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병원, 9월부터 병실결제서비스 시작
- 이혜경
- 2012-09-20 09:49:1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퇴원수속, 병실에서 신속하고 간편하게"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번 서비스는 퇴원 전 환자가 태블릿PC를 통해 병실에서 진료서비스 내역을 꼼꼼히 설명 받고 바로 결제할 수 있게 함으로써 진료비에 대한 이해를 돕고 퇴원수속을 간편화 하고자 도입됐다.
퇴원수속이 간편화됨으로써 퇴원 시간이 단축은 물론, 입퇴원계 원무접수처의 유동환자의 감소에 따라 입원 접수절차와 시간 역시 단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외래 VIP환자를 위한 외래환자 결제 서비스도 추가적으로 지원해 향후 서비스를 받은 장소에서 즉시 진료비 카드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갖춰나갈 계획이다.
제일의료재단 이재곤 이사장은 "병원환경이 시대적으로 환자중심의 진료시스템으로,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최첨단 디지털병원으로 변화할 것으로 요구받고 있다"며 "이번 서비스는 본격적인 디지털병원화 선언과 함께 고객을 제일로 섬긴다는 제일병원의 첫 번째 핵심가치의 실현의지를 담은 의미 있는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인제니아 "MSD 편입 신약, 후기 임상 자체 추진 목표"
- 3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4식약처, 바이오시밀러 3상 면제 요건 담은 개정안 시행
- 5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6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7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8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9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10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