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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임금 3.5%인상 합의…파업 없던걸로경희의료원 노사가 20일 파업 전야제 당일 마지막 조정회의를 통해 임금 3.5% 인상 등의 합의안을 도출하면서 노조가 오늘(21일)부터 돌입하기로 한 파업이 전면 취소 됐다. 보건의료노조 경희의료원지부(지부장 조은숙, 조합원 1500명)는 제3차 조정회의에서 임금 총액 3.5% 인상, 일시 격려금 10만원 지급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노사동수 인사소위원회 구성해 인사평가제도, 적정인력산정등 논의 ▲인력 20명 충원 ▲배치전환 기준마련 ▲병동근무표위원회 운영 ▲관리자 평가제도 개발 ▲On Call 제도 개선 ▲프리셉터 활동비 지급 ▲무급휴직 확대(10년에 1년) ▲간호부 1일 8시간에 상당하는 교육·학회 참석 시 공가 인정 ▲보수교육비 연간 1회 한해 실비 지급 등의 단체교섭안도 원만히 합의됐다. 노조 측은 "어려운 의료환경에서 사립대병원의 새로운 도약과 직원존중병원 만들기, 산별교섭으로의 합리적 이행을 위해 노사간 신뢰속에 만들어낸 것"이라며 "보건의료노조가 핵심적으로 요구해 온 산별요구안 등을 사실상 병원 측이 수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경희의료원이 사립대병원 중 처음으로 산별교섭 관련 합의를 이루면서 그동안 산별교섭에 불참해왔던 사립대병원의 2013년 산별교섭 참가와 논의의 물꼬를 텄다고 노조 측은 평가했다. 노사 양측은 ▲사립대병원 발전과 보건의료인력 문제 해결 등 한국 의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 할 것 ▲2013년 단체교섭 방법에 대한 논의 구조 참여 ▲논의구조에 동의하는 병원 노사가 10월부터 첫 논의를 시작하고 월 1회 이상 회의 개최 ▲ 노사공동 토론회, 세미나 개최 등을 골자로 하는 산별협약 노사합의서를 체결한 것이다. 노조는 "이번 경희의료원 타결은 사측의 노조무력화공세로 파업이 장기화되고있는 이화의료원과 대비되는 것"이라며 "노사가 상호존중속에 진정성만 있다면 산별중앙교섭과 산별현장교섭 관련된 모든 것을 합의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주장했다.2012-09-21 08:15:42이혜경 -
학회들 "골다공증 치료제 급여제한, 환자 부담 가중"지난해 10월 1일 개정된 심평원의 ' 골다공증 보험 고시'를 두고 골대사학회 및 13개 관련학회가 개정 촉구를 요구하고 나섰다. 개정 고시안에 따르면 골다공증 보험 급여 투여 기간은 최대 1년으로, 지난해부터 치료를 시작한 환자의 경우 이번달 급여가 만료된다. '골절 또는 골절의 과거력이 있거나 스테로이드 등의 약제를 장기 투여 등'에 해당되지 않는 골다공증 환자의 경우, 급여 만료 이후 약제비 전액 부담을 감수해야 하는 것이다. 이와 관련 대한골대사학회(회장 임용택)는 19일 성명을 통해 "골다공증 환자의 본인 부담금은 치료제에 따라 최대 300%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 최대 1년이라는 약제 투여 기간으로 발이 묶이게 되면 약값 때문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골다공증 환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학회에 따르면 골다공증은 골량의 감소와 미세구조의 이상을 특징으로 하는 전신적인 골격계 질환으로, 고관절 골절, 척추 골절, 요골 골절 및 이에 수반되는 합병증 때문에 50세 이상 여성 골다공증 환자의 50%이상, 70세 이상 골다공증 환자의 대부분이 삶의 질 저하와 제약을 받고 있다. 따라서 평생에 걸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한 만성질환으로 관리해야 하는 한편, 해외 골다공증 치료 지침에서도 대표적인 치료제인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의 경우 3~5년 동안 치료를 지속하길 권고하고 있다는게 학회 측의 입장이다. 학회는 "이미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 한국에서 골다공증 환자와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환자의 수는 더욱 증가할 전망"이라면서 "심평원 조사 결과 골다공증 환자는 2005년 107만 명에서 2008년 146만 명으로 매년 11%씩 급격하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중 90%가 여성으로 50~79세가 85%를 차지했으며 골다공증 환자의 총 건강보험 진료비도 2004년 389억원에서 2008년 575억원으로 47.8%나 증가했다. 학회는 "복지부 또한 골다공증 유병율 증가 및 사회적 부담을 고려해 지난해 골다공증 치료제 급여 대상 환자 및 투약 기간을 확대 발표한 것"이라며 "종전의 약제 투여기간이었던 6개월을 1년으로 연장하고 골다공증 진단 기준도 T-score -3.0에서 -2.5로 완화한 것"이라고 밝혔다. 