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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들, 정몽준 의원 기획재정위 배속에 '당황'새누리당 정몽준 의원의 건정심 구조 개편 약속으로 포괄수가제 질환 수술연기 결정을 철회한 의료계가 정 의원의 기획재정위 배속에 당황스럽다는 표정이다. 10일 개원가에 따르면 제19대 국회에서 정 의원이 보건복지위가 아닌 기획재정위로 배속된 것과 관련, 정 의원을 믿고 수술연기 철회를 결정한 의협에 비난의 화살이 돌아가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의사협회(회장 노환규)는 "상임위 소속과 관계없이 불합리한 건정심 구조를 개편하겠다는 의료계와의 약속을 반드시 이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의협은 당일 정 의원의 기재위 확정에 대한 입장을 통해 "정 의원이 건정심 구조 개편에 대한 건강보험법 개정 입법 발의를 약속하면서 두 가지안을 제시했다"며 "하나는 본인이 책임지고 입법 발의를 하는 것과, 다른 하나는 우회적으로 복지위를 통해 발의하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의협은 "정 의원이 입법 발의에 가능한 모든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행동을 할 것임을 의사회원들에게 전해달라고 했다"고 언급했다. 정 의원이 보건복지위에 배정되지 못한 것은 유감이나, 건정심 구조 개편에 대한 건보법 개정 발의는 예정대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는게 의협의 입장이다.2012-07-10 13:09:05이혜경 -
시장통 대형약국들 전문카운터 근절 약속할까?재조사 과정에서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행위가 적발된 약국에 대한 청문회가 철저한 보안 속에 오늘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10일 대한약사회 약국자율정화TF에 따르면 오늘 청문회 소집 대상 약국은 10여곳 내외로 동영상 촬영물 등 관련 자료를 근거로 무자격자 고용여부에 대한 집중적인 질의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문회에는 개설약사만 참석할 수 있고 대리인 출석을 불허한다는 방침이다. 청문회 출석대상 약국들은 시장통 대형약국들로 전문카운터를 3~4명씩 고용한 곳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부 약국들은 불참의사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유는 폐업준비, 개설약사 교통사고 등이었다. 또한 서면으로 카운터 문제에 대한 소명을 준비 중인 약국들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대업 팀장은 "청문회에서 카운터 척결만 약속해 주면 된다"며 "만약 카운터 퇴출을 약속해 놓고 추가 점검에서 또 적발되면 명단공개, 관계당국 고발 등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실상 이번 청문회가 약사회가 주는 마지막 기회인 셈이다. 자율정화TF는 10일, 12일 약국 29곳에 대한 청문회를 열고 내주 중으로 29곳에 대한 청문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2012-07-10 12:12:02강신국 -
의약사 등 보건의료인력 착오신고 등 사전점검요양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약사 인력에 대한 사전점검이 오는 18일부터 실시된다. 인력을 잘못 신고하거나 수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 정보의 정확도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착오신고로 야기될 삭감·환수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건강보험공단 정보와 연계해 의약사 등 요양급여 수가와 연계된 보건의료인력 18종에 대한 사전점검을 18일부터 실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의약사를 비롯해 한의사와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 가정전문간호사, 동위원소취급자, 정신보건전문요원, 의무기록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영양사, 조리사 등 총 18종의 보건의료인력이다. 해당 보건의료인력들은 심평원 요양기관 포털 현황변경(인력)신고 게시판의 공단정보란에 들어가 직장가입자 및 장기부재, 타 사업장 중복 여부, 주변 기관과 급여 차를 점검한 뒤 오류 점검 메시지가 뜨는 경우 이를 정정해야 한다. 오류 점검 메시지는 팝업 형식으로, 직장가입자가 아니거나 해외 출국자 등 장기부재 의심 인력, 타 기관에 중복 근무로 접수되면 발생한다. 수습기간 임금이 지급되거나 채권압류, 기타 사유 등 같은 지역 내 같은 직종끼리 비교해 급여 차이가 클 경우는 매뉴얼에 따라 표기 또는 기록하면 된다.2012-07-10 12:12:00김정주 -
