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공의협, PA고용 상계백병원 고발대한전공의협의회(회장 김일호)가 지난 15일 상계백병원 김홍주 병원장을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 상계백병원이 의료인 사이트 초빙구직란에 낸 구인광고가 문제로 작용했다. 대전협은 "광고란에 따르면 비뇨기과 전공의와 PA가 교대로 당직업무를 맡고있다"며 " PA가 응급실 호출관련업무, 입원환자관리업무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만약 간호사인 PA가 의사의 감독 없이 독자적으로 응급실 호출과 입원환자 관리 업무를 할 경우 의료법에 위반된다. 대전협은 "상계백병원의 흉부외과는 현재 레지던트가 단 한명도 없다"며 "산부인과는 1년차 1명, 3년차 1명의 레지던트만이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상계백병원 흉부외과와 산부인과에서도 PA가 무면허의료행위를 하고 있을 정황이 농후하다는게 대전협의 주장이다. 김일호 회장은 "무면허 의료행위를 근절해 국민건강을 보호하고 보건의료분야의 투명성 및 국민의 의료인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자 고발에 이르게 됐다"며 "상계백병원 비뇨기과, 흉부외과, 산부인과 각과별로 PA 존재여부 및 숫자와 담당업무, 실제 당직업무를 맡는 사람, PA급여명세서 확인 당직비 포함 여부 등의 조사를 요청했다"고 밝혔다.2012-02-17 11:40:23이혜경
-
인천시의사회장에 윤형선 후보 당선인천시의사회장에 윤형선 후보가 16일 당선됐다. 직선제 방식으로 치러진 회장 선거 결과 총유권자 2256명 가운데 954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윤 당선자는 총 453표를 획득, 47%의 득표율로 회장에 당선됐다. 2위는 조행식 후보가 총 267표를 얻었고, 3위 이광래 후보는 223표를 받았다. 윤 당선자는 "회원들과 소통하는 의사회를 만들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윤 당선자는 1986년 고려의대를 졸업하고, 의권쟁취투쟁위원회 위원·인천 계양구의사회장·의협 중앙대의원 교체대의원을 역임했다.2012-02-17 11:34:49이혜경 -
"편의점 약 책임 통감"…김현태 경기회장 사퇴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이 돌연 지부장직 사퇴를 선언했다. 이로인해 사퇴 압력을 받고 있는 김구 대한약사회장 또한 큰 부담을 떠안을 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김 회장의 사퇴는 16일 진행된 경기도약사회 지부 회장단 회의에서 결정됐다. 김 회장은 17일 "약사법 개정안 국회 통과가 기정사실화 된 상황에서 더 이상 지부장으로서의 역할 수행은 무의미하고 더 이상 회원 앞에 떳떳하게 설 수 없다고 판단했다"며 사퇴의 변을 밝혔다. 김 회장은 "그동안 약사법 개악 저지라는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달려왔으며 전국의 많은 회원들의 염원과 지지가 있어 버틸 수 있었다"며 "회원들의 기대와 염원을 받들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이를 사죄하는 마음으로 사퇴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언론에 배포한 사퇴의 변을 통해 "대한약사회는 지난 11월 22일 스스로 복지부와 협의를 선언함으로써 회원의 등에 비수를 꽂았고, 이번 임시국회 법안심사 소위에서 안전장치를 전제로 편의점 판매안을 받아들이겠다고 증언함으로써 회원들을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렸다"고 직격탄도 날렸다. 그러면서 (임시총회에서 비롯된 비대위 구성 등과 관련) 김구 회장과 관계임원들은 책임을 져야한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번 김 회장의 사퇴로 경기도약사회 회장직은 당분간 최광훈 부회장이 직무대행을 맡을 예정이다.2012-02-17 10:53:41김지은 -
경북 의성군약, 정기총회 갖고 '약권수호' 다짐경북 의성군약사회(회장 김호진)가 2012년 정기총회를 갖고 회원들 간의 화합을 다짐했다. 약사회는 15일 관내 한우프라자 식당에서 총회를 열고 지난해 결산안과 올해 사업계획, 예산안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약권수호를 위해 단결하는 모습을 보이기로 결의했다. 김호진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1년 간 숨 가쁘게 달렸지만 결국 국민 편의 논리에 약사들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갔다'며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선배약사들이 남은 직분에 충실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회의 자리에서 회원들은 이번 약 슈퍼판매 관련 약사회와 복지부 간 협의 내용에 대해 언급하며 향후 약이 외부로 나가는 것과 관련한 철저한 안전장치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다. 한편 의성군약사회는 대내외적인 활발한 사업을 진행한 점을 인정받아 경북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우수분회상을 수상한 바 있다.2012-02-17 09:25:31김지은 -