연간 1333억의 재정이 소요되지만 4~5년이 지난 후 골다공증과 골다공증성 골절로 인한 사회적 부담은 줄어들 것이라 판단했다는 것이다. 학회는 "심평원은 보장성 확대라는 주장과 반대되는 보장성 축소로 가고 있다"며 "보장성 확대라는 정책에 걸맞게 골다공증 환자들을 위한 후속 조치들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명서 참여한 13개 학회 명단 대한가정의학회, 대한골다공증학회, 대한골대사학회, 대한골절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대한류마티스학회, 대한산부인과학회,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재활의학회, 대한폐경학회, 대한개원내과의사회, 대한산부인과의사회, 대한정형외과의사회, 한국여성건강 및 골다공증 재단2012-09-21 06:44:46이혜경 -
종로구약, 추석맞아 소년소녀가장 사랑 나눔 잔치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영기) 소년소녀가장 재단이사회는 지난 18일 추석맞이 사랑나눔 잔치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관내 소년소녀가장을 비롯한 가족들을 초청해 명절 선물과 지원금을 전달했다. 정영기 종로구약사회장은 "추석을 맞아 주변 이웃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뜻 깊은 선물을 나누고 싶어 올해도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며 "이들의 밝은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남들보다 조금 환경이 어려울 수 있겠지만 이는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이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서울지부 민병림 지부장을 비롯해 분회회원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구약사회에서는 올해로 27년째 종로구청에 등록된 소년소녀가장들에 대해 매달 일정 금액의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다.2012-09-20 17:01:18김지은 -
순천향대병원, 건강증진·안이비인후센터 오픈순천향대 서울병원(병원장 서유성)은 19일 신관 개관식 및 청원홀 현판식을 갖고 건강증진센터와 안이비인후센터를 공식 오픈했다. 지하4층, 지상7층에 대지1,198m²(362평) 총 건축면적 6,954m²(2,104평) 규모다. 지상층에는 건강증진센터를 비롯해 안이비인후센터, 건강과학대학원, 임상의학연구소, 병리과, 전공의 숙소, 회의실 등이 입주했다. 지하층에는 주차장을 마련했다. 건강증진센터는 5층과 6층 2개 층을 사용하면서 이전보다 2배 이상 공간을 확장했다. 장비도 교체 및 추가했다. 우선 심장 및 경동맥초음파 검사기와 동맥경화도 측정기를 새로 도입했고, X-레이, 위장관조영촬영기, 골밀도, 체성분 검사기기 등을 최신 것으로 교체했다. CT도 도입할 예정이다. 내시경기기도 기존 2대에서 4대로 추가 했고, 독립된 4개의 방을 마련해 서비스의 질을 높였다. 1층에는 건강과학대학원 건강과학 CEO과정 강의실(60석)과 사무실이 입주했다. 건강과대학대학원 강의실은 순천향과 특별한 인연을 가진 고(故) 이상달 전 기흥컨트리클럽 회장의 호를 따서 청원홀로 명명했다. 2층에는 병리과와 3개의 회의실을 마련했다. 3층에는 안이비인후센터가 자리를 잡았다. 시력 및 안압검사실, 망막검사실, 각막검사실, 눈초음파검사실, 렌즈전안부검사실, 레이저치료실, 소수술실 등을 갖췄다. 서유성 병원장은 "우리병원의 새로운 젖줄이자 오아시스와 같은 공간을 마련했다"며 "신관 준공 및 오픈을 계기로 외래 일부와 검사실, 응급의료센터, 병동 등에 대한 리모델링을 통해 환자 중심의 대대적인 공간 개편을 추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2012-09-20 13:57: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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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대병원, 신장이식 200례 기념 행사울산대병원 장기이식센터는 19일 16시부터 병원 본관 7층 강당에서 의료진 및 신장이식 환자와 보호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장이식 200례 기념행사를 가졌다. 울산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신장이식 이야기 1부 행사에서는 조홍래 병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기증자·수혜자 가족의 인사 및 신장이식 200례 기념 케이크 커팅으로 진행됐다. 2부 행사는 이종수 교수의 장기이식센터 신장이식 성과 발표에 이어 신장이식 전 후 관리 건강강좌가 진행됐다. 