에 공감했다. 대약 집행부는 임시총회에서 약사회-복지부 협의안에 대한 의견을 묻고 만약 협의안 추진이 무산되면 투쟁으로 회무방향을 선회한다는 방침이다.2012-01-16 17:56:26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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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최종이사회 열고 약사현안 관련 보고 들어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가 최종이사회를 열고 대한약사회 임원진을 초청해 일반약 슈퍼판매 현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14일 저녁 대구제이스포텔 자미정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을 초청해 약사회 현안과 관련한 향후 정책방향, 문제 해결을 위한 제반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현안 발표에 앞서 한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발전적 회무를 위해 참석한 자문위원과 총회의장단 등 임원진에 감사를 표한다"며 "올 한해 약사사회 현안들이 산적해 있지만 임원진 모두 뜻하는 일이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도약사회는 지난해 결산 세입 2억3500여만원과 세출 2억700여만원을 심의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고 예산 2억2900여만원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협의했다. 같은 날 도약사회는 경북약사회 회의실에서 하반기 자체감사를 실시하고 약사회 행정과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이 자리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엄기진, 문도천, 박호병 감사 등이 참석했다.2012-01-16 16:24: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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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약, 최종이사회에서 사업계획안 등 승인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는 최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을 상정했다. 구약사회는 지난해 총예산 8349만4938원을 결산하고 올해 예산으로 8725만398원을 예산으로 상정하기로 협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이 자리에서 2012년 사업계획안과 표창 대상자 등을 발표했다. 이번 최종이사회에는 구약사회 김철길 자문위원과 추동진 감사, 정명진 의장과 김옥수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 제54회 정기총회와 연수교육은 오는 18일 오후 6시 30분에 서대문 문화체육회관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2012-01-16 15:55:56김지은 -
삼성서울병원, 18일 '항노화, 술과 건강' 강조삼성서울병원(원장 최한용)은 18일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오후 2시 '건강의학센터 특강 - 항(抗)노화는 항산화로, 술과 건강'을 주제로 건강교실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박승철, 강미라 교수가 참여해 항노화와 술과 건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첫 번째 강의는 '항노화는 항산화로'을 주제로 항노화 작용이 어떻게 이뤄질 수 있는지와 항노화를 위한 적절한 식생활, 적당한 운동,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두 번째 강의는 '술과 건강'을 주제로 술과 관련된 주요 질병을 설명하고, 술과 건강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 마련된다.2012-01-16 15:48:2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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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삼성화재 협약 이후 자보 분쟁 급격 감소"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지난해 9월 삼성화재와 '건전한 자동차보험 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한 이후, 의료기관과 손해보험사 간 법정 분쟁이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16일 의협에 따르면 지난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손해보험사로부터 과다청구로 이의제기된 의료기관의 수가 25개에서 15개로 감소했다. 그동안 자동차보험과 관련해 의료기관과 손보사들이 잦은 분쟁으로 고소·고발이 빈번하게 발생했다. 의협은 "삼성화재가 협약 이후 보험사와 분쟁을 일으킨 의료기관을 통보 받고, 시정·개선이 이뤄지도록 중재하면서 고소·고발을 미연에 방지하는 시스템을 가동했다"며 "상호 신뢰로 이뤄진 일"이라고 평가했다. 의협 연준흠 이사는 "향후 의료기관들이 꾸준히 고소·고발 부담에서 벗어나고, 손보사도 의료기관과의 원만한 관계유지를 지속 유지하면 대외 이미지 제고에 한 몫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생의 기전이 작동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보 환자를 취급하는 의료기관 또한 의협과 삼성화재의 중재에 대만족한다는 입장이다. 의협은 "실제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의료기관의 한 담당자가 의협 중재에 따라 손보사와 관련사항을 확인하고 의견차를 좁히면 고소·고발이라는 극단적 대응까지 갈 이유가 없다는 의견을 표명했다"며 "의료기관들이 의협의 조치에 만족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동석 의협 대변인은 "향후 해당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협약 체결에 따른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의료기관으로부터 개선 요청사항 등을 검토하고, 손보사와 상호 교류와 협의를 강화해 의료기관의 불편한 사항을 개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2-01-16 15:37:27이혜경 -