병협 추진 원내조제, 약사사회 '제2의 위기'로의약품 슈퍼판매가 국회 상정으로 일단락되는 가운데 병원협회가 적극 나서 추진 중인 원내조제 허용 문제가 약사사회 '제2의 복병'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는 현재 원내 약국 조제 허용을 위해 정부와 대국민을 상대로 전방위적 설득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실제 병협이 지난해 6월부터 진행한 '의약분업 제도개선 서명운동'에는 263만명이 참여했다. 병원협회의 움직임과 관련, 대한약사회 이사들은 16일 최종이사회에서 "지금은 무엇보다 병원협회의 움직임을 저지하기 위해 약사들이 뭉쳐야 할 때"라고 입을 모았다.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은 "병협이 진행 중인 원내약국 조제 움직임은 의약분업 근간을 흔들 수 있을 만큼 큰 문제"라며 "약 슈퍼판매로 분열된 약심을 하나로 뭉쳐 위기에 대처해 나가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박영근 부회장도 "약이 슈퍼로 나가게 된 것은 분명 약사회 집행부에도 책임이 있지만 현재는 눈 앞에 닥쳐있는 현안들에 집중해 향후 더 큰 위기가 될 수 있는 원내조제 허용 등의 문제를 막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사들은 무엇보다 약사회 차원에서 원내조제 허용 추진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등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주상재 이사는 "회원들 사이에서 약 슈퍼판매가 진행되는 상황을 보고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당번약국과 복약지도 등을 소홀히하는 정서가 생길까 우려된다"며 "눈 앞에 현안 때문에 그 뒤에 숨겨져 있는 더 큰 문제들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지금의 의약분업 근간을 흔들 수 있는 병협의 원내조제 허용 움직임을 막기 위한 대한약사회 차원의 비상대책위원회 등을 조직해 대안 마련에 바로 착수해야 할 때"라며 "약사회 차원에서 병원 베드수 당 약사인력 수 조사 등도 진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주 이사는 "병원들이 현재 원내 조제를 추진하는 것은 곧 의약품 사용권 획득을 통한 리베이트로 경영 수입을 창출하기 위한 움직임"이라며 "약 슈퍼판매 문제에서 보았듯이 국민 편의성 논리를 내세우면 약사들이 또 한번 불리해 질 수도 있는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같은 상황과 관련해 대한약사회는 향후 대안 마련을 위한 움직임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오늘 이사회를 통해 원내조제 허용 문제에 대한 이사들의 위기의식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난 만큼 향후 약사회에서는 비대위 구성 등의 대안 마련에 나서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2012-02-17 06:29:50김지은 -
민병림 서울시약회장은 왜 중도에 회의장 떠났나16일 열린 대한약사회 이사회는 예상 외로 다소 '싱겁게' 마무리됐다. 이사회 시작 전 대한약사회가 의약품 약국외 판매에 협의한 점과 임시대의원총회 결정을 이행하지 않은 부분에 집중적인 질타가 있을 것으로 술렁였으나 예상은 빗나갔다. 이사회가 집행부 회의라지만 분위기는 일방적이었다. 오히려 국회에서 약사법이 상정된 것과 관련, 이사들의 화살은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과 집행부가 아닌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과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한테 쏠렸다. 약사법 개정과 관련한 논의는 대한약사회 박인춘 부회장의 입에서 비롯됐다. 박 부회장은 일련의 약 슈퍼판매와 관련한 복지부와 약사회 간 협의과정을 설명하며 "이번 20개 품목이 편의점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향후 무분별하게 품목이 나갈 것으로 우려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걱정할 것이 없다"며 "외부에서 약을 파는 판매자 교육 등에 대한 하위법령에 대해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은 "지난 임시총회에서 나온 회원들의 민의는 분명 약을 약국 밖으로 나가지 않게 해달라는 것이었다"며 "회원들의 민의를 대변해야 할 비대위가 오히려 약사법 개정에 협의한 꼴이 됐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또 "임시총회 이후 김구 회장은 2선으로 물러나며 투쟁을 외쳤던 서울시약과 경기도약 회장들에 비대위원장을 맡으라며 눈앞의 현안을 내동댕이쳤다"며 "국회 전체회의가 남은 만큼 대약과 비대위는 약사법 개정 저지를 위해 적극 나서라"고 강조했다. 이 같은 민 회장의 발언에 대해 이사들의 비판의 목소리가 쏟아졌다. 강원도약사회 김준수 회장은 "임시총회 이후 서울시약과 경기도약 두 회장에게 비대위원장직이 권유된 후 상황이 급박함에도 불구하고 두 회장은 마치 정치적인 플레이를 하듯 지부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기자회견을 여는 데에만 열을 올리는 모습이었다"고 지적했다. 김 회장은 "경기도약 김현태 회장의 경우 정기총회에서 비대위원장을 맡겠다고 발표를 해 놓고 정작 비대위원회 회의에서는 뚜렷한 입장을 밝히지 않아 회의가 지연되는 등의 과정이 있었다"며 "이미 국회에서는 약사법이 상정되고 있는 판에 비대위원장 구성에만 시간을 보내고 적절히 대응을 하지 못한 것에는 두 지부장들의 책임도 있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박영근 부회장도 "이번에 비대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으면서 약사법 개정이 통과되지 않도록 하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했다"며 "투쟁을 외쳤던 두 지부장이 정작 시급한 상황에 비대위원회 회의에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인 것은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 같은 대의원들의 '공격'이 이어지자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은 결국 상기된 표정으로 중도에 회의장을 떠났다. 경기도약사회 김현태 회장은 불참했다.2012-02-16 17:41:29김지은 -
