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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제 약국 실습시간 축소 움직임에 약사회 '발칵'약대 6년제 시행으로 내년부터 약대생들의 약국실습이 시행되지만 교육이수시간을 놓고 논란에 휩싸였다. 약사회는 약국실습시간을 8주로 운영해야 한다는 입장이지만 약학교육협의회는 5주면 충분한다는 것이다. 이에 약사회는 18일 약교협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있기 전까지 시도지부에서 진행하고 있는 6년제 실무실습 관련 모든 업무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했다. 약사회는 약교협에서 약국 필수실무실습 이수시간을 5주로 축소 운영하는 것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이는 자칫 지역약국 실무실습의 부실이 초래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약국 실습교육 이수시간과 심화실무실습 시행시 약학교육협의회에 기존과 동일하게 8주로 유지해달라는 의견을 요청했지만 어떠한 의견도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다. 약사회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약교협과 약대 실습교육 MOU체결시 약국 실습시간을 8주로 한다는데 합의를 했다"며 "그러나 약대들이 통보하 협의없이 은근슬쩍 실습시간을 5주로 축소하려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약대 6년제의 핵심이 심화, 실습 강화인데 약대들이 이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며 "약교협의 명확한 입장 표명이 있기 전까지 각 지부에 약국 실습교육 관련 업무를 모두 중단할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약학교육협의회 측은 개별 약대들의 사정상 약국 실무실습 교육 시간을 기존 8주에서 5주로 변경할 수 밖에 없었다는 입장이다. 대학들이 약국 실습 이외 병원과 제약 실습 교육도 진행해야 하고 약국과의 교육 시간 협약이나 비용 등의 문제 때문에 불가피하게 교육 시간을 축소할 수 밖에 없었다는 것이다. 또 기본실무실습 교육 이외 대학별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심화실무실습 교육이 있는 만큼 부족한 실습교육을 시간을 보충할 수 있다는 것이 약교협 측의 설명이다. 약교협 정진호 이사장은 "개별 약학대학들이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데 인력이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약국 실습 이외에도 병원과 제약 실무실습도 진행해야 하는 만큼 시간을 축소할 수 밖에 없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정 이사장은 또 "현재 약대 6년제 실습은 교육 시간보다는 내용과 내실화가 중요한 때"라며 "대학별로 교육을 진행하고 약국 현장 교육이 더 필요하다면 심화실무실습에서 보충해 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13-04-19 06:47:21강신국·김지은 -
복지부, 약품비 지급 실태조사…병협, 자율개선 대응산 넘어 산이다. 약품비 조기지급 의무화를 골자로 한 약사법·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논의가 6월 임시국회로 넘어갔다. 하지만 보건복지부가 12일 열린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약품비 지급현황 사전 실태조사 및 지급지연 원인분석을 위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는 18일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임시국회까지 대국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한편, 복지부 실태조사 지원 및 내부조사를 병행하겠다는 계획안을 발표했다. 김윤수 병협 회장은 "약품비 조기지급 의무화 법안의 4월 임시국회 상정은 막았지만 끝난 것이 아니다"라며 "수 개월 후 재논의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도매·제약업계와 함께 적정한 약품비 결제일을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병협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논의 및 진행경과에 따른 대안마련, 복지부 실태조사 내용 파악 등 추가 대안마련도 늦추질 않을 계획이다. 김 회장은 "관련 법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 "각 병원들은 의약품 대금결제 현황에 따른 자율적 개선관리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오제세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해 '약국 및 의료기관은 의약품공급자로부터 의약품을 공급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 대금을 지급해야 하며, 미지급시 연 40% 이내 이자를 지급하도록 한다'는 약사법·의료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후 병협은 약제비지급개선 TFT를 꾸려 의약품도매협회와 공동논의를 진행하기로 했으나, 구체적 논의진행은 미온적인 상태였다. 