장기이식센터장 나양원 교수는 "신장이식은 신부전증 환자를 위한 최고의 치료방법"이라며 "신장질환 환자와 신장이식이 필요한 환자가 계속 증가추세이지만 이식할 신장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병원은 지난 1998년 첫 신장이식 수술 이후 지난 8월 200례를 달성했다. 신장이식 후 최근 10년 동안의 1년, 5년, 10년 생존율은 99.8%, 96.3%, 91.9%로 미국 장기이식관리센터(UNOS)에서 발표한 미국의 이식신장 생존율 92.5%(1년), 77.5%(5년), 52%(10년) 보다 월등한 성적이다.2012-09-20 13:50:1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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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복통환자 응급진단, CT보다 초음파가 효과적"CT로 못 찾은 맹장염을 초음파로 진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림대성심병원 영상의학과 이관섭 교수는 19일 열린 '제5회 한림-웁살라 국제학술 심포지엄'에서 '장 초음파의 임상적 이용'을 주제로 위장관 질환 초음파 진단에 대한 최신 지견을 소개했다. 최근 10년 간 CT 기법이 발달하고 이용도가 많아지면서 맹장을 진단하는데도 CT가 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관섭 교수는 "CT 검사를 통해 방사선에 노출이 되면 암 발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가 있고, 어린 아이의 경우 성인보다 방사선에 훨씬 더 민감하기 때문에 더 위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응급복부 질환에서 가장 많은 빈도를 차지하는 맹장염의 1차적인 진단 방법으로 초음파를 이용하고 초음파에서 진단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에 CT 검사를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2010년에 이 교수팀이 초음파 검사의 보완역할을 추정하기 위해 급성복통을 호소, 맹장염이 의심되는 환자 104명을 대상으로 CT 검사를 시행한 바 있다. CT 검사 결과를 갖고 '확실한 맹장염', '맹장염일 것 같다', 'CT검사만으로 진단하기 애매하다', '맹장염이 아닌 것 같다', '정상이다'라는 5항목으로 분류 후 다시 초음파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CT 검사에서 '아마도 맹장염일 것'이라고 진단된 32명의 환자 중 7명이 맹장염인 것으로 밝혀졌고, CT 검사만으로 '진단이 애매하다'는 환자 16명 중 7명이 맹장염 진단을 받았다. 이 교수는 "이 연구에서 알 수 있듯이 초음파 검사가 CT 검사의 오진을 줄이고, 맹장염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2012-09-20 13:43:10이혜경 -
숙대 약대 총동문회장에 김순례 전 성남시약사회장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 신임회장에 김순례 전 성남시약사회장(성남시의원)이 추대됐다. 숙명여대 약대 총동문회는 20일 백주년기념관 한상은 라운지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순례 전 회장을 신임회장에 추대했다. 김옥희 직전 회장은 "2년 전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동문회를 발전시키고자 다짐했는데 어느덧 임기 마지막이 됐다"며 "임기를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준 선후배 동문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강영숙 신임 학장도 "내년부터 약대는 분야별 전공 특성화와 더불어 세계 유수 제약사와의 연계를 통한 세계화에 나설 예정"이라며 "내면에 충실하고 약계가 모두 인정하는 숙명약대가 될 수 있도록 동문들의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날 총회에서 동문회는 성남시의원으로 활동 중에 있는 김순례 전 성남시약사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추대했다. 김순례 신임회장은 "내년은 숙대 약대가 개설된지 60주년을 맞는 해인 만큼 이를 기념할 수 있는 많은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직전 회장들의 헌신과 희생의 정신을 본받아 열정적으로 맡은 바 소임을 다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동문회는 임원 선출의 건을 신임 회장에 위임하기로 했으며 감사에는 김옥희 직전 회장과 이진희·송경희 전 회장들이 선임됐다. 또 동문회는 올해 세입세출 8556만 2424만원을 결산하고 2013년도 예산 7900만원을 상정했다. 한편 이번 동문회에는 숙명여대 황선혜 총장과 약대 신임 강영숙 학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2012-09-20 12:40:36김지은 -
