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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협회관 '동아홀' 명칭 개정…자정선언 연장선대한의사협회 회관 3층 '동아홀' 명칭이 40년만에 개정된다. 의협은 13일 상임이사회를 열고 지난 2월 4일 진행한 제약회사 리베이트 단절선언을 명확히 한다는 한다는 차원에서 '동아홀'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다. 의협 동아홀은 1969년 11월 6일 서울 이촌동 소재 541평 대지를 구입하면서 부족한 신축회관 기금 마련을 위해 동아제약(사장 강중희)으로부터 1000만원을 기부받으면서, 당시 강중희 사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명명했다. 이후 1974년 4월 26일 준공된 이후부터 현재까지 동아홀이라는 이름을 써왔다. 이에 대해 송형곤 의협 대변인은 "한번 제정 명칭은 끝까지 유지하는 것이 원칙이나 의료계가 제약회사와 리베이트 단절을 명확히 선언한다는 차원에서 개정하기로 했다"며 "동아제약을 전체 제약회사로 가정한 상징적 의미"라고 밝혔다. 동아홀 명칭 개정은 새로운 명칭이 나오기 전까지 3층 회의실로 부르기로 했으며, 현재 동아홀 현판은 가려진 상태다. 송 대변인은 "상임이사회를 통해 동아홀 이름을 개정해야 한다는 의견이 우세해 내린 결정"이라며 "떼어진 현판은 역사적 의미 차원에서 잘 보관해놓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상임이사회 하루 전인 지난 12일 노환규 의협회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쇠망치가 담긴 사진 한장과 함께 "이제 한 층 걸어서 올라가기만 하면 된다"고 밝혔다. 당시 노 회장은 "이 글을 쓰면서 참고 있다"며 "참을성이 적은 제게는 참는게 더 힘든 일"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2013-03-13 14:08:02이혜경 -
건강정책 교수 권용진 원장이 북부병원 택한 이유…대한의사협회 대변인, 서울의대 건강사회정책실 교수를 지내면서 진료현장에서 멀어졌던 권용진(43) 원장이 최근 서울북부병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2004년 대한의사협회 최연소 대변인을 맡아 3년간 의협 살림을 맡아본 경험이 있는 권 원장은 "(한국의료가) 이렇게 빨리 망가질 줄 알았으면 열심히 하지 않았을텐데"라고 운을떼며 "지속가능한 일을 하고 떠나기 위해 (현장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취임 100일을 맞아 13일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권 원장은 명품 공공병원, 시민이 주인이 되는 공공병원을 구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의대 건강사회정책실 교수로 재임하면서 꿈꾸던 공공의료정책을 서울북부병원에서 펼치겠다는 것이다. 권 원장은 "공공영역에 투자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며 "서울북부병원을 선택하고 오기까지 걸린 시간은 단 3주였지만, 1년전부터 공공트랙으로 나올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보건의료복지통합 지원센터 개소=서울북부병원은 다음달 '보건의료복지통합 지원센터(301 네트워크)'를 개소한다. 지역사회에 있는 복지관이나 주민생활지원센터의 사회복지사, 보건소의 방문간호사들이 취약계층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하면서 발생하는 의료적인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취지다. 권 원장은 "의료시스템이 들어오고 보건, 복지 서비스가 순서대로 생기면서 의료, 보건, 복지가 모두 나눠져 있다"며 "병원, 보건소, 복지관이 따로 일하다 보니 환자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서울북부병원은 보건, 의료, 복지를 연계한 보건의료복지통합 지원센터를 통해 의료취액 계층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계힉이다. 권 원장은 "지역의 복지관과 보건소에 이미 협조를 구했다"며 "사회복지사와 보건소 관계자들이 병원의 도움이 필요한 의료취약계층을 찾아내 병원에 보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시민을 위한 명품 공공병원 구현=권 원장은 민간병원과 공공병원의 가장 큰 차이로 '병원의 주인은 시민'이라는 점을 꼽았다. 따라서 시민이 원하는 공공병원 구현을 위해 권 원장은 취임하자마자 시민위원회 구성을 추진했다. 서울 중랑구 지역 부동산 사장, 자영업자, 부녀회장, 통장, 시민단체 및 환자단체, 의사회, 간호사회 등으로 구성된 시민위원회는 오는 20일 첫 회의를 갖는다. 