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제약 잉여의약품 사회에 환원을"
- 강신국
- 2013-04-18 15:3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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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남제약단지 방문해 '팜뱅크' 사업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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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삼균 회장, 이혜련 부회장, 한봉길 팜뱅크사업본부장은 18일 향남제약단지내 각 사별 공장장 월례모임에 참석해 준비해간 팜뱅크 사업 안내문을 나눠주고 제약사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팜뱅크 사업은 제약사(도매사, 약국 포함)의 잉여의약품(유효기간 6개월~1년 내외)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기부된 의약품을 사회단체, 보호시설, 의료취약계층 등에 골고루 배포해 의료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까지 경기도청과 함께 추진해 왔던 팜뱅크 사업은 올해부터 도약사회가 주도하게 된다.
이에 도약사회에 전담기구를 설치, 한봉길 본부장이 관련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 임영식 사랑의 의약품 나눔 본부장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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