서동원 원장, 런던올림픽 대표팀 주치의로 발탁바른세상병원 서동원 대표원장이 런던올림픽 국가대표 주치의로 선정, 오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25일간 런던 현지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건강을 책임지게 됐다고 밝혔다. 서 원장은 하버드의대에서 스포츠재활을 수료하고,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전문의 자격을 동시에 갖고 있는 스포츠의학 전문가다. 그동안 스포츠 손상을 입은 일반인 환자 5만여 명, 스포츠선수 700여 명을 치료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서 원장은 2005년 세계청소년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활동한 바 있다. 또한 대한체육회 의무위원이며, 태릉선수촌과 의료협약을 맺고 대표선수들을 위해 의료봉사를 꾸준히 펼쳐와 올림픽 현장에서 선수들의 부상예방과 관리, 경기력 유지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대표팀 주치의 선정 배경으로 꼽힌다. 서 원장은 "올림픽 국가대표의 건강을 책임지는 선수단 주치의로 선정돼 의사로서 굉장한 영광으로 책임감을 느낀다"며 "그동안 많은 엘리트 운동선수들을 치료했던 경험을 살려 대한민국 올림픽 대표팀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후회 없는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의학적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런던올림픽에 우리나라는 22개 종목에 약 370명의 선수와 지원단이 참가하며, 국가대표 주치의는 서동원 원장과 삼성의료원의 박원하 교수(재활의학과), 태릉선수촌 고정아 상근주치의(가정의학과)등 3명이 선정으로 구성된다.2012-07-10 10:32:01이혜경 -
의대 본관 신축한 고대 "졸업생 사후관리까지""35개월 만에 완공된 고대의대 본관은 의사를 꿈꾸는 중·고등학생 뿐 아니라 의대 졸업생 임상 교육까지 책임지는 공간으로 탈바꿈 했다." 지난 2009년 9월 공사를 시작, 10일 준공식을 통해 신축 본관을 공개한 고대의대가 향후 의학·약학·바이오·의공학·IT를 잇는 연구중심 의대로의 첫 걸음마를 뗐다. 고대의대 한희철(53·생리학교실) 학장은 준공식에 앞서 "의대생들의 학습실과 실험 기자재가 대폭 확대된 의대 본관을 드디어 오픈하게 됐다"며 "가상해부실과 복강경수술 및 다빈치 로봇 실습실은 국내 최고 수준"이라고 말했다. 한 학장이 자랑거리로 손꼽는 임상실습 공간은 지하 3층~지상 7층, 연면적 21,561㎥규모로 건축된 고대의대 본관 5층에 자리잡고 있으며, 가상해부, 복강경, 다빈치 시뮬레이터 기기가 각각 2대, 3대, 2대씩 도입됐다. 특히 카데바(시신) 가상 해부가 가능한 공간이 아시아 의대 최초로 도입됐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고 한다. 류임주 연구부학장은 "스탠포드 의대가 개발하고 출시한 가상해부실습 기기는 미국 10여개 대학에만 들어가 있을 정도로 구하기 힘들다"며 "중요한 점은 미국 내 의대도 1대씩 밖에 보유하지 못한 기기를 우리가 처음으로 2대 도입한 점"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 학장은 "의학에 관심있는 사람들 모두에게 오픈할 계획"이라며 "졸업후 임상연구 공간이 없어 수기 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졸업생 관리까지 맡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향후 제2의학관과 제3의학관 신·증축 사업으로 바이오메디컬 융합 공간을 마련하겠다는 복안이다. 한 학장은 "(약학이 포함된) 보건대 뿐 아니라 생명과학, 공대, 간호대 등을 의대와 한 공간에 두면서 메티컬콤플렉스를 만드는게 최종 목표"라며 "모든 과가 있는 만큼 융복합에 유리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고대는 의학과 바이오, 생명과학을 아우르는 최고의 인재가 모여있는 싱크탱크"라며 "기초와 임상의 조화를 통한 시너지 창출을 위해 네트워킹을 통해 협조를 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기간에 걸쳐 완공된 고대의대 본관은 총 3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는데 재단 투자 150억원을 제외한 나머지 금액은 동문들의 기부금과 의료원 지원으로 충원됐다. 한 학장은 "유광사(70) 27회 동문이 30억원의 기부로 동문들의 기부를 이끌었다"며 "90억 가까이 모이면서 기부자의 이름을 딴 장성훈 강의실, 문영목 강의실, 최종욱 강의실, 유영 강의실, 이상호 강의실, 남경애 강의실 등으로 명명했다"고 말했다. 그는 "학생교육의 선진화를 목표로 새로운 의대 모습을 향한 초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의대가 성장해야 의료원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하에 임기동안 기초토대를 쌓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7-10 10:18:09이혜경 -