권 원장은 "공공의료는 병원 서비스 전체에서 구현되는 것이지 특정 계층이나 사업으로 구현되는 것은 아니다"라며 "다만 시민의 병원으로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해놓은 것"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시민의 건강을 위한 최고의 공공병원'이라는 미션과 '2015년 서울 북부지역 노인 건강을 위한 중심센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시민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권 원장은 "시민들은 시립병원 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가는 시설장비가 낙후된 병원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그런 이미지를 해소하는데도 앞장 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명품 공공병원' 프로젝트를 의미하는 것이다. 이미 2011년 의료기관인증평가원 인증을 마쳤을 뿐 아니라, 같은해 의료복지건축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만큼 시설면에서는 으뜸이라고 권 원장은 자랑했다. 하지만 권 원장은 "최고의 명품병원은 진료를 잘하는 것"이라며 "다른 민간병원과 견주어도 진료면에 있어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2013-03-13 13:32:23이혜경 -
조찬휘-권태정, 결별 수순…후폭풍 거셀 듯조찬휘 대한약사회장과 권태정 전 인수위원장이 결별 수순 밟기에 들어갈 보인다. 중대 동문회 원로약사들과 권 전위원장 주변약사들의 중재 노력에도 조찬휘 회장의 결심을 되돌리지 못한 것으로 분석된다. 약사회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조찬휘 회장은 오늘(13일) 오후 4시 부회장들이 참여하는 회장단 회의를 열고 부회장 보직 등을 확정할 예정이다. 그러나 권태정 전 위원장의 부회장 재인선은 염두에 두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보험담당은 이영민 부회장이 맡는 것으로 내부 조율이 끝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기존 수가협상단도 재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조 회장의 결심에 변화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귀띔했다. 이에 권태정 전 위원장은 회장단회의가 열리는 같은 시간에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인선배제 사태에 대해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권 전 위원장은 "예정대로 오후 4시 기자회견을 개최한다"며 "장소는 약사회관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권 전 위원장이 어떤 입장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권 전 위원장이 조 회장에 대한 강경 발언을 쏟아낼 것이라는 예상도 나오고 있다.2013-03-13 12:19:41강신국 -
서울시약 윤리이사-유정선, 보험이사-이용화서울시약사회 김종환 집행부 임원 인선이 모두 마무리됐다. 김종환 회장은 13일 추가 임원 인선 결과를 발표했다. 추가 인선된 상임이사는 윤리이사 유정선(성대), 보험이사 이용화(동덕), 제약유통이사 이영미(덕성·명문제약), 공직약사이사 고향숙(동덕·영등포보건소) 씨 등 4명이다. 또 정책사업단장에 윤영미 씨가 기용됐다. [서울시약사회 임원 명단] ◆회장 : 김종환 ◆부회장 : 고원규·권영희·김영희·김정란·석현주·송연화·오수영·장광옥·추연재 ◆단장 : 신용문(교육사업단장), 주경미(건강증진사업단장), 홍성광(약국경영활성화사업단장), 박희성(사회참여사업단장), 윤복순(문화복지사업단장), 윤영미(정책사업단장) ◆상임이사 : 총무이사 유성호·장은숙, 학술이사 황미경·민명숙, 윤리이사 유정선, 약국이사 강신화·황금석, 여약사이사 박명희, 보험이사 이용화·김애리, 한약이사 장현진, 병원약사이사 최혁재, 국제법제이사 이인숙, 정책이사 이주영, 홍보이사 윤승천, 근무약사이사 강미선, 제약유통이사 홍성광·이영미, 공직약사이사 오국현·고향숙, 정보통신이사 오건영, 약사지도이사 김원호·김제석, 환경이사 이진우, 대외협력홍보이사 김진선, 교육이사 김성은·김은주, 문화복지이사 김인옥, 청년약사이사 신경도2013-03-13 11:07:3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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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약, 약국 자율지도위원회 신설광주광역시약사회(회장 유재신)가 약국자율지도위원회를 신설한다. 시약사회는 12일 1차 회장단-상임이사-연수교육위원-약사지도교육위원-분회장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시약사회는 최동기 팀장을 주축으로 약국 자율지도위원회를 신설하기로 했다. 또 시약사회는 광주은행 의약품 구매전용카드 협약 종료에 따라 신한카드오하 업무협약을 맺고 새로운 구매전용카드를 선보이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오는 5월24일 팜엑스포를 개최하고,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에도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아울러 조선대 약대 프리셉터 교육을 내달 21일 개최하기로 했다. 유재신 회장은 "국민에게 약사 정체성을 심는데 주력하자"며 "민초 회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대약 정책을 민초 회원에게까지 전달하고 오늘 회의에서 결정된 사항을 대약에 전달하는 소통의 채널이 되겠다"고 밝혔다.2013-03-13 11:04:00강신국 -
