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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42명,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요구서 제출진주의료원 폐업사태로 촉발된 공공의료 정상화 국정조사 요구서가 국회에 제출됐다. 이 요구서에는 여야 원내대표를 포함한 국회의원 142명이 서명했다. 특별위원회는 여야 동수 18인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국회사무처는 최경환, 전병헌 의원 등 여야 국회의원 142명이 요구한 '공공의료 정상화를 위한 국정조사 요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9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이번 국정조사 사안은 진주의료원 폐업과정 및 지방의료원의 재정상태와 경영상황 등 운영실태 전반, 지방의료원을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및 재원확보 방안 등이다. 또 여야 동수 18인의 위원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국정조사를 시행하도록 했다. 국회사무처는 "이번 요구서는 지난달 31일 새누리당과 민주당 원내대표 합의사항에 따른 것"이라면서 "양당 원내대표는 공공의료 전반에 관한 실태조사와 개선방안 등을 강구하기 위해 국정조사 요구서를 여야 공공으로 제출하기로 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정조사 요구서는 10일 본회의에 보고될 예정이며, 국회의장이 교섭단체대표의원과 협의해 조사 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사계획서가 본회에서 승인되면 조사가 이뤄진다(개시된다)"고 덧붙였다.2013-06-09 11:49:43최은택 -
약국, 청구불일치 조사 몸살…대약, 비대위 가동약국이 청구불일치 조사로 몸살을 앓자 대한약사회가 비상대책위원회를 가동한다. 조찬휘 집행부에서 운영하는 첫번째 비대위이다.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는 이야기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의약품 청구불일치 조사(현지조사, 현지확인, 서면조사)에 적극적이고 실효성있는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의약품 청구불일치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 피해약국 구제 및 각종 대응전략 마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비대위는 이영민 부회장을 위원장으로 보험·정책·약국·홍보위원회 등 관련 임원, 지부장 및 분회장 등 각급 약사회 임원, 고문변호사 등 법조계 등에서 위원을 선임했다. 오는 12일 첫 회의를 개최한다. 약사회는 일선 약국에 소속 지부, 분회 또는 본회 콜센터(02-3415-7623)와 상담한 후 소명 자료준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는 지부, 분회 요청시 조사현황 및 대처방법에 대해 담당 임원을 파견해 설명회를 열기로 했다. 약사회는 의약품 청구불일치가 보건의료 환경 및 제도적 흠결로 인해 야기된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며 약국에 부당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인 대책 마련과 제도 개선을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약사회는 공급내역 보고이전 약국 재고 불인정, 과다한 조사기관 및 기간 설정, 도매-제약사의 공급보고 누락, 약국간 거래 미반영 등 원천적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2013-06-07 22:39:25강신국 -
"대구지역 약국 22곳 특사경 조사"…탄원서 제출무자격자 판매 의심약국에 대한 특사경 조사가 진행되자 지역약사회가 탄원서를 제출한다. 대구시약사회(회장 양명모)는 5일 회장단·상임이사·분회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시약사회는 양명모 회장을 비롯한 상임이사, 8개 구군 분회장 33명은 대구시 특별사법경찰에서 수사중인 무자격자 판매의심약국 22곳에 대해 대구지검 검사장 앞으로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또한 대구시 행정심판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위생복 미착용 약국의 행정처분 취소를 요청하는 탄원서를 대구시 행정심판위원장에게 제출하기로 결정했다. 