서초구약, 여약사위원회 열고 '약손사랑' 다짐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7일경복궁 서초점에서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여약사 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25일 개최된 자선다과회와 자선바자회에 대한 결과 보고와 상반기 인보사업 및 하반기 계획에 대해 안건심의 했다. 권영희 여약사부회장은 "전지연수를 비롯한 상반기에 많은 행사가 있어 여약사위원회 개최가 평소보다 늦어졌다"며 "자선바자회 및 자선다과회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약사위원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 "9월 2일 소록도 위문 방문부터 서울약사의 날 및 전국여약사대회 참석, 제3세계 어린이돕기 신발 및 여름옷 기증행사 등 여약사위원들의 손길이 필요한 사업이 많다"며 "많은 여약사위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환 회장은 "여약사위원회 개최를 축하하며 현재 약국가가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며 "약사 직능을 지키기 위해서는 앞으로 있을 선거에 많은 관심을 갖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여약사위원회에는 김종환 회장을 비롯해 오재훈 약국위원과 24명의 여약사위원이 참석했다.2012-07-10 09:07:51김지은 -
울산남부경찰서, 불법 광고한 의료기관 3곳 입건울산남부경찰서는 10일 의료광고심의를 받지 않고 인터넷 광고를 한 지역 의료기관 3곳을 의료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울산 남구 소재 S성형외과 박모(50) 원장은 올해 1월부터 최근까지 홈페이지에 할인광고로, 모 안과 오모(38) 원장은 홈페이지에 직원 체험수기 등 치료후기 104건을 게재하는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다른 성형외과는 가슴성형 전후사진을 게재하는 방법으로 일반인에게 혐오감을 일으키는 광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3곳의 의료기관 중 일부는 현행 의료법상 정하고 있는 광고 심의를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2012-07-10 09:04:17이혜경 -
의료계, 백혈병 후발 1차약 보장성 확대 움직임만성골수성백혈병치료제 보장성 확대를 위해 의료계와 환자들이 팔을 걷어 붙였다. 김동욱 서울성모병원 혈액내과 교수는 9일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 글리벡'이외 백혈병 1차치료제로 승인된 약제들의 보장성 확대를 위한 500명 환자의 청원서가 내주중 복지부에 제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원서는 2세대 표적항암신약들이 1차약제로 지정, 급여를 받더라도 실제 기존 표준치료제에게 처방 우선순위에서 밀릴 수밖에 없는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실제 백혈병 1차치료제로써 급여적용이 최근 노바티스의 타시그나, 앞서 BMS의 ' 스프라이셀'에 적용됐지만 처방 현장에서는 여전히 초진 환자에 대해 기존 치료제인 글리벡을 쓰는 경우가 많다. 이같은 상황은 정부가 '1차치료제로 급여적용'이라는 문구외에 세부기준이 따로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세부사항의 부재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급여 청구 심사에서 '삭감'의 명분으로 작용한다. 즉 만약 환자가 2세대 신약을 1차약제로 복용한 환자가 약이 잘 듣지 않거나 부작용이 발생, 글리벡으로 처방을 받은 경우 심평원은 급여 심사에서 '더 좋은 약을 급여화했는데 다시 옛날약을 쓸 이유가 없다'는 이유로 청구액을 삭감하는 것이다. 지난해 10월부터 1차치료제 급여가 인정된 스프라이셀의 처방액이 크게 늘지 않은 원인중 하나도 이 때문이다. 김동욱 교수는 "환자마다 잘 맞는 약이 다르다"며 "부작용과 효능이 각각 다른 약중 가장 적합한 치료제로 자유롭게 처방을 바꿀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김 교수는 신현택 숙대약대 교수 등과 함께 항암제 약가제도 개편을 위한 협의를 구성, 약 300페이지 가량의 보고서 작성해 6월 국회에 제출했다. 곧 정식으로 공청회 개최도 건의할 예정이다. 보고서를 통해 협의체는협상에 참여하는 건강보험공단 직원이 비전문가라는 점, 전문가가 의견을 개진할 공식 루트가 없다는 점, 지나치게 긴 협상기간 등에 대한 비판과 근거자료를 제시했다. 