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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약사회장 선거, 송정순·김명수·장은선 3파전서대문구약사 회장 선거에 3명의 후보가 출마, 경선이 확정됐다. 서대문구약사회(회장 송정순)는 지난 11일 출마가 예상돼 온 3명의 인사들이 모두 후보 등록을 마쳤다고 전했다. 출마한 분회장 후보는 송정순 현 회장과 김명수 부회장, 장은선 부회장 등이다. 이에 따라 서대문구약사회 차기 회장은 덕성여대와 숙명여대, 이화여대 등 3명의 여대 출신 약사 간의 대결이 펼쳐질 예정이다. 송정순 현 회장은 덕성여대약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경선을 거쳐 회장에 선출, 2010년 재선에 성공한 바 있다. 김명수 부회장은 숙명여대 약대 출신으로 지난 2004년부터 서대문구약사회 부회장으로 활동 중에 있으며 장은선 부회장은 이화여대 약대 출신으로 그동안 총무 관련 회무를 담당해 왔다. 기호 추첨 결과 1번은 김명수 후보, 2번 장은선 후보, 3번 송정순 후보가 각각 선임됐다. 한편 서대문구약사회 차기 회장은 오는 16일(수) 오후 7시에 진행되는 정기총회에서 선출된다.2013-01-14 09:07: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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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일차의료 살리기·사무장병원 척결 시동의료계 일차의료살리기 창구로 의협 미래전략위원회가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대한의사협회 미래전략위원회(위원장 윤창겸 상근부회장 대우)는 최근 회의를 열고 일차의료 강화특위 운영을 통해 일차의료를 살리기에 나서기로 했다. 일차의료특위 위원장에 이재호 의무이사가 선임됐다. 일차의료특위는 각종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해 무너져가는 일차의료를 살려 나간다는 복안. 특히 그동안 우후죽순 격으로 설립돼 불법·탈법 허위청구의 온상으로 지적받아온 사무장병원 문제 해결을 위한 특위도 구성했다. 사무장병원특위 위원장은 이상주 보험이사가 맡았으며, 정부와 협조를 통해 사무장병원의 폐해를 파헤쳐 발본색원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미래전략위원회 이용진 간사(의협 기획이사)는 "미래전략위원회에서는 불합리한 제도개선 사항에 대한 지속적인 아젠다 발굴 및 논리개발을 통해 관계요로에 제도개선을 요구해 나감으로써 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전략위원회는 최근 건강보험공단의 건강보험 자격관리 시스템이 한때 마비돼 일선 의료기관에서 진료에 큰 차질을 빚은 것과 관련, 공단 측에 공문 발송을 통해 명확한 입장을 밝혀 줄 것을 요청하기로 했다.2013-01-14 06:29:45이혜경 -
약준모 "A임원 금천분회장 추대 철회하라"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대표약사 김성진)이 서울 금천구약사회장에 추대될 예정인 모 임원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약준모는 13일 성명을 통해 금천구약사회의 모 임원 분회장 추대는 당장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당사자는 지난 2011년 약준모 산하 보건의료클린팀에 의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현장이 적발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된바 있다"며 "아무리 일을 잘하고 능력이 있더라도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도덕성이라는 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약준모는 "민초약사의 고충을 담당하는 임원의 도덕성은 일반 약사들보다 훨씬 더 엄격하고 철저해야 한다"며 "해당 임원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사실은 민초약사들의 상실감과 분노가 매우 컸다"고 언급했다. 약준모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있어 약사들이 늘 주장하는 '약은 약사가 취급해야 한다'는 명제에 치명타를 날렸다"고 말했다.2013-01-13 23:39:0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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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최종이사회서 양덕숙 회장 재추대 확정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양덕숙)가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만장일치로 현 양덕숙 회장을 재추대하기로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지난 11일 관내 음식점에서 2012년도 최종이사회를 개최했으며 이날 이사회는 재적이사 55명중 참석 24명, 위임 14명으로 성원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표창 대상자 보고와 2012년도 주요업무보고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보고, 2012년도 세입·세출 결산보고와 2013년도 위원회별 사업계획안과 예산안을 협의했다. 