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준모 "A임원 금천분회장 추대 철회하라"
- 강신국
- 2013-01-13 23:3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자격자 약 판매로 공익신고된 임원이 분회장이라니"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의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대표약사 김성진)이 서울 금천구약사회장에 추대될 예정인 모 임원을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약준모는 13일 성명을 통해 금천구약사회의 모 임원 분회장 추대는 당장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약준모는 "당사자는 지난 2011년 약준모 산하 보건의료클린팀에 의해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현장이 적발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된바 있다"며 "아무리 일을 잘하고 능력이 있더라도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 도덕성이라는 것은 명명백백한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약준모는 "민초약사의 고충을 담당하는 임원의 도덕성은 일반 약사들보다 훨씬 더 엄격하고 철저해야 한다"며 "해당 임원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사실은 민초약사들의 상실감과 분노가 매우 컸다"고 언급했다.
약준모는 "일반약 약국 외 판매에 있어 약사들이 늘 주장하는 '약은 약사가 취급해야 한다'는 명제에 치명타를 날렸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8"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