나춘균 병협 대변인은 "도매협회 측에서 4월 말 TFT논의를 갖자는 연락이 왔다"며 "병원-도매업계가 의약품 대금 지연지급에 대해 공동인식하고 자율해소방안을 모색하기로 한 만큼, 국회와 정부가 배려하고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원곤 약제비지급개선 TFT 위원장은 "우리의 카운터파트너는 도매협회인 만큼 구체적인 논의를 통해 약품비 조기지급을 위한 대응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약품비 조기지급 관련 법안은 지난 12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논의됐다. 국회에서 '병원이 제약사에게 약가를 결제하는 기간 및 방법(현금, 어음) 실태가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이 나왔으나, 복지부 측은 '사용비율은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결국 이번 법안이 집행될 경우 의도하지 않은 범법자가 양산될 수 있다는 우려와 함께 복지부의 병원 실태조사 추진 이후, 실제 작동될 수 있는 입법이 필요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돼 소위원회 상정이 무산됐다.2013-04-19 06:43:21이혜경 -
병원계, 갈등 빚어온 손보업계와 공동노력 협약체결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업무의 심평원 위탁운영과 의료공급자에게 불리한 이의신처제도 등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어 온 병원계와 손보업계가 상호 협조와 소통을 통해 함께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대한병원협회 김윤수 회장은 17일 손해보험협회 문재우 회장과 만나 국민 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취지의 협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나춘균 병협 대변인은 18일 기자회견을 갖고 "교통사고 환자에 대한 2차 진료비 이의신청을 손보사에게만 허용하는 의료공급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심사, 청구제도를 놓고 갈등을 빚어 왔다"며 "의료기관이 불필요한 입원을 유도한다는 식의 언론보도가 나와 병원계의 반발을 사왔다"고 지적했다. 나 대변인은 "손보사의 손해율이 높아 적자를 보이고 있는 것은 자보시장에 비해 손보사 수가 너무 많기 때문"이라며 "구조적으로 손해율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의료공급자에게만 책임을 전가하려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밝혔다. 교통사고 환자의 경우 사고시 정신적 충격으로 혈압과 뇌압 등이 상승하는 것 등을 따져 의사가 종합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염좌의 경우도 단순하게 경증으로 단정짓기 어렵다는게 병협 측의 입장이다. 나 대변인은 "일본 의원급의 경우 병실을 거의 운영하지 않기 때문에 교통사고 환자 발생시 앰뷸런스를 통해 응급실로 이송한 후 정밀검사에서 이상이 발견되지 않으면 통원치료를 하는 것이 관례"라며 "우리나라와 사정이 다르기 때문에 교통사고 환자가 입원하고 싶어도 입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나 대변인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업계가 함께 국민건강을 위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2013-04-18 18:54:54이혜경 -
병협, 100억원 규모 예산 승인…정기총회 상정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18일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13회계연도 사업계획과 병원신임평가센터, 병원신문 예산을 포함해 총 1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예산안을 상정,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회 자료에 따르면 2013년도 병협 정책 목표는 '정책 선도와 병원 선진화로 의료강국 실현'으로 이 같은 정책 목표하에 건강보험 수가 개선, 병원경영 환경개선, 병협 대내외 역량강화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이사회에서 승인된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은 내달 3일 정기총회에 상정,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이사회는 성상철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인준, 정회원 입회를 승인했다. 병원장직 임기만료로 교체된 9명의 이사들에 대한 임원보선을 인준하고 13개 병원과 준회원 3곳에 대한 정회원 및 준회원 입회를 승인했다. 이어 회계감사 위촉과 회장에 대한 부회장 및 이사 선출권 위임 등을 골자로 한 정관 및 규정개정안을 심의하고 승인했다.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심의분쟁심의회 분담금 납부기준은 지난 회계연도와 마찬가지로 총 자보진료비의 0.05%로 결정됐다.2013-04-18 18:50:2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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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간호사 배출 50년만에 '남자간호사회' 창립남자간호사회 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오경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서울대 어린이병원 임상 제1강의실에서 '남자간호사회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창립준비위는 지난해 10월 개최된 남자간호사 배출 50년을 기념, 창립을 위한 모임을 지속적으로 가져왔다. 