구약사회는 2013년도 신상신고회비 중 연회비를 2만원 인상해 예산안을 편성했으며 개설회비도 인상하기로 논의했다. 또 약사회는 현 양덕숙 회장을 상임이사회에 이어 최종이사회에서도 마포약사회 회장으로 재추대키로 만장일치로 결의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제52회 정기총회를 오는 23일 저녁 6시 30분 경찰공제회(자람빌딩) 5층 미소실에서 개최하기로 했다.2013-01-13 15:00:0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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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척추측만증 급증, 대책마련 시급"척추가 휘는 척추질환으로 알려진 척추측만증을 앓고 있는 초등학생의 수가 급증하면서 아이들의 허리 건강과 성장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아동 척추측만증 건강검진사업을 추진하는 등 국가 차원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부산 온종합병원 재활의학센터(이성용 소장)는 동서대 레포츠과학부 운동처방학 교실(임백빈 책임교수)과 함께 지난해 12월 부산 사상구 소재 초등학교 6학년생 75명을 대상으로 척추측만증 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총 33명은 척추측만증이 의심돼 정밀진단을 받았으며 이 가운데 척추가 10도 이상 휘어져서 즉시 치료를 시행해야 하는 아동이 19명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10도 미만의 각도는 측만증으로 보지 않고 45도 이상은 수술을 고려해야 할 중증 척추측만증이다. 10도 이상의 척추측만증 환자의 경우 적극적인 치료와 자세교정만으로도 충분히 상태가 호전될 수 있다. 대부분 척추측만증은 간단한 방사선 촬영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방사선 사진을 통해 척추의 모양과 휘어진 정도를 확인하여 척추측만증을 진단한다. 그 외에도 양측 어깨높이의 차이, 가슴크기의 차이, 전방굴곡검사, 골반높이 혹은 다리길이의 차이 등으로 진단이 가능하다. 일단 척추측만증 진단을 받으면 더 이상 척추가 휘는 것을 예방하고, 변형된 척추를 교정하여 신체의 균형을 회복시키는 것이 급선무다. 온 종합병원 재활의학과 이성용 소장은 "최근 초등학생들과 청소년은 한창 키가 자라는 시기에 야외활동이 적은 대신 공부를 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잘못된 자세로 오랫동안 앉아있는 등 척추주변 근육이 충분히 강해질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해 척추측만증이 발병하기 쉽다"고 밝혔다.= 온 종합병원은 이번 결과를 토대로 동서대학교 레포츠과학부 운동처방학교실과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청소년기 척추측만증 진단과 치료에 대한 연구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장비와 시설을 정비하여 소아재활치료센터를 확장 개설할 예정이다.2013-01-13 13:24:3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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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병원, 몽골과 MOU 협약 체결부산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몽골 환자 유치 및 인적 자원 교류 등 다양한 활동과 관련, 해외 주재 회사인 몽골 Perfect Quality 社와 최근 '몽골 MOU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몽골 현지 환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하면서 한국과 몽골 양국 간의 상호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나가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한편 부산대병원 국제진료센터는 해외환자 유치 및 글로벌 스탠다드 병원을 확립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5월 오픈했다. 이후부터 본격적인 외국인 환자 진료 업무를 하기 시작했으며, 국제화 시대에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외국인 환자에게 상급 종합병원의 수준 높은 진료 서비스를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2013-01-13 13:20:3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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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 연임…분회비 동결서울 양천구약사회는 12일 정기총회를 열고 한동주 현 구약사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기로 했다. 