"병원약사 몰표 방지·선거운동원 약국방문 금지"올해 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부터 후보자 없는 지지자들의 약국 방문이 금지될 것으로 보인다. 원천적으로 선거 출마 후보자만 약국 방문이 허용되는 것으로 선거운동원이나 지지자들이 약국을 방문하려면 반드시 후보자와 함께 있어야 한다. 그동안 '몰아주기'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병원약사들의 투표 방식에도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투표용지를 근무처 대신 거주지로 발송하고 특정후보 지지를 공표할 수 없게 한 것이다. 16일 대한약사회 최종이사회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개정에 관한 건'을 원안 승인했다. 이 안건이 28일 대한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승인되면 올해 약사회장, 지부장 선거에 적용된다. 이 안에 따르면, 특정단체 선거운동 방지를 위해 '약사회, 지부, 분회에서는 특정 후보를 지지하는 행위를 금지한다'는 현행 규정이 '약사회와 지부, 분회, 동문회, 학회, 기타 단체 등은 특정후보를 지지해서는 안된다'로 확대된다. 선거권자인 회원들의 등록명부 등재 시 지부나 분회에서는 현재의 단순 소속 회원 선거권 확인을 넘어 소속 회원 선거권과 더불어 개인 주소지를 함께 확인하도록 변경된다. 김영식 선거제도개선특별위원회 간사는 "근무약사 이직에 따른 투표용지 발송오류를 최소화하고 유권자들의 독립적인 선거권을 보장하기 위해 약국 개설자를 제외한 약사에 대해서는 향후 근무처가 아닌 거주지 주소를 기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투표용지 발송 이후부터 후보들의 모든 방문 선거운동은 금하고, 후보자가 동행하지 않는 호별 방문 선거운동은 전면 금지된다고 설명했다. 김 간사는 "올해 말 약사회 선거에 돌입하는 만큼 그동안 발생됐던 선거 상 불미스러운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선거 규정 개정이 있을 예정"이라고 말했다.2012-02-16 15:29:48김지은 -
최덕종 회장, 의협회장 선거 6번째 후보 출사표울산시의사회 최덕종(62·가톨릭의대) 회장이 제37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사표를 던졌다. 최 회장은 16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자 등록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식 출마 기자회견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의협 동아홀로 잡았다. 최 회장이 공식적으로 출마를 알리면서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의협회장 후보자 등록을 앞둔 예비 후보는 6명이 된다.2012-02-16 15:11:03이혜경 -
"약 슈퍼판매, 회원들에 송구한 마음뿐""1년을 끌어왔던 의약품 약국 외 판매가 결국 국회 본회의 상정만 남은 상태다. 약사회 수장으로서 회원들에게 죄송하고 송구스러운 마음뿐이다" 16일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진행된 2011년도 최종이사회에서 김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김 회장은 "약사의 자존심인 약이 편의점으로 나가게 된 점은 분명 6만 약사의 자존심에 깊은 상처를 남긴 부분"이라며 "대약 회장으로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이번 상황이 최악의 상황에서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고육지책이었음을 회원들이 이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회원들도 언론공세 등을 보면서 집행부가 왜 지금의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고육지책이었지만 회원들의 자존심에 상처를 입힌 점은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4월 있을 국회의원 총선에서 약사 회원들이 힘을 모아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약 슈퍼판매 외에도 향후 병원협회가 추진 중인 원내조제, 의협이 요구하는 일본식 선택분업 문제도 잘 처리해야 할 것"이라며 "이 같은 현안에 잘 대처하기 위해 그동안 흩어졌던 약사들의 마음이 하나로 뭉쳐야 할 때"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4월 전국 총선에서 약사 국회의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해야 할 때"라며 "올해는 여, 야 의원을 합쳐 4명의 약사 출신 의원이 배출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 회장은 "비온 뒤 땅이 굳어지듯이 그동안 사분오열했던 약사 회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4월 총선에 잘 대처해 현안들을 해결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2-02-16 14:36:23김지은 -
순천향구미병원 '햇살아이지원센터' 정기총회지역 학대 아동 발굴 및 의료 지원을 펼치고 있는 '순천향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의 대표 이취임식과 총회가 지난 15일,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오천환 병원장과 후원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 한 가운데 대표 이취임식과 사업보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소아청소년과 이희경 신임 대표는 취임사에서 "학대아동 사례 발굴과 관리 시스템을 제도화해 2~3차의 피해가 없도록 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대표 취임과 함께 이사회에는 순천향병원 의료진, 법률적 자문과 기업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김형규 변호사, 구미경찰서 생활안전계 김교희 경감, 금오공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배재춘 팀장 등을 새롭게 위촉했다. 한편 순천향구미 햇살아이지원센터는 평생 모은 재산을 지역 내 사회복지 사업에 써달라며 병원에 기증한 故 배용이 씨의 유언에 의해 발족됐다.2012-02-16 12:26:23김정주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5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6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