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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보호자에서 정신건강문제 심각 "암환자 보호자에서 정신건강문제가 심각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암센터(원장 이진수) 국가암관리사업본부 암정책지원과 박종혁 과장, 암검진사업과 박보영 박사 등은 2011년 전국의 암환자 및 보호자 990쌍을 대상으로 불안, 우울 증상 및 자살 충동과 자살 시도에 대한 설문을 시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그 결과 암환자 보호자 중 82.2%는 우울 증상을 보이고, 38.1%는 불안 증상을 느끼고 있었다. 암환자 보호자 중 약 17.7%가 지난 1년간 자살 충동을 느끼고, 2.8%가 자살 시도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불안 또는 우울 증상이 있는 암환자 보호자 중 주관적으로 생각하는 삶의 질이 낮거나 간병으로 인하여 실직을 경험한 경우, 자살 충동 및 자살 시도가 약 2~3배 증가했다. 박보영 박사는 "암환자 보호자 중 불안 또는 우울 증상을 느끼는 사람은 자살의 고위험군으로, 암환자의 정신 건강에 초점을 맞추는 것에서 나아가 암환자 보호자의 정신 건강 증진을 위한 의료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평가했다. 박종혁 과장은 "암환자 뿐 아니라 암환자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적 지지 프로그램 및 정신건강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인 플로스원(PLOS ONE) 4월호에 발표됐다.2013-04-15 13:50:4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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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병원, 시민 대상 금연 프로그램 진행서남병원(병원장 김준식)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입원 및 외래환자와 환자 보호자, 직원, 지역주민의 금연을 도울 예정이다. 서남병원 공공의료단은 내달 13일까지 방문 및 전화(02-6300-9008) 신청을 받을 예정으며, 5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 금연프로그램은 ▲금연상담 전문간호사와 주1회, 1대1 상담 진행 ▲기초 설문조사, 혈압 및 호기일산화탄소 측정, 니코틴 의존도 검사 ▲금연보조제 제공 ▲ 6주간 정기적인 교육 등을 무료로 제공하며 금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할 예정이다. 6주 후 금연 성공자에게는 금연증서와 기념품도 제공한다. 또한 프로그램 완료 후에도 6개월 동안은 월1회 전화 및 문자 메시지 전송으로 집중 관리하여 지속적으로 금연을 유도할 계획이다. 노창석 호흡기내과 교수는 "금연은 본인의 실천의지가 매우 중요하지만, 적극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으로 동기를 부여해줄 수 있는 전문가의 도움이 있다면 건강하고 쉽게 금연을 할 수 있다"며 "서남병원 금연프로그램으로 많은 시민들이 금연에 성공하여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남병원은 2012년 9월 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병원(WHO-HPH : Health Promoting Hospital & Health Service)에 가입했다.2013-04-15 13:45:14이혜경 -
약국 특매사업 수익금, 분회장 개인계좌 입금 '논란'약국을 매개로 한 특매사업 수입금 일부가 분회장 개인계좌로 입금된 정황이 포착됐다. 그러나 개인계좌로 입금된 금액이 회무를 위해 사용됐는지 아니면 사적인 용도로 쓰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15일 한 관계자는 지역 분회장에게 수익금 일부가 입금된 내용이 담긴 인터넷 화면을 캡처해 데일리팜에 제보했다. 먼저 2008년부터 A업체의 불용재고약 반품 교환사업에서 시작됐다. 이 사업은 A사가 유효기간이 경과한 약을 약국에서 회수해 가고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예를 들어 약국에서 100만원어치 불용재고약을 회수해 가면 100만원 상당의 약을 약국에서 사입을 하는 방식이다. 약국에 공급되는 제품은 숙취해소 드링크와 일부 일반약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약국 입장에서 보면 처치 곤란한 불용재고약을 회수해 가고 판매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받고 손비처리도 가능하기 때문에 나쁘지 않은 사업이다. 그러나 업체가 사업을 추진하면서 일부 지부장과 분회장들과 연계했고 수입금 일부가 분회장 개인계좌로 입금된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제보된 인터넷 캡처 화면을 보면 A사는 분회장 모임에 3000만원을 예치했고 3000만원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분회장들에게 입금할 예정으로 계좌번호를 알려달라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이에 각 분회장들이 올린 계좌번호를 보면 사무국 계좌로 돈을 입금 받은 사례는 한 건도 없었다. 모 분회 전직 총무위원장은 "회원수 200명이 넘는 분회는 '000약사회' 명의로 통장을 개설하고 있다"며 "해당 인터넷 캡처 내용을 보니 회장 개인명의 통장이 분명해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분회장들이 개인계좌로 돈을 입금 받아 공적으로 사용했을 수 있지만 일단 개인 계좌로 돈을 입금 받은 것은 구설수에 오르기에 충분하다"며 "회원약국을 매개로 한 사업이기 때문에 수익금은 공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게 맞다"고 전했다. 이에 데일리팜이 회원약국들이 각 분회에 신상 신고시 활용하는 계좌를 확인해 보니 제보 자료의 개인계좌와 일치하지 않았다. 분회장 개인 명의의 통장이라는 이야기다. 이와 관련, 전직 분회장은 "사무국이 없는 분회의 경우 분회장 명의의 통장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며 "분회장들이 사익을 취했다고 보는 것은 옳지 않다"고 주장했다. 결국 개인통장으로 수익금이 입금된 것은 맞지만 공적으로 사용됐는지, 아니면 사적으로 사용됐는지 여부가 향후 논란의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2013-04-15 12:25:00강신국 -