김구 "14개 지부는 바보냐"…김현태 "회원 민의다"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이 김구 퇴진 서명지를 갖고 대한약사회를 방문한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에게 호통을 쳤다. 김현태 회장과 경기도약 임원들은 16일 오후 3시경 김구 회장 집무실에 서명지를 전달하자 김구 회장은 전주에서 열린 지부장 회의에서 한 말과 서울시약 회의실에서 한 말이 왜 다르냐고 따졌다. 이에 김현태 회장은 회원들의 뜻으로 이해해 달라며 맞섰지만 김구 회장은 더 목소리를 높였다. 김구 회장은 “내가 총대를 멘 것이다. 내일 그만둬도 좋다"며 "후배약사들을 위해 내가 모든 짐을 지고 가겠다는 것인데 왜 그러느냐"고 말했다. 김구 회장은 "오는 26일 임시총회를 열고 회원 의견을 묻을 것"이라며 "서울과 경기가 그렇게 말을 하면 나머지 14개 지부는 바보냐"고 되물었다. 이에 김현태 회장은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회원들의 민의를 알아야 한다"며 "약사 2793명의 뜻을 받아달라"고 촉구했다. 김구 회장은 "아무 것도 결정된 것은 없다. 총론만 이야기 됐을 뿐"이라며 "지부장들에게 6품목 20종이라고 이야기 한 것도 논의 과정에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회장 접견실에 있던 서영준 부회장은 "그 이야기를 듣자고 온 것이 아니다. 약사 2715명의 서명지를 정식 절차에 입각해 받아 달라"고 촉구했다. 서영준 부회장은 "대약이 접수를 했다는 근거를 남기기 위해 대약 직인을 받아가야 한다"고 하자 김영식 대약 약국이사는 "접수만 받으면 됐지 무슨 도장을 받아 가냐"고 따져 한때 고성이 오고가는 등 소란이 빚어졌다. 김영후 수원시약사회장도 "이번 협의로 안전성을 스스로 내던진 것 아니냐"고 반발하자 김구 회장은 "한톨도 안주면 해결이 되지 않는다. 회원을 위한 방법의 차이다. 나는 협의를 선택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구 회장은 "당초 복지부는 22개 품목 68종을 이야기 했지만 협의 과정에서 6품목, 20종으로 줄인 것"이라며 "복지부도 2월 국회 상정을 위해 초조한 상황이다. 믿고 맡겨 달라. 최종 결정은 대의원 총회에서 할 것"이라고 밝혔다. 결국 대약 집행부는 서명지 정식 접수를 받았고 김현태 회장 등 경기도약 임원들은 회장 접견실에 모여 향후 대책을 숙의하고 있는 상황이다.2012-01-16 15:32:59강신국 -
의협, 자보 분쟁심의회 실무자 배석 요청대한의사협회(회장 경만호)가 자동차보험진료수가분쟁심의회를 공개로 진행할 것을 요구했다. 의협은 16일 심의회에 공문을 보내 " 심의회는 통상적인 진료비 심사청구의 심사·결정 뿐 아니라, 자동차보험진료수가 관련 정책결정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사안 등을 심의·결의한다"며 "비공개 회의로 인해 심의회와 자동차보험을 취급하는 의료기관간 소통부재를 일으킨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심의회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려는 정책 사안에 대한 수용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해당 의료기관이 인지해야 할 내용마저 알 수 없거나 늦게 인지하면서 협회에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의협은 "의료계와 손보업계의 이해관계 대립으로 비공개의 타당한 측면이 있다고 사료되지만, 정책결정 등 전반적인 사안을 주로 다루는 심의회 회의 자체는 공개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의협은 "소속단체의 실무자가 함께 배석해 실무적으로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안내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며 "실무자 배석을 요청한다"고 밝혔다.2012-01-16 15:12: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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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림-김현태 "대약 협의팀 탈퇴"…결별 수순서울시약사회와 경기도약사회가 사실상 대한약사회와 결별 수순에 들어갔다. 민병림 회장과 김현태 회장은 11일 오후 2시 서울시약사회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집행부 사퇴, 협의팀-집행위원회 해체를 주장했다. 이들은 "대약 일부 임원들의 논리 전개를 위해 들러리만 서고 있는 대약 협의팀 활동은 무의미한 만큼 협의팀은 해체해야 한다며 지금부터 열리는 협의팀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천명했다. 