팜파라치에 의한 피해사례로 보고 선의의 피해을 당한 약국을 구제하겠다는 것이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대약이 추진중인 임원약국의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에 대한 자율정화 활동에 대해 논의하고 스스로 무자격자를 척격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유승민 국방위원장(대구 동구), 김희국 보건복지위원(대구 중구, 남구)을 해당 분회장이 방문, 공중보건약사제도 대해 설명하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오는 14일경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김대원 부회장과 함께 유승민 국방위원장을 방문해 공중보건약사제도의 도입에 대해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오는 23일 2013년도 연수교육을 대구 엑스코 5층 오디토리움에서 개최하기로 했다. 시약사회는 연수 교육 당일 엄격한 출석 관리를 위한 대책 회의를 오는 14일 열기로 했다 양명모 회장은 "안팎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 속에 족구대회와 여약사대회라는 큰 행사를 잘 치러준 임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품위 있고 정돈된 행사 진행를 통해 대구 약사들의 힘을 느꼈다"고 말했다.2013-06-07 22:01:47강신국 -
"신경계중환자실 수가기준, 학회에 일임해야""독립적으로 신경계중환자실을 갖고 있는 병원이 5개 정도다. 대형병원 보다 중소병원 위주로 생각을 하는 병원협회 때문에 발전하지 못하고 있다." 대한신경집중치료학회가 8일 '제6회 춘계학술대회'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통해 신경계중환자실 관리규정이나 수가기준을 병협이 아닌 학회 측에 일임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병인(연세의대 신경과) 회장은 7일 "내과, 외과, 신경외과 중환자실은 예전부터 셋업돼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지만, 신경계중환자실은 새롭게 시작하는 분야기 때문에 병원에서 배려를 해줘야 한다"며 "제일 걸림돌은 낮은 수가"라고 지적했다. 현재 독립 신경계중환자실을 운영하는 대형병원은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등 대형병원이 중심이며, 다른 병원들은 내과나 외과 중환자실에서 신경계중환자를 함께 다루고 있는 상태다. 이 회장은 "대부분 내과계중환자실에서 베드를 몇 개 받아 신경계중환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노령인구 증가로 뇌질환이 많아지면서 신경과 역할이 중요시되고 있지만 병원 내에서는 전문성이 떨어지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신경계중환자실이 발전하지 못하고 있는 이유에 대해서는 병원협회의 책임으로 돌렸다. 이 회장은 "병원협회가 제일 문제다. 대형병원보다 중소병원 위주의 경영을 생각하다 보니깐, 중환자실 그레이드를 낮추고 이득을 보려는 컨셉을 취하고 있다"며 "대형병원 위주로 생각한다면 어떻게든 중환자실 그레이드를 높이고 수가를 올리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수(가톨릭의대) 부회장 또한 "신경계중환자실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수가를 높이고 전문가를 양성해야 한다"며 "내과, 외과, 신경과 구분 없이 신경계중환자실을 독립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인식이 부족해서 누구든 나서서 전문적으로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신경계중환자실 관리료 15만-소아중환자실은 30만원=이광수 부회장은 "간호사가 1인당 1~2명을 케어해야 하는 신경계중환자실은 인건비 조차 적자"라며 "미국은 신경계중환자실 하루 입원료가 2000만원인데, 한국 중환자실은 관리료가 15만원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이 부회장은 "미국 집중치료 전문가에게 미국의 신경계중환자실이 2000만원에 운영될 수 있는 이유를 묻자, 중환자를 살리기 위해서 얼마가 들어도 괜찮다는 국민들의 인식 때문이라고 했다"며 "우리나라는 환자 입원 기간이 길어질 수록 적자 형태를 띄고, 심평원도 2주 이상 입원한 환자가 있으면 삭감하려고 하니, 이중고를 겪는 환경에서 어떻게 신경계중환자실이 운영될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이병인 회장은 "신생아중환자실은 하루 관리료가 30만원인데, 성인 중환자를 돌보는 신경계중환자실은 15만원이라는게 말이 되느냐"며 "제도적, 정치적 문제 때문"이라고 또 다시 지적했다. 이 회장은 " 간호사 1명이 4~5명의 환자를 봐야 이득이 남고, 간호사 1명이 환자 1~2명 보면 손해보는 구조"라며 "학계에서는 수가를 높게 책정해달라고 하지만, 병협은 중환자실이라는 형식 안에서 이득을 봐야 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신경계중환자실 문제는 병협이 양보하고, 복지부가 학계의 의견을 수렴해서 중환자실 관리규정이나 기준을 새롭게 만들어야 발전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2013-06-07 19:12:44이혜경 -