"글로벌 제약인재 양성에 우리도 한몫"약가인하와 R&D, 세계화 흐름에 끊임없이 도전받아 온 국내 제약산업은 정부의 약값 절감 정책으로 최근 들어 더욱 큰 도전에 직면해 있다. 국내 영업 환경을 벗어나 세계로 진출하려는 몸짓은 이미 오래 전부터 제약 현장 곳곳에 나타나고 있지만, 정작 '쓸만한' 제약 인재를 찾지 못하는 것은 여전하다. 특히 약사 인재 대부분이 약국으로 진출해 있거나 고급화 돼 있지 않아 경제학이나 심지어는 수의학 전공자들에게 자리를 내주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두 달 전부터 이화여대약대 대학원 제약산업학과 강단에 서게 된 배승진(이대약대·42)·임경민(서울대약대·42) 교수는 일선 현장에서 각자 이런 고민을 처절하게 느낀 당사자들이다. 배승진 교수는 심사평가원 심사평가연구소에서 약제평가연구팀장으로 재직하면서 경제성평가를 비롯해 각종 약가제도 연구를 주도해 온 인물로,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약학 인재의 양적, 질적 기근을 누구보다도 절감했다. "대부분의 약대 졸업생들은 실무 현장에서 제약 정책과 경제, 산업에 대한 이해와 지식 없이 '맨 땅에서 시작'한 것과 다름 없어요. 현장감 있는 최신의 교육이 뒷받침 되지 못하면 약사 출신들의 실무 갈증은 산업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죠."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이대약대에서 임상보건과학대학원에서 병원약사들을 대상으로 사회약학 겸임교수를 맡으면서 이 같은 갈증은 배 교수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이 같은 경험은 제약사 연구소에서 신약개발에 몸담았던 임 교수도 마찬가지였다. 수년 간 태평양제약 아모레퍼시픽기술연구소에서 신약 R&D를 해오던 임 교수는 신약개발 최전방에 약사 인재가 부족해 도태되는 현실을 직면하고 교육에 눈을 돌렸다. "약사 인력이 고급화되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연구개발 인력이 많은 수의대학부와 생명공학부 인력으로 대체되기도 해요. 약사가 절실함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이 분야 열정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인데, 근본은 교육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동갑내기 두 교수는 때마침 이대약대 대학원에서 현장중심 실무교육을 모토로 내건 제약산업과를 신설하면서 올 초 의기투합하게 됐다. 배 교수는 "제약계는 약대에서 신약개발과 GMP, 마케팅, 인허가 심사, 약물역학 등 적재적소에 투입할 수 있는 교육을 해주길 바란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약학과 경영학, 의학, 국제학이 총체적으로 연계된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학에서 배 교수는 의약품시장접근론과 약물통계를, 임 교수는 신약개발론을 맡고 있다. 두 교수의 담당 과목은 각자 현장에서의 전공에 맞춰 다르게 주어졌지만, 첫 강의에서 '내 약대 시절에 이런 과목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하고 느꼈다니, 동갑내기답다. 그러나 배 교수는 이 모두 약사 스스로 반성할 문제로 봤다. 그는 "의약품 영역에 약사출신 인력이 많지 않은 것은 결국 우리 스스로 생각해볼 문제"라며 "그만큼 '해갈'을 지원하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말했다. 그들은 특히나 보수적인 제약 환경에서 적재적소에 투입돼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싶다는 포부에 들떠 있다. 임 교수는 "신약후보 물질을 발굴하고 유효성과 독성을 평가하는 임상시험 전반에 대해 현장에 있었던 감각을 최대한 살려서 가르치고 싶다"고 밝혔다.2013-04-15 12:24:54김정주 -
관악구약,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의약품 처리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보관기간이 지난 처방전과 약국에서 수거된 가정 내 폐의약품을 수거, 폐기 처리했다. 이번 폐기사업은 미래 SNP에서 각 약국을 방문해 1대1 계약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수거된 폐처방전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파쇄, 용해 등의 공인된 방법으로 폐기될 예정이다. 이번 폐기사업은 회원들이 직접 가정 내 폐의약품을 약사회로 가져와야했던 예전과 달리 미래 SNP에서 직접 약국을 방문해 수거 처리해 회원들의 불편함을 덜어줬다. 이번 사업으로 수거된 폐기처방전은 박카스 박스 기준 총 600여 박스이고 폐의약품은 총 2000kg이다.2013-04-15 11:49: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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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하이브리드 수술실 오픈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병원장 박승정)이 고령이나 수술 고위험군 심장질환자들의 치료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외과적인 치료가 동시에 가능한 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갖추고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이브리드 수술실은 중증대동맥판막협착증 치료를 위한 대동맥판막 스텐트 삽입술을 필두로 고령이나 수술 고위험군 환자들을 위한 다양한 치료가 이뤄짐으로써 고난도 심장질환 하이브리드 수술의 메카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하이브리드 수술실은 환자 이동 없이 한 장소에서 심혈관 및 전신 혈관의 중재적 시술뿐만 아니라 외과적인 수술이 모두 가능한 혈관 조영장비와 수술 장비를 갖춘 첨단 수술실이다. 한 환자를 대상으로 심장내과, 흉부외과, 혈관외과, 마취과, 영상의학과 등 여러 진료과가 동시에 치료함으로써 사망률과 합병증을 줄이는 등 치료 효과를 높이고 치료기간을 단축시킨다. 또한 심장질환 응급환자에 대해 환자 접수 및 담당의사와의 빠른 연계를 통해 당일검사 및 당일판독으로 원스톱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어 검사, 진료 및 치료결정에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한다. 