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반회 활성화 위해 임원들이 '나선다'
- 김지은
- 2013-04-15 11:21: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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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상임위원들 반회 할당 맡아 관리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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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가 반회 활성화를 위한 방안 마련에 착수했다.
구약사회는 향후 반회 활성화를 위해 지부장을 비롯한 부회장, 각 상임위원들이 총 15개 반 회중 각 1반을 맡아 반장들과 지속적 관심과 관리를 하기로 했다.
또 회원들간 친목과 참여 도모를 위해 1분기 1회 이상 반회를 개최하고 회원들이 내는 작은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지부장도 반회에 참석하고 회의내용을 기록하기로 했다.
한편 전웅철 회장은 지난 3월 약사회 사무실 한 편에 회원들이 담소하며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약사회 사업에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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