베스트웨스턴 나이아가라호텔에서 열린 정총에서 한 회장은 단독후보로 등재돼 회원 이의없이 제9대 양천구약사회장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또 김병진 현 총회의장과 이강찬, 변명숙 총회부의장도 연임됐다. 조승찬, 조은아 현 감사 역시 8대에 이어 9대 사무국에서도 감사로 활동하게 됐다.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미흡했던 점을 보강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약사 위상이 바닥까지 떨어진 이때 변화와 소통으로 달라진 약사의 힘을 보여주면 국민들이 다시 따뜻한 미소를 보일 것"이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천구약사회의 2013년 예산은 이월금 2458만원과 분회비 8698만원을 합쳐 총 1억1856만원으로 결정됐다. 개국약사 분회비는 43만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또한 구약사회는 같은 상품명으로 함량이 여러개 있을 경우 처방전에 이름과 함량을 표시할 수 있도록 약사회에 건의했다. 이밖에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및 양천구약사회장 표창 등 시상식도 이날 정총에서 진행됐다.2013-01-12 21:15:50이탁순 -
수원시약 회장에 박성진 약사…20년만에 비중대 출신경기 수원시약사회 신임 회장에 박성진 약사(52 조선대) 가 선출됐다. 20년만에 비중대 출신 회장이다. 시약사회는 12일 저녁 7시 호텔캐슬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장을 선출했다. 장동헌 약사 출마포기로 경선 없이 회장이 된 박성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우리에게 더 큰 파도가 몰려오고 있다"며 "일반인 약국개설, 임의분업, 약국간의 불균형 등 많은 위기 앞에 서 있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나로 뭉쳐야 한다"며 "임기 동안 수원시약사회를 하나로 모아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 회장은 "약사들이 약국 운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회원 권익위원회를 신설하겠다"며 "또 회무와 회계를 공개해 소통하는 약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 회장은 "조합형약국을 통해 약국경영을 활성화하겠다"면서 "회원의 이익을 위한 약사회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직전 김영후 회장도 "26대 집행부를 사랑해준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약사회를 아끼고 걱정하는 마음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진 임원 선출에서 총회의장은 최충식 감사가 부의장에는 차용희-윤석찬 약사가 선임됐다. 감사에는 김영후-민병희 약사가 선출됐다. 시약사회는 또한 내년도 면허사용(갑) 분회비를 5만원 인상하기로 했다. 이에 내년도 예산안은 1억6078만원으로 확정됐다. 총회에는 김현태 경기도약사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총회 수상자] ◆경기도약사회장 표창패 강태진(성균관약국) 조수옥(신성약국) ◆수원시약 표창장 최원자(비개국) 김성옥(다정약국) 이영은(행복약국) 박재연(새푸른약국) 한희용(중앙약국) ◆우수반 표창 3반 파장반(반장 김상의) 8반 세권반(반장 유철진) 1반 율전반(반장 권민경) ◆수원시약 감사패 김재복(영통구보건소) ◆수원시약 감사장 김형숙(장안보건소) 최향순(권선보건소) 김남선(경남제약) 김종구(굿모닝팜) 한윤희(동아제약) 허국찬(한미약품)2013-01-12 21:00:02강신국 -
강남구약, 김동길 회장 선출…개국 회비 3만원 인하서울 강남구약사회 15대 회장에 김동길 현 부회장(성균관대·54)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12일 저녁 6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김동길 현 부회장이 선출됐고 총회의장에는 황규진 회장이 선임됐다. 부의장에는 김남주, 임용한 약사가 선임됐으며 감사는 서정석, 김성철 약사가 맡는다. 