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약, 최종이사회 열고 약사현안 관련 보고 들어
- 김지은
- 2012-01-16 16:24: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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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박인춘 부회장 초청해 약 슈퍼판매 관련 현안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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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14일 저녁 대구제이스포텔 자미정에서 최종이사회를 열고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을 초청해 약사회 현안과 관련한 향후 정책방향, 문제 해결을 위한 제반사항 등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
현안 발표에 앞서 한 회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발전적 회무를 위해 참석한 자문위원과 총회의장단 등 임원진에 감사를 표한다"며 "올 한해 약사사회 현안들이 산적해 있지만 임원진 모두 뜻하는 일이 모두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도약사회는 지난해 결산 세입 2억3500여만원과 세출 2억700여만원을 심의하고 올해 사업계획안고 예산 2억2900여만원을 총회에 상정하기로 협의했다.
같은 날 도약사회는 경북약사회 회의실에서 하반기 자체감사를 실시하고 약사회 행정과 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감사를 수감했다.
이 자리에는 한형국 회장을 비롯해 엄기진, 문도천, 박호병 감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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