의정부성모 김석중 교수, 골절클램프 특허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정형외과 김석중 교수가 최근 '골절 부위 지지용 클램프'라는 명칭의 수술 기구 특허를 특허청으로부터 획득했다. 이 기구는 골절 수술 시에 부러진 뼈를 맞춘 후 그 상태를 잘 유지해서 쉽게 금속판이나 금속정수술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는 것이 병원 측 설명이다. 김 교수는 이 외에도 대퇴골두 무혈성괴사 용 수술 기구, 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시술용 핀가이드와 무릎 관절염 보조기 등 여러 수술, 보조기구에 대해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2013-03-13 09:47:27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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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약 상임이사 윤곽…총무-이규삼, 약국-이병준 물망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에 승선할 상임이사진 면면은 누구일까? 조찬휘 집행부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20개 상임위원회와 2개 특별위원회를 관장할 상임이사진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관심을 끄는 총무이사에는 이규삼 전 서초구약사회장(중대)이 유력하며 신설되는 재무이사에는 성북사단 중 한명인 전영옥 약사(이대)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복수이사로 임명되는 약국이사에는 이병준 전 중랑구약사회장(경희대)과 서영준 전 경기도약 부회장(조선대)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나 막판 변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이사는 박영달(중대), 이모세(서울대), 박규동(원광대) 약사가 내정됐고 노인요양장기보험이사는 박덕순 전 의왕시약 부회장(숙대)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 법제이사에는 조선남 전 파주시약사회장(이대)이 거명되고 있고 약학정보원과 짝을 이룰 정보통신이사에는 안혜란 마포구약 부회장(덕성)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례 여약사담당 부회장과 함께 할동할 여약사이사에는 이대 출신인 김경희 약사(이대) 기용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한약정책이사에는 박찬두 전 동작구약사회장(성대)이 담당할 것으로 보이며 홍보이사는 강봉윤 전 인천시약 감사(성대)와 곽나윤 전 성남시약 부회장(중대)의 이름이 흘러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정남일 전 성북약사회장(영남대), 김영후 전 수원시약사회장(중대), 김종길 전 서울시약 총무이사(경희대), 이경옥 전 서울시약 약국경영추진본부장(중앙대)도 상임이사진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조찬휘 회장은 13일 첫 회장단 회의를 소집하고 상임이사진 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2013-03-13 06:34:55강신국 -
조찬휘 집행부, 일반인 약국개설 봉쇄 전략은?박근혜 정부 실세로 떠오른 현오석 경제부총리 내정자의 전문자격사 선진화 추진 움직임이 가속화되자 대한약사회 조찬휘 집행부의 일반인 약국 개설 저지 전략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대한약사회 김대원 부회장이 최근 경기도약사회 임원 워크숍에서 발표한 대약 정책과 비전에 따르면 일반인 약국 개설 문제가 현안과제 첫 머리를 장식했다. 약사회는 일반인 약국 개설이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 중 가장 먼저 추진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같은 분석은 전임 김구 집행부와도 다르지 않았다. 