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사회, 한동주 회장 연임…분회비 동결
- 이탁순
- 2013-01-12 21:15: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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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회장 "변화와 소통으로 달라진 약사 힘 보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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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웨스턴 나이아가라호텔에서 열린 정총에서 한 회장은 단독후보로 등재돼 회원 이의없이 제9대 양천구약사회장으로 연임에 성공했다. 또 김병진 현 총회의장과 이강찬, 변명숙 총회부의장도 연임됐다. 조승찬, 조은아 현 감사 역시 8대에 이어 9대 사무국에서도 감사로 활동하게 됐다.
한동주 양천구약사회장은 "지난 임기동안 미흡했던 점을 보강해 열심히 일하겠다"며 "약사 위상이 바닥까지 떨어진 이때 변화와 소통으로 달라진 약사의 힘을 보여주면 국민들이 다시 따뜻한 미소를 보일 것"이라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양천구약사회의 2013년 예산은 이월금 2458만원과 분회비 8698만원을 합쳐 총 1억1856만원으로 결정됐다. 개국약사 분회비는 43만원으로 전년도와 동일하다.
또한 구약사회는 같은 상품명으로 함량이 여러개 있을 경우 처방전에 이름과 함량을 표시할 수 있도록 약사회에 건의했다.

서울특별시 약사회장 표창 - 지부총회 : 이진순(경남약국), 분회총회 : 최옥희(은혜약국) 양천구약사회장 표창 = 차종기(승주약국), 조영중(조일약국), 이춘자(경북약국), 이용인(아주약국) 안철동(한민약국) 양천구약사회장 감사패 = 주경수 소장(종근당) 김희진 소장(광동제약)
양천구약사회 표창 및 감사패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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