이날 총회를 통해 남자간호사회는 남자간호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발전적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전국에서 남자간호사와 간호대학생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대한간호협회에서 공식 후원한다. 남자간호사의 미래와 비전을 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축하공연, 3부 창립총회 순으로 진행된다. 총회에서는 신임 임원진을 선출하고 회칙 및 사업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오경헌 창립준비위원장은 "남자간호사는 한국 간호사의 아들, 대한간호협회의 아들로서 한 집안의 기둥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며 "남자간호사회 창립을 통해 한국의 간호사를 위해, 한국의 남자간호사를 위해 간협을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남자간호사 수는 2013년 현재 6202명으로 최근 5년 동안 배출인원이 매년 평균 19%가량 꾸준히 증가했다.2013-04-18 18:23:1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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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의료원 폐업 처리 잠정 유보…6월 심의키로진주의료원 폐업 결정과 이에 따른 환자 사망사건이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자 경상남도의회가 한 발짝 물러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경남도의회 여야 원내대표는 오늘(18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진주의료원 해산 조례안을 상정해 처리하려던 당초 방침을 선회해 상정은 하되 심의는 2개월간 보류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진주의료원 폐업과 해산은 오는 6월 도 임시회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이 안을 놓고 새누리당 측은 의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수용여부는 곧 결정될 예정이다. 이로써 야당이 우려하던 '날치기' 통과 위기는 넘어간 것으로 보인다.2013-04-18 17:34:43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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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제 약국 실습교육 해본 약대 이야기들어보니…6년제 약대 실무실습 교육 주체자들이 교육 과정의 교안과 평가 기준 등의 표준화가 시급한 시점이라는 데 한목소리를 냈다. 18일 대한약학회가 진행한 '2013 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에서 6년제 약대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한 관계자들이 실습 진행 결과, 교육과정과 평가내용 등의 통일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제에 나선 교육 주체자들은 6년제 약대 실무실습이 본격화되는 올해 말 이전 교육을 진행한 대학들로 향후 타 대학 실습교육 진행에 참고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 6년제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한 이화여대 약대의 경우 약대 내 개국약사 대상 PHC 과정 수료자와 기존 실무실습 약국 인력풀 등을 활용, 교육 주체를 설정하는 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는 설명이다. 하지만 대학 측은 실습교육을 진행한 결과 약국 별 교육내용과 강도, 평가기준 등이 다르게 적용되고 있는 점은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이대 약대 곽혜선 교수는 "교육 약사별 평가기준이 주관적으로 적용되다 보니 평가결과가 실습 약국별로 편차가 발생했다"며 "대학에서는 실습장소에서 보내온 평가 결과가 곧 학점으로 적용되다 보니 통일된 평가기준이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또 공통적인 실습 교육 커리큘럼이나 교안이 마련돼 있지 않은 만큼 약국별로 교육 내용이나 과제, 업무 강도에 차이를 보이는 점도 개선돼야 할 점으로 평가됐다. 곽 교수는 "교육 주체 약사의 마인드와 열의 등에 따라 교육 강도나 과제 등의 차이가 발생해 학생들이 혼란을 겪고 불만이 발생하기도 했다"며 "통일된 교안 마련과 프리셉터들의 교육 강화가 필요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병원약국 실무실습 교육도 실습 교육 수행을 위한 업무 표준화와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서울아산병원 김재연 약제팀장 6년제 약대생들을 대상으로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한 A대학병원의 교육 결과를 소개하며 향후 개선돼야 할 부분에 대해 설명했다. 