김 교수는 "현재 약가결정구조로 가다가는 아무리 좋은 약이 나와도 환자 입장에서는 소용이 없는 상황"이라며 "특히 항암제는 특성상 건보공단 직원이 협상의 주최가 되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밝혔다.2012-07-10 06:44:48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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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응급피임약 일반약 전환 반대경기도의사회와 경기도여의사회가 전문의약품인 응급피임약을 일반의약품으로 전환한다는 식품의약품안정청의 발표를 반대한다고 9일 밝혔다. 도의사회는 "응급피임약을 일반약으로 전환할 경우 외국의 연구결과에서도 나타나듯이 응급피임약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져 응급피임약의 오남용이 발생하고, 사전 피임율이 감소하게 된다"며 "높은 피임 실패율로 인해 무분별한 낙태가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응급피임약이 일반피임약보다 호르몬 함량이 높기 때문에 복통, 출혈 등 다양한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다는게 도의사회의 입장이다. 도의사회는 "응급피임약을 습관적으로 남용할 경우 불임이 유발될 수가 있다"며 "결국 응급피임약의 일반의약품으로의 전환은 여성들의 건강에 중대한 위협이 될 수 있고, 무분별한 응급피임약의 남용으로 인해 성병이 증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2-07-09 17:57:4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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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위, 의사 3명·약사 간호사 각 1명 포진19대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민주통합당 오제세 의원이 선임됐다. 9일 국회는 2시에 열린 본회의를 통해 보건복지위원 21명을 확정했다. 복지위원 중 보건의료인 출신은 의사 3명, 간호사 1명, 약사 1등 총 5명이 배정됐다. 보건복지위원장 투표 결과 총투표수 288표 중 278표를 얻은 오제세 의원이 국회법 41조 규정에 따라 당선됐다. 오제세 위원장은 "대한민국에 당면한 과제는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라며 "19대 국회에서 이 같은 문제들이 해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무상보육과 기초노령연금 인상, 복지를 통한 일자리 창출, 장애인복지 등 보편적 복지를 실현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의원들의 적극적인 지원 바란다"고 덧붙였다. 복지위 간사는 새누리당 유재중 의원과민주통합당 이목희 의원이 각각 선임됐다. 나머지 복지위원 18명은 새누리당에 9명, 민주통합당 7명, 통합진보당·선진통일당 1명 등이 각각 배정됐다. 새누리당은 이한구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명연·김정록·김현숙·김희국·류지영·민현주·신경림(간호사)·신의진(의사) 의원 등이었다. 민주통합당은 김용익(의사)·김성주·남윤인순·양승조·이언주·이학영·최동익 의원 등이 확정됐다.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은 희망대로 보건복지위원회에 배치됐으며, 이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박원석 의원은 기획재정위원회로 확정됐다. 선진통일당은 예상대로 문정림 의원이 복지위원에 배정됐다. 한편, 국회는 본회의를 열어 '국회상임위원회 위원정수에 관한 규칙' 개정안을 의결했다. 이에 따라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명칭을 '보건복지위원회'로 변경됐으며, 18대 국회에서 24명이던 정족수를 21명으로 축소했다. 소속 민주통합당 학력 1965 ~ 1968 경기고등학교 1968 ~ 1972 서울대학교 행정학과 1973 ~ 1975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도시·지역계획학 석사 경력 1986 ~ 내무부 지역정책과 과장 1990 ~ 1994 충청남도 온양시, 대천시 시장 1995 ~ 국무총리비서실 공보비서실 국장 2004 ~ 2008 제17대 국회의원 2007 ~ 열린우리당 제3정책조정위원장 2008 ~ 2012 제18대 국회의원(경제재정소위원회 위원) 2008 ~ 민주당 제3정책조정위원회 위원장 2010 ~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2012 ~ 제19대 국회의원(보건복지위원장)2012-07-09 17:01:01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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