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에 '트라젠타' 등 신약 9개 품목 랜딩
- 이혜경
- 2013-03-13 06:34:5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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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입중단 등 코드삭제 5개 품목도 함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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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약물구매선정실무위원회의를 통과한 신약 9개 품목이 지난달 입고를 끝내고 신규 코드를 부여받았다.
신규 랜딩된 품목은 당뇨병치료제 '트라젠타'를 포함해 한독약품 국소지혈제 '베리플라스트-피콤비셋트', 큐어시스 흡수성 지혈제 '큐탄플라스트 원기둥형', 한국오가논 항우울제 '레메론', LG생명과학 관절염치료제 '비모보', 한국알콘 각막염치료제 '나타신 점안현탁액', 엑세스파마 결핵예방제 '피내용건조비씨지백신 에스에스아이주', 라이트팜텍 항암화학요법 신경성질환 예방제 '루치온', GE헬스케어 조영제 '소나조이드' 등이다.
보령제약의 '세프질', 한국알콘의 '볼타렌에스디유0.1%'는 수입중단으로, 삼일제약 '셉트린'은 생산중단으로, 국엠에스디 '트리답티브'는 식약청 판매중지 및 회수조치로, 젠자임코리아 '맵캠파스'는 제약회사 품목허가 자진취하로 코드가 삭제됐다.
제약회사가 변경된 한국알콘 '이솝토아트로핀', 글락소스미스클라인 '하이드로졸크림', 근화제약 '코티캡' 등 또한 신규코드가 발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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