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김동길 회장 선출…개국 회비 3만원 인하
- 김지은
- 2013-01-12 19:55: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7회 총회 열고 집행부 선임…김 회장 "민생회무에 총력 다 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는 12일 저녁 6시 대한약사회관에서 제37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규 임원진을 선출했다.
이번 총회에서 차기 회장에는 단독 입후보한 김동길 현 부회장이 선출됐고 총회의장에는 황규진 회장이 선임됐다. 부의장에는 김남주, 임용한 약사가 선임됐으며 감사는 서정석, 김성철 약사가 맡는다.
김동길 회장은 "지난 10년은 전문약을 중심으로 약국 간 내부 경쟁의 시대라고 한다면 향후 10년은 재벌 기업 등 외국 세력과의 불가피한 전쟁이 예고된다"며 "약사사회는 어느 때보다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위기 속 약사들은 국민들에게 다정한 이웃으로, 따뜻한 전문 직능인으로서 다가가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약사들이 최고의 약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회원의 문화와 복지, 건강향상을 위해 동호회 지원을 아끼지 않고 불용재고약 해결 등 민생회무에 부지런히 나서겠다"며 "더불어 반회를 조직화해 공동체 의식으로 무장하고 대국민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활성화로 의약품 안전관리 체계를 수립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구약사회는 부회장을 비롯한 신규 이사진과 관련한 집행부 인선은 김 신임 회장에 위임하기로 결의했다.
또 구약사회는 이날 개국약사 분회비를 3만원 인하하는 안을 상정, 통과시켰으며 올해 구약사회 예산은 2억 3467만여원으로 확정됐다.
황규진 회장은 "지난 3년 회무 동안 약사로서 전문성을 강화하고 회원의 권익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회무에 주력해 왔다"며 "차기 집행부가 세계 속 강남구약사회를 만들어 가길 바라고 그동안 집행부에 격려를 보내 준 회원들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총회에는 새누리당 신윤조, 김종환 의원, 마약퇴치본부 문희 이사장, 장복심, 원희목 전 의원, 강남구청 신현희 구청장, 전봉석 강남구의회 의장, 강남구한의사회 박세기 회장, 서울시약사회 민병림 회장 등이 참석했다.

◆표창패-장미라(녹십자옵티마약국) 하영화(웰팜약국) 장귀화(프라임엠디약국) 정미순(대치메디칼약국) 장희애(삼성일신약국) 김성수(미플러스약국) 주희진(더블유수약국) 박혜수(세명약국) 정정숙(R.B컨설팅) 최복희 제성숙 ◆서울시약사회 표창-나호성(굿모닝약국) 이병각(열린약국) ◆감사패-홍재흔(동아제약) 김동석(한미약품) 홍기정(광동제약) 김지은(데일리팜) 한윤식(약사신협) ◆30년이상 개국 기념품 대상자-김양일(건강약국) 박영실(봉은약국) 장동선(우창약국) 박인춘(금강약국) 소림장(민생약국)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6"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7"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8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9"팬데믹은 또 온다"…K방역 최전선 40인의 행정기록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