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100억원 규모 예산 승인…정기총회 상정
- 이혜경
- 2013-04-18 18:50: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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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차 정기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등 추진과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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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가 18일 제2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2013회계연도 사업계획과 병원신임평가센터, 병원신문 예산을 포함해 총 100억원 규모로 편성된 예산안을 상정,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사회 자료에 따르면 2013년도 병협 정책 목표는 '정책 선도와 병원 선진화로 의료강국 실현'으로 이 같은 정책 목표하에 건강보험 수가 개선, 병원경영 환경개선, 병협 대내외 역량강화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했다.
이사회에서 승인된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은 내달 3일 정기총회에 상정,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이사회는 성상철 전 회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고 이계융 상근부회장을 인준, 정회원 입회를 승인했다.
병원장직 임기만료로 교체된 9명의 이사들에 대한 임원보선을 인준하고 13개 병원과 준회원 3곳에 대한 정회원 및 준회원 입회를 승인했다.
이어 회계감사 위촉과 회장에 대한 부회장 및 이사 선출권 위임 등을 골자로 한 정관 및 규정개정안을 심의하고 승인했다.
자동차보험 진료수가심의분쟁심의회 분담금 납부기준은 지난 회계연도와 마찬가지로 총 자보진료비의 0.05%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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