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병원, 뇌졸중 후유증 '연하곤란' 강좌
- 이혜경
- 2013-04-15 10:41: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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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의 날 맞아 재활의학 주간행사 일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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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원장 김성덕)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중앙관 4층 동교홀에서 '본인도 모르는 뇌졸중 후유증-연하곤란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연하곤란은 뇌졸중 환자의 50~70%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을 삼키기 어려운 장애로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중앙대병원은 대한재활의학회와 함께 연하곤란의 증상과 치료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강좌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무료로 제공되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중앙대학교병원 재활의학과(02-6299-1865~6)로 연락하면 된다.
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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