손습진 경구치료제 출시 소식에 의사들 '기대감'최소 4주간의 강력한 국소 스테로이드 치료에도 반응하지 않는 성인의 재발성 만성 중증 손습진 환자를 위한 전문약 국내 출시를 앞두고 피부과 전문의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웅제약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GSK의 접촉성피부염 전문 치료제 '알리톡연질캡슐(알리트레티노인)'을 출시한다. 그동안 손습진 등 접촉성 피부염을 앓았던 환자들은 아토피, 건선 등 다른 피부질환 전문의약품으로 치료를 받거나, 레티노이드 제제 연고를 도포하는 형태로 질환을 완화 시켜왔다. 이와 관련 한양대병원 피부과 노영석(대한접촉피부염 및 피부알레르기학회 회장) 교수는 "국내에서 손습진 환자를 위한 전문약은 처음"이라며 "이미 외국에서는 손습진 등 접촉성피부염 환자의 50~60%가 경구투여제 전문의약품으로 어느 정도 완치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 교수는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연고로 치료로 하고 있기 때문에, 약 출시 이후 경구와 연고를 병행하면 더 좋은 효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완치까지는 아니더라도 환자가 만족할 만한 효과를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접촉성피부염 신약이 개발되지 않고 있던 부분에 대해서는 질병의 특성 때문이라는 점을 꼽았다. 노 교수는 "건선, 아토피는 발생 기전을 차단해서 억압하도록 약을 개발하면 되지만, 손습진 등 접촉성피부염은 발생 기전이 '알레르기'로 뻔하지만 수 많은 사람에게 다르게 발생하는 '원인'을 찾아내야 했기 때문에 신약 출시가 늦어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만성손습진 의학적 치료는 증상에 따라 생활습관 교정, 국소 스테로이드나 면역조절제 등 국소치료, 항히스타민제나 레티노이드 수용체 등 전신 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강북삼성병원 피부과 이가영 교수는 "기타 피부질환이 원인이 되는 경우 치료를 병행할 경우 대체로 손습진도 호전되지만, 손은 계속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증상이 오래갈 수 밖에 없다"며 "결국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 같이 접촉성피부염 신약 출시에 기대를 가질 수 밖에 없는 이유는 만성손습진 환자들의 삶의 질이 건선 환자보다 더 떨어지는 추세기 때문이다. 손은 대화하거나 감정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데 만성손습진 환자는 질환으로 인해 기능이 현저히 저하되면서 신체적 및 직업적 부담, 감정적·사회적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것이다. 서울대병원 피부과 은희철 교수 또한 "손습진은 직업의 특성으로 인해 발생률이 다를 수 있다"며 "원인을 제거하는 치료법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3-06-07 12:24:5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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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의료원, '의술의 미래' 캐서린 모어 초청 강연글로벌 지식 공유 컨퍼런스인 테드(TED)에서 수차례 강연을 펼쳐 화제가 된 캐서린 모어(Catherine Mohr) 박사가 13일 오후 5시 이화의료원을 방문해 특별 강연회를 갖는다. 이날 강연에서 캐서린 모어 박사는 '의술의 미래, 의사의 장래'라는 주제로 신기술의 발전으로 급변하고 있는 의술의 미래를 예측하고 의사들의 장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할지 강연할 예정이다. 캐서린 모어 박사는 수술용 로봇을 생산하고 있는 세계적인 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에서 의료 연구 이사로 있으며, 미국 MIT에서 기계공학 전공으로 학사 및 석사를, 스탠포드 의대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인튜이티브 서지컬사는 수술용 로봇의 대명사로 알려진 다빈치 로봇을 생산하는 세계적인 기업으로 미국의 경제주간지 포브스에 의해 지난 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6위로 선정되기도 했다.2013-06-07 11:36:1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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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협상 이후 처음 만난 복지부-의협 "고맙다"2014년도 유형별 수가협상 이후 의사단체와 복지부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첫 만남을 가졌다. 2014년도 의원급 의료기관 수가인상률 3%를 얻어낸 대한의사협회 노환규 회장은 7일 오전 11시 송형곤 상근부회장 대우 겸 공보이사·대변인, 임수흠 부회장(서울시의사회장), 강창희 총무이사와 함께 보건복지부를 찾아 이영찬 차관을 만났다. 