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상임이사 윤곽…총무-이규삼, 약국-이병준 물망
- 강신국
- 2013-03-13 06: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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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김경희, 재무-전영옥 내정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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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집행부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20개 상임위원회와 2개 특별위원회를 관장할 상임이사진 윤곽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관심을 끄는 총무이사에는 이규삼 전 서초구약사회장(중대)이 유력하며 신설되는 재무이사에는 성북사단 중 한명인 전영옥 약사(이대)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복수이사로 임명되는 약국이사에는 이병준 전 중랑구약사회장(경희대)과 서영준 전 경기도약 부회장(조선대)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나 막판 변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이사는 박영달(중대), 이모세(서울대), 박규동(원광대) 약사가 내정됐고 노인요양장기보험이사는 박덕순 전 의왕시약 부회장(숙대)에 대한 하마평이 무성하다.
법제이사에는 조선남 전 파주시약사회장(이대)이 거명되고 있고 약학정보원과 짝을 이룰 정보통신이사에는 안혜란 마포구약 부회장(덕성)이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순례 여약사담당 부회장과 함께 할동할 여약사이사에는 이대 출신인 김경희 약사(이대) 기용이 확실시 되고 있다.
한약정책이사에는 박찬두 전 동작구약사회장(성대)이 담당할 것으로 보이며 홍보이사는 강봉윤 전 인천시약 감사(성대)와 곽나윤 전 성남시약 부회장(중대)의 이름이 흘러 나오고 있다.
이외에도 정남일 전 성북약사회장(영남대), 김영후 전 수원시약사회장(중대), 김종길 전 서울시약 총무이사(경희대), 이경옥 전 서울시약 약국경영추진본부장(중앙대)도 상임이사진에 포함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조찬휘 회장은 13일 첫 회장단 회의를 소집하고 상임이사진 인선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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