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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뇌졸중 성체 줄기세포치료 임상시험삼성서울병원은 보건복지부에서 올 11월부터 2년간 지원받아 중증 뇌경색 환자를 대상 임상시험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 임상시험은 세계 최초로 뇌졸중 환자에 성체줄기세포치료의 효과를 보기 위한 임상연구로, 삼성서울병원(방오영·김연희·장원혁·김석재 교수)에서 진행되며 아주대병원·원광대병원 등 전국 주요병원에서 협력하여 진행되고 있다. 이번 임상 시험은 무작위 배정을 통해 대조군과 시험군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모든 환자는 자기공명영상(MRI)검사 등 뇌기능검사 및 줄기세포 치료 등이 전액 무료로 지원되고 입원비 일부도 지원 받게 된다. 모집대상은 30세 이상 75세 미만으로 발생한지 3개월 이내의 급성 중증 뇌경색 환자만 참여 가능하다. 한편 삼성서울병원 뇌졸중센터 방오영 교수, 문경준 박사팀은 지난 11월 1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최된 2014년 대한신경과학회 추계학술대회와 11월 8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뇌졸중학회 국제심포지엄에서 '뇌경색 줄기세포제의 효능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 연구(preconditioning and rejuvenation of mesenchymal stem cells using serum obtained at the acute phase of stroke)' 결과를 발표 했다. 뇌졸중 자가 줄기세포 치료는 현재까지는 동물혈청을 이용해 줄기세포를 배양해 이를 치료에 이용했다. 이에 비해 뇌졸중 환자 자신의 혈청을 이용하여 줄기세포를 배양함으로써, 빠른 시간 내에 충분한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었고 줄기세포의 노화를 억제함으로 그 효능을 증진시키는 것이 이번 연구의 주된 성과다.2014-12-18 10:35:27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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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시원, 위생사·응급구조사 합격자 발표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원장 정명현)은 제36회 위생사 국가시험 및 제20회 1·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합격자를 17일 발표했다. 제36회 위생사 국가시험의 경우, 전체 1만475명 응시자 중 5345명이 합격, 51%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합격률 36.7%보다 상승했다. 이번 위생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인하대학교 일반대학원 정유정씨로 260점 만점에 225점(86.5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제20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의 경우, 전체 1484명의 응시자 중 1210명이 합격, 81.5%의 합격률을 보였으며, 지난해 합격률 87.6%보다 하락했다. 이번 1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은 300점 만점에 279.5점(93.2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한 청암대학교 추종민씨가 차지했다.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의 합격률은 70.2%로 총 2277명의 응시자 중 1598명이 합격했으며, 지난해 합격률은 74.6%였다. 이번 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 수석합격자는 대전보건대학교 김지향씨로 210점 만점에 191점(91점/100점 환산 기준)을 취득했다. 2014년도 제36회 위생사 및 제20회 1·2급 응급구조사 국가시험의 합격여부는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kuksiwon.or.kr), 혹은 합격자 발표 후 7일간 ARS(060-700-2353)를 통해 확인가능하다.2014-12-18 10:31:11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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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협 "치과 금연치료 급여화 필요"치과의사들이 치과의 금연치료 급여화를 주장하고 나섰다.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소(소장 홍순호)는 '담배는 멀리 칫솔은 가까이'를 주제로 'ISSUE REPORT'를 18일 발표했다. 이번 발행된 ISSUE REPORT에 따르면 ▲구강을 통해 흡연하고 흡연은 구강에 일차적 영향 ▲치석제거와 금연치료를 병행하거나 임플란트 식립과 금연치료를 병행 ▲현행 법제도상 금연치료를 위한 상담, 약물요법 모두를 치과의사들이 실시 등의 내용의 근거를 통해 치과 금연치료 급여화의 타당성을 밝혔다. 치협에 따르면 WHO와 같은 국제기구에서 치과금연치료의 필요성과 적합성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장려하고 있다. 이번 연구를 담당한 최용찬 책임연구원은 "최근 담배값 인상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이전보다 많은 국민들이 금연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가질 것 같다"며 "흡연은 일차적으로 구강을 통해서 하는 것이고 구강건강 뿐만 아니라 전신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연구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ISSUE REPORT'는 치과의료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현안 쟁점들에 대해 그 배경, 경과, 논쟁점들을 중심으로 정리된 소식지로써 대한치과의사협회 회원이라면 누구나 신청해 받아볼 수 있고, 대한치과의사협회 치과의료정책연구소 홈페이지(www.ridp.or.kr)에서 다운 가능하다.2014-12-18 09:30: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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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치과인상에 이병태 전 치과의사학회장대한치과의사협회(협회장 최남섭, 이하 치협)는 올해의 치과인상에 이병태 전 치과의사학회장을 선정하고 16일 이사회에서 최종 수상자로 결정했다. 이 전 회장은 여러 치과 학술단체의 창립과 초석을 다지는데 헌신하고,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구강보건학 발전을 위해 인적, 물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2001년 남북교류협의회를 창립하면서 북한치과계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에는 이치의학사전을 출판, 학문적으로 큰 업적을 남겼다. 시상식은 내년 1월 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2014-12-18 09:25:03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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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보건소장 앉히기?…의협 프로그램 개발의사 보건소장 임용 실적을 높이기 위한 특단의 대책이 마련된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공공의학회? 15일 '지역보건의료발전을 위한 모임(이하 지보의)'을 갖고, 비의사 보건소장 임용 관련 대처방안, 공공의료에 대한 의협 입장, 공공보건의료기관 근무 희망 의사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안을 논의했다. 지보의는 최근 몇 년 간 비의사 출신 인력을 보건소장 또는 보건의료원장으로 임명한 사례가 다수 발행한데 따른, 의사 보건소장 임용 실적의 감소 요인을 분석했다. 그 결과 공공보건의료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들에 대한 의사단체 및 조직의 지원 부재, 보건사업 수행력을 뒷받침하기 위한 충분한 교육 기회 