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보존기간 경과 처방전 폐의약품 처리
- 김지은
- 2013-04-15 11:49: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처방전 600여 박스 폐의약품 총 2000kg 폐기처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보관기간이 지난 처방전과 약국에서 수거된 가정 내 폐의약품을 수거, 폐기 처리했다.
이번 폐기사업은 미래 SNP에서 각 약국을 방문해 1대1 계약을 통해 진행된 것으로 수거된 폐처방전은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게 파쇄, 용해 등의 공인된 방법으로 폐기될 예정이다.
이번 폐기사업은 회원들이 직접 가정 내 폐의약품을 약사회로 가져와야했던 예전과 달리 미래 SNP에서 직접 약국을 방문해 수거 처리해 회원들의 불편함을 덜어줬다.
이번 사업으로 수거된 폐기처방전은 박카스 박스 기준 총 600여 박스이고 폐의약품은 총 2000kg이다.
김지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