박승정 심장병원장은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겸비함으로써 최고의 의료진과 고난도 치료기법, 첨단 시설까지 심장질환 치료의 3각축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지난 20여 년 동안 심장질환에 있어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던 서울아산병원이 고난도 하이브리드 수술실을 통해 글로벌 심장병원으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된 만큼 사망률과 합병증을 최소화하고 치료 효과를 높여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2013-04-15 11:22:4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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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반회 활성화 위해 임원들이 '나선다'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가 반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구약사회는 향후 반회 활성화를 위해 지부장을 비롯한 부회장, 각 상임위원들이 총 15개 반 회중 각 1반을 맡아 반장들과 지속적 관심과 관리를 하기로 했다. 또 회원들간 친목과 참여 도모를 위해 1분기 1회 이상 반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내는 작은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지부장도 반회에 참석하고 회의내용을 기록하기로 했다. 한편 전웅철 회장은 지난 3월 약사회 사무실 한 편에 회원들이 담소하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약사회 사업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13-04-15 11:21:4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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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 1년 의협 미래위 "싱크탱크 역할 할 것"대한의사협회 미래전략위원회(총괄간사 이용진)가 의사 회원 권익 보호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내부 평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1년 전 출범한 미래위는 의협이 의료계의 정책 아젠다를 개발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제18대 대선 당시 보건의료 정책개선, 국민건강 증진향상, 건강보험 제도개선, 의료제도 개선 과제 등이 담긴 정책제안서를 마련, 각 대선후보들에게 전달하고 정책 공약에 반영해 줄 것을 요청한데 이어, 유력 대선후보 보건의료공약을 분석해 협회의 대응 방향을 선제적으로 제시했다는 평가다. 미래위는 선택분업 전환, 의약품 리베이트 문제, 의료일원화 및 한의사들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토요휴무 가산 시간대 확대, 초재진 진찰료 통합, 65세 이상 노인환자 외래 본인부담 정액제 구간 조정 등 의료계 주요 현안에 대한 정책 방향도 내놓고 있다. 이용진 총괄간사는 "지난 1년 동안 미래전략위원회는 급변하는 의료환경에 대비해 중장기적인 정책아젠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구체적인 실천계획을 마련했다"며 "의협이 변화하는 주변 여건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회원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이 간사는 "올바른 의료 제도 확립, 의료의 본질적 가치 구현, 의료현안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대정부 협상력 강화 등을 위한 의료계의 싱크탱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3-04-15 10:46:2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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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멘스, 아쿠아리스·퓨어 등 신제품 보청기 출시지멘스의 한국법인 헬스케어 부문의 보청기사업본부(신민재 부사장)가 최첨단 보청기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새로 출시된 아쿠아리스(Aquaris)는 여름철 물놀이에 사용할 수 있는 보청기로, 국제 방수, 방진 산업 표준의 최고 등급인 IP68(Ingress Protection Rating)을 획득, 완벽한 방수 및 방진이 가능해졌다. 청력 손상 정도에 관계없이 모든 난청 인이 착용 가능한 신제품 퓨어(Pure)는 IP67등급의 방수 기능에 새로운 미니리시버 기능이 추가돼 다양한 출력 선택이 가능해져 경미한 난청부터 심도 있는 난청 인까지 모두 착용할 수 있다. 신제품 라이프(Life)는 스마트 보청기로 기존 이명 차폐 기능이 향상되어 보다 깨끗한 소리를 전달해 주며, 작은 사이즈로 관리가 간편하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3가지 보청기에는 차세대 베스트사운드(BestSound) 기술이 적용된 마이콘(micon) 칩이 장착된 게 특징이다. 신민재 부사장은 "이번 3종의 신제품 출시를 통해 한 차원 더 진보된 지멘스의 스마트한 제품으로 난청인들도 불편함 없이 좀더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2013-04-15 10:43: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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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뇌졸중 후유증 '연하곤란' 강좌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본인도 모르는 뇌졸중 후유증-연하곤란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연하곤란은 뇌졸중 환자의 50~70%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장애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앙대병원은 대한재활의학회와 함께 연하곤란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좌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02-6299-1865~6)로 연락하면 된다.2013-04-15 10:41:4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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