부민병원, 관절·척추 의료기술로 두바이 진출부민병원(이사장 정흥태)은 지난 15일 인덱스홀딩(대표 압둘 살람 알 마다니)과 3년간 아랍에미리트 지역 헬스케어 분야 협력 및 신 사업기회 창출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중동 현지에 부민병원 의료인력 파견 ▲선진 병원경영 시스템 컨설팅 ▲해외 의료관광 협력 등 세 부분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서울부민병원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인덱스홀딩 대표 압둘 살람 알 마다니가 직접 방한했다. 협약식을 계기로 부민병원은 관절 및 척추 중심 전문병원으로서 전문 의료진을 중동 지역에 파견, 두바이 헬스케어 시티에서 의료활동이 가능하도록 의사면허증을 발급받고 현지에서의 검진 및 시술, 교육 등 포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병원 운영 및 헬스케어 사업에 대한 다각적인 컨설팅을 제공하며 관절·척추 전문병원으로서 노하우를 공유하게 된다. 정흥태 이사장은 "인덱스홀딩사와 포괄적인 의료 협력 체결은 전문병원으로서 관절-척추 분야 의료 기술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첫 관문"이라며 "중동지역 의료한류에 이어 향후 헬스케어 분야에서 신 사업발굴 및 해외환자 유치에도 전력을 기울여 부민병원이 세계로 나아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2012-09-20 10:02: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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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병원, 9월부터 병실결제서비스 시작제일병원(병원장 김재욱)과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9월부터 환자가 직접 병실에서 진료비 내역을 설명 받고 결제할 수 있도록 모바일 병실결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퇴원 전 환자가 태블릿PC를 통해 병실에서 진료서비스 내역을 꼼꼼히 설명 받고 바로 결제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진료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퇴원수속을 간편화 하고자 도입됐다. 퇴원수속이 간편화됨으로써 퇴원 시간이 단축은 물론, 입퇴원계 원무접수처의 유동환자의 감소에 따라 입원 접수절차와 시간 역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외래 VIP환자를 위한 외래환자 결제 서비스도 추가적으로 지원해 향후 서비스를 받은 장소에서 즉시 진료비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은 "병원환경이 시대적으로 환자중심의 진료시스템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최첨단 디지털병원으로 변화할 것으로 요구받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는 본격적인 디지털병원화 선언과 함께 고객을 제일로 섬긴다는 제일병원의 첫 번째 핵심가치의 실현의지를 담은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2012-09-20 09:49:1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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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건강 희망보건소 업무 협약 체결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는 지난 19일 구약사회 회의실에서 마포구보건소와 '모든이의 건강 희망보건소'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보건소와 약사회가 구민의 건강한 생활을 유도하고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향후 구민대상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과 구조·응급처치 교육, 취약계층 연계 의료서비스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덕숙 회장과 박일순·오영돈·안혜란·안혜숙·조송미 부회장, 마포구보건소 김봉림 약무팀장과 임경옥 약사가 참석했다.2012-09-20 09:43: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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