이날 이영찬 차관은 "의사협회 정기총회가 마무리 되고 새로운 집행부로 새롭게 꾸려졌다는 소식을 들었다"면서 의료계 내부 사정에 관심을 갖고 있다는 뉘앙스의 인사를 건넸다. 노환규 의협회장은 "항상 도와줘서 감사하다"는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후 이 차관과 노 회장은 지난 31일 마무리 된 수가협상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 받았다. 의협은 2014년도 의원급 의료기관 수가협상 과정에서 유형별 수가협상 이후 최대 인상률인 3%의 결과물을 얻어냈다. 이 차관은 "수가협상이 잘 끝난 것 같다. 고맙다"고 했고, 노 회장은 "도와줘서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당일 의협과 복지부 만남은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의협은 정부 측에 요구하는 건의사항을 문서로 만들어왔다. 의협은 2014년도 수가협상과 별개로 이달 내 토요전일 수가가산제 확대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는 만큼, 이번 차관과 만남에서 토요수가에 대해 언급할 것으로 보인다.2013-06-07 11:15:50이혜경 -
인증원, 6월 인증획득 병원 16곳 발표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원장 김건상)은 급성기 병원 5곳 및 요양병원 11곳 등 총 16개 의료기관에 인증서를 교부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달 인증을 획득한 병원은 대전시립제1노인전문병원, 충주시노인전문병원, 온누리요양병원, 희연병원, 서울의료원, 부산보훈병원, 우리들병원, 윌스기념병원, 대항병원, 연수요양병원, 남구요양병원, 베스트요양병원, 미소들노인전문병원, 좋은애인병원, 가은병원, 강동성모병원 등이다. 이들 의료기관은 인증원 전문조사위원 조사를 통해 환자안전과 질 향상을 기반으로 하는 기본가치, 환자진료, 행정 및 지원, 성과관리체계 등 200여개 조사기준을 충족했다. 6월 현재까지 총 183개 의료기관이 인증을 획득했으며 인증원은 매달 홈페이지(www.koiha.or.kr)를 통해 결과를 공표하고 있다.2013-06-07 09:21:24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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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강북구약, 백제약품과 개봉재고약 반품 협약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최귀옥) 지난 5일 구약사회관에서 백제약품과 개봉재고의약품 반품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가졌다. 최귀옥 회장은 "약국 불용 개봉재고 의약품 반품 협력 도매상으로 상시 반품을 진행한다는 원칙을 갖고 백제약품과 협약을 체결했다"며 "업무협약을 계기로 반품 및 정산이 신속하고 원활하게 추진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협약으로 백제약품과 거래하는 구약사회 회원은 상시 반품이 가능해지진다. 백제약품은 약국 반품회수 요청일로부터 3일 이내 약국을 방문해 의약품을 회수하고 반품에 따른 정산은 반품일로부터 10일내 처리비용을 제외한 보험수가의 90%보상, 기장차감으로 정산될 예정이다. 또 백제약품은 88개 반품협조 제약사 이외에도 대한약사회에 반품 협조의사를 전해 온 제약사 등의 제품에 대해서는 반품과 정산이 원활히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최귀옥 회장과 김의영 부회장, 김병욱 부회장과 백제약품 동부지점 이명식 지점장 및 담당자 등이참석했다.2013-06-07 09:05:10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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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주민과 함께하는 약 안전사용 캠페인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박승현)는 오늘 지난 5일 잠실지하철역에서 송파구보건소와 합동으로 송파구민과 함께하는 안전의약품사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구약사회는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안전한 약 보관, 폐기법에 대한 유인물과 물휴지를 배포하고 올바른 약 사용 습관이 건강과 환경을 지킬수 있다고 홍보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에는 보건소 이현주 약무팀장을 비해 5명의 약사회 김태윤 홍보부회장, 홍실 윤리 이사, 황숙경 홍보이사, 전성한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3-06-07 09:04:15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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