김구 집행부에서 회무를 봤던 모 인사는 "13개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을 추진했던 이명박 정부도 모든 전문자격사를 대상으로 규제를 완화한다는 게 무리였다는 것을 알았을 것"이라며 "결국 박근혜 정부는 개별 자격사별로 각개격파 수순을 밟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에 의료민영화 반대세력과 연대와 약국 현대화 방안을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약사회는 약사만을 주주로 비영리법인에 1법인 1약국으로 약국법인 문제에 대한 가닥을 잡았다. 김대원 부회장은 "현오석 내정자가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을 추진할 가능성이 높다"며 "의료기관 선진화 이전에 약국부터 시작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말했다. 김 부회장은 "일반인 약국개설 허용은 약국의 공공성을 훼손하고 동네약국 폐업에 따른 국민 의약품이 접급성이 악화된다는 논리로 의료 민영화 반대세력과 연대하는 모색을 강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 김 부회장은 "정관계 설득과 여론 홍보도 필요하다"며 "스마트약국 사업 등 약국 현대화를 대안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전문자격사 선진화 방안 카드를 꺼내들 경우 일반약 약국 외 판매 당시의 투쟁과 여론전에 버금가는 치열한 정책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2013-03-13 06:34:51강신국 -
삼성서울병원에 '트라젠타' 등 신약 9개 품목 랜딩유한양행의 '트라젠타' 등 신약 9개 품목이 최근 삼성서울병원에 랜딩됐다. 삼성서울병원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의를 통과한 신약 9개 품목이 지난달 입고를 끝내고 신규 코드를 부여받았다. 신규 랜딩된 품목은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를 포함해 한독약품 국소지혈제 '베리플라스트-피콤비셋트', 큐어시스 흡수성 지혈제 '큐탄플라스트 원기둥형', 한국오가논 항우울제 '레메론', LG생명과학 관절염치료제 '비모보', 한국알콘 각막염치료제 '나타신 점안현탁액', 엑세스파마 결핵예방제 '피내용건조비씨지백신 에스에스아이주', 라이트팜텍 항암화학요법 신경성질환 예방제 '루치온', GE헬스케어 조영제 '소나조이드' 등이다. 보령제약의 '세프질', 한국알콘의 '볼타렌에스디유0.1%'는 수입중단으로, 삼일제약 '셉트린'은 생산중단으로, 국엠에스디 '트리답티브'는 식약청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로, 젠자임코리아 '맵캠파스'는 제약회사 품목허가 자진취하로 코드가 삭제됐다. 제약회사가 변경된 한국알콘 '이솝토아트로핀',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하이드로졸크림', 근화제약 '코티캡' 등 또한 신규코드가 발급됐다.2013-03-13 06:34:50이혜경 -
약사회, 진영 장관에 성분명 처방·리필제 주문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진영 복지부장관에게 성분명 처방, 대체조제 활성화 등을 주문했다. 약사회는 11일 논평을 통해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약사회는 "그 동안 국회에서 쌓은 경륜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국민의 행복과 건강증진을 위한 정책추진과 대한민국이 보건복지강국으로 자리매김 하는데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약사회는 "보건의료 분야는 국민의 건강권과 직결된 것으로 경제 논리적 접근보다는 안전성과 공공성이 우선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고령 사회로의 급속한 변화, 계층 간 갈등 심화, 건보재정 안정화 및 소외계층에 대한 보장성 확대 등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행복추구를 위해 산적해 있는 시대적 과제들에 대해 합리적적이고 균형 잡힌 정책을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약사회는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을 위한 교육, 만성질환 관리 등 국민건강관리와 증진을 위해 약사회도 노력하고 있다"며 "건보재정 건전화를 위한 성분명 처방, 저가약 대체조제 활성화, 처방전 리필제 등 관련 제도 개선도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국민 대통합이라는 새정부의 기치에 걸맞게 보건의료정책 또한 특정직능에 치우치지 않고 보건의료 전문가 상호간에 전문성을 인정하고 조력하는 문화와 제도적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그 역할을 다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2013-03-12 23:13:2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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