이들은 "앞으로 현안에 대한 대약의 입장은 정식기구인 상임이사회와 이사회를 거쳐 결정하고 이를 통해서만 확정된 안을 받아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또 "회원들의 민의를 제대로 수렴하지 않은채 의약품 편의점 판매를 먼저 결정했다"며 정상적인 의사 결정과정을 거치지 않은 만큼 원천무효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복지부와 협의에 나서기 전 대의원 총회를 통해 회원의 뜻을 겸허하게 수용, 약사백년대계를 이뤄나가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대약 집행부는 책임 지고 사퇴를 해야 한다"며 "분회 회원을 포함한 전국의 회원들은 상실과 무력감에 어찌할 바를 모르면서 더 없는 분노를 표출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김 회장은 "공공의료센터 확충, 공공약국 협상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그 부분에 대한 협상은 하지 않는다고 하니 집행위원회에 참여를 하지 않은 것"이라며 "국민 불편해소를 위해 범 의료계가 함께 자리를 마련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대약에서 20개 품목이 나갈 것이라는 점을 지부장들에게 전달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러나 30여 품목이 나간다는 복지부 입장에 더 이상의 협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밝혔다. 그는 "효소소화제 1종류, 아세트아미노펜 1종류 등으로 대약이 이야기 했는데 이는 회원 혼란을 가져온다"고 전했다. 김 회장은 "이번 안건은 약사 역사상 가장 중요한 사안으로 보인다"며 "반드시 대의원 총회를 거쳐야 한다"고 목소리는 높였다.2012-01-16 14:43:51강신국 -
건대·고대안산병원, 진료비·약제비 인상 홍보 주력건국대병원, 고대안산병원, 화순전남대병원 등 총 3곳의 대학병원이 지난 1일부터 '상급종합병원'으로 첫 진료를 시작했다. 3곳의 병원 가운데 수도권에 위치한 건국대병원, 고대안산병원을 방문한 결과 병원은 진료절차 변경, 진찰료 본인부담률 인상 등으로 혼선을 겪을수 있는 환자를 위한 대규모 홍보를 시작했다. 환자들이 병원 입구 뿐 아니라 원내 곳곳에서 손쉽게 홍보포스터, 플래카드, 안내책자 등을 발견할 수 있도록 꼼꼼히 배치한 모습이 눈에 띄었다. 건국대병원은 종합병원(2차)에서 상급종합병원(3차)으로 변경되면서 눈에 띄게 바뀐 '진료의뢰서' 제출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3차병원은 외래진료시 병·의원에서 발급한 진료의뢰서를 제출해야 건강보험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단 가정의학과, 응급, 분만, 혈우병, 치과 진료와 등록 장애인 또는 전문재활치료가 필요한 환자, 건강검진 후 결과에서 이상소견이 기재된 건강진단서를 제출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1일 이전부터 진료를 받던 환자는 상병 종료 시까지 진료의뢰서 제출 의무가 없으나, 다른 진료 과에서 처음 진료를 받고자 할 때는 진료의뢰서가 필요하다. 이외에도 건국대병원은 3차병원 지정을 기념해 2월 29일까지 병원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건강검진 특별우대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와 달리 고대안산병원은 환자 본인부담률 인상에 대한 홍보를 집중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초진료의 경우 환자 부담액이 약 2배 이상 인상되기 때문에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고객으로부터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축소하기 위한 방침으로 보인다. 3차병원 변경으로 본인부담률의 경우 ▲진찰료(50%→100%)▲외래진료비(50%→60%) ▲종별가산율(25%→30%) ▲고혈압·당뇨 등 52개 질병 경증질환자 약제비 본인부담률(40%→50%) ▲CT·MRI(50%→60%) ▲선택 진료비·비급여(전액본인부담) 등으로 인상된다. 금액으로 따지면 초진 선택 진료의 경우 1만3250원에서 2만2450원으로, 일반진료의 경우 7600원에서 1만6800원으로 2배가량 높다. 재진 또한 선택 진료(9200원→1만6560원), 일반진료(5700원→1만3000원)가 각각 인상됐다. 이에 병원 측은 3차병원 전환 초창기 환자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일일외래환자 3000명은 꾸준히 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환자 감소폭은 별로 느끼지 못하고 있다"며 "하지만 본인부담액이 2배가량 높아졌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 경증환자가 줄 것으로 본다"고 언급했다. 때문에 현재 병원 측은 각 진료과목별 의료진과 교직원에게 재방문 고객을 위해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라고 당부한 상태다. ◆문전약국가, 경증환자 감소보다 중증환자 증가 기대 병원 측이 환자들의 의료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문전약국은 병원 서비스 및 의료수준 향상으로 인한 중증환자 증가 등 반사이익을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건국대병원 문전 J약국 이 모약사는 "3차병원 지정 발표 초반에는 환자가 줄어드는 듯 했다"며 "일정하지 않고 들쑥날쑥 하는 바람에 3차병원 지정이 원인인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일"이라고 귀띔했다. 그는 "병원이 3차병원으로 자리를 잡으면 중증환자 방문율 증가로 이어져 약국 방문 환자 또한 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증질환자 약제비 본인부담차등제에 대해서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인근의 또 다른 약국 A약사는 "진료시 의료진으로부터 약값 인상 설명을 들은 이후 약국을 방문하고 있어 본인부담차등제에 대한 환자들의 문의는 거의 없다"며 "약값이 어느정도 올랐는지 보는 정도"라고 했다. 총 약제비가 1만5000원일 경우, 그동안 2차병원 40% 적용으로 6000원을 지불했다면 3차병원 전환으로 1500원 정도만 추가하면 되기 때문에 체감온도가 낮다는 것이다. 고대안산병원 인근 D약국의 모 약사는 "병원 홍보가 중요하다"며 "줄어드는 경증환자 만큼 중증환자가 느는 등 약국가는 큰 변화를 겪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덧붙였다.2012-01-16 12:13:5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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