김동길 회장은 "지난 10년은 전문약을 중심으로 약국 간 내부 경쟁의 시대라고 한다면 향후 10년은 재벌 기업 등 외국 세력과의 불가피한 전쟁이 예고된다"며 "약사사회는 어느 때보다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위기 속 약사들은 국민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따뜻한 전문 직능인으로서 다가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약사들이 최고의 약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회원의 문화와 복지, 건강향상을 위해 동호회 지원을 아끼지 않고 불용재고약 해결 등 민생회무에 부지런히 나서겠다"며 "더불어 반회를 조직화해 공동체 의식으로 무장하고 대국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로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를 수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부회장을 비롯한 신규 이사진과 관련한 집행부 인선은 김 신임 회장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이날 개국약사 분회비를 3만원 인하하는 안을 상정, 통과시켰으며 올해 구약사회 예산은 2억 3467만여원으로 확정됐다. 황규진 회장은 "지난 3년 회무 동안 약사로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회원의 권익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회무에 주력해 왔다"며 "차기 집행부가 세계 속 강남구약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라고 그동안 집행부에 격려를 보내 준 회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새누리당 신윤조, 김종환 의원, 마약퇴치본부 문희 이사장, 장복심, 원희목 전 의원, 강남구청 신현희 구청장, 전봉석 강남구의회 의장, 강남구한의사회 박세기 회장,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표창패-장미라(녹십자옵티마약국) 하영화(웰팜약국) 장귀화(프라임엠디약국) 정미순(대치메디칼약국) 장희애(삼성일신약국) 김성수(미플러스약국) 주희진(더블유수약국) 박혜수(세명약국) 정정숙(R.B컨설팅) 최복희 제성숙 ◆서울시약사회 표창-나호성(굿모닝약국) 이병각(열린약국) ◆감사패-홍재흔(동아제약) 김동석(한미약품) 홍기정(광동제약) 김지은(데일리팜) 한윤식(약사신협) ◆30년이상 개국 기념품 대상자-김양일(건강약국) 박영실(봉은약국) 장동선(우창약국) 박인춘(금강약국) 소림장(민생약국)2013-01-12 19:55:03김지은 -
중랑구약사회 정덕기 회장, 만장일치로 재추대서울 중랑구약사회 정덕기(56·중대) 회장이 연임에 성공했다. 12일 열린 '2013년도 제25회 중랑구약사회 정기총회'에서 3선에 도전장을 내민 정 회장이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정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중랑구약 회장을 역임했으며, 지난 2011년 이병준 전 회장이 중도사퇴하면서 남은 2년의 임기를 이어 받아 회장직을 수행했다. 정 회장은 "회원 한분 한분 떠받드는 회장이 되겠다"며 "중랑구약사회가 24개구 가운데 제일 갈 수 있도록 회원들이 도움을 달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당선에 앞서 총회 개회인사를 통해 정 회장은 "의약품 슈퍼판매, 카드수수료율 인상, 일반인 약국 개설 등 어느 것 하나 우리의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 것이 없었다"며 "절박함을 느꼈기 때문에 대한약사회, 서울시약사회를 다 바꿨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바뀐 집행부에서 새로운 것을 창조하려면 중랑구약사회 회원도 바뀌어야 한다"며 "전문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친절한 약국, 국민들이 우리 곁으로 올 수 있는 약국을 만들도록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이일형 현 총회의장이 유임됐으며, 부의장 선출은 이 의장 권한으로, 부회장은 정 회장의 권한으로 위임됐다. 이사직 및 서울시약사회 파견대의원(5명)은 향후 의장과 정 회장이 함께 결정한다는 안건이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감사는 직전 감사를 맡았던 박상룡 감사와 김미숙 감사가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2013년도 사업계획안 심의 안건은 신임 집행부 논의 이후 초도이사회에 보고하기로 했다. 올해 예산안은 지난해 이월금 1616만6033원을 포함해 총 9185만6055만원으로 통과됐으며, 미진한 부분은 초도이사회를 통해 논의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는 총 회원 211명 가운데 116명 참석·위임 10명으로 총 126명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수상자 명단 ◆서울시약사회장 표창 그랜드약국 김용해, 은혜당약국 송재겸 ◆중랑구청장 표창 옵티마한사랑약국 김영호, 태평양약국 장문선 ◆중랑구약사회장 표창 묵동프라자약국 정은숙, 양지약국 이향숙, 우리종로약국 김원호 ◆중랑구약사회장 감사패 동화약품 함종화, 유한양행 이승재, 종근당 윤용호 ◆약우대상 365밝은약국 박용덕, 은혜약국 나금환2013-01-12 19:48:0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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