김재연 약제팀장은 "실무실습 시범교육 결과 병원 약사 1인당 1일 8시간 근무 기준으로 했을 때 4.4명의 교육전담 약사가 필요하다는 결과가 도출됐다"며 "대학과 병원의 협력으로 교육전담약사 확보와 함께 실습생 사용공간이나 PC 등의 물적자원 지원도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김 약제팀장은 또 "병원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약교협 차원에서 병원 실무실습 교육의 업무 표준화 작업과 프로그램, 교안 등이 마련돼야 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제약 실무실습교육을 진행한 성균관대 약대의 경우 대학 내 제약산업특성화 대학원과 제약기업 등의 제반 환경이 마련돼 있는 만큼 교내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진행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교육 평가 현장 교육을 담당하는 제약사 간 교육내용 통일화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성균관대 약대 박은석 교수는 "교육을 진행한 결과 회사 간 교육내용 통일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됐다"며 "교육 협력 제약사들에서는 실습 학생들의 제약공정에 대한 사전 교육의 필요성과 산업 특성 상 기밀유지 사전 교육 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2013-04-18 16:38:40김지은 -
카운터 청문회 불참·모르쇠 약국 9곳 당국에 고발무자격자 약 판매 의심약국에 대한 청문회에 불참하거나 개선의지가 없는 약국 9곳이 관계당국에 고발 조치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5일, 17일 양일간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의심약국 31곳에 대한 청문회를 실시했다. 약사회는 무단으로 청문회에 불참하거나 향후 개선의지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 약국 9곳을 관계 당국에 고발 조치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청문을 거친 약국들은 최종 점검을 실시하고 그 결과에 따라 처리방침이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이무원 약사지도위원장은 "무자격자 판매 문제로 인한 청문회는 우리나 당사자분들이나 불편하긴 마찬가지"라며 "이런 불편을 감수하면서도 청문에 참석해 약국 자진폐업이나 전문카운터 정리 계획을 약속해 준 것은 약사사회의 자정 노력에 뜻을 같이 하겠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이 위원장은 "전문카운터가 약국의 이미지를 실추시키는 것은 물론 약사의 미래까지 어둡게 만든다"며 "전문카운터 척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문회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청문 위원들은 청문대상자 중 자신의 지인이 있는 경우 자진해 청문위원 제척을 요청, 퇴장하는 등 청문회의 공정성을 위해 노력한 것으로 알려졌다.2013-04-18 16:07:15강신국 -
경기도약 "제약 잉여의약품 사회에 환원을"경기도약사회(회장 함삼균)가 올해 역점회무 중 하나로 추진하고 있는 팜뱅크 사업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었다. 함삼균 회장, 이혜련 부회장, 한봉길 팜뱅크사업본부장은 18일 향남제약단지내 각 사별 공장장 월례모임에 참석해 준비해간 팜뱅크 사업 안내문을 나눠주고 제약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팜뱅크 사업은 제약사(도매사, 약국 포함)의 잉여의약품(유효기간 6개월~1년 내외)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기부된 의약품을 사회단체, 보호시설, 의료취약계층 등에 골고루 배포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까지 경기도청과 함께 추진해 왔던 팜뱅크 사업은 올해부터 도약사회가 주도하게 된다. 이에 도약사회에 전담기구를 설치, 한봉길 본부장이 관련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임영식 사랑의 의약품 나눔 본부장도 참석했다.2013-04-18 15:38:19강신국 -
수원시약, 자선다과회 성금 사용처 확정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박성진)는 12일 제1차 성금관리윈회를 열고 자선다과회 성금 사용처에 대하여 논의했다. 위원회는 결정한 성금 사용처는 ▲한국희귀질환재단 환아치료비 200만원 ▲어린이재단 장학금 지급 200만원 ▲국민건강보험공단추천 저소득층 보험료 대납 360만원을 등이다. 위원회는 새로운 후원(지원)처로 정신질환자 사회복귀시설 새봄을 선정하고 시설 운영비 10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새로운 후원(지원)처 발굴은 항시 이뤄지며 각 사안발생 시 위원회를 개최해 성금사용 대해 논의하게 된다. 성금관리위원회는 2005년 제정된 수원시약사회 내규 제2호 '불우이웃돕기성금모금 및 사용규정'에 의해 구성, 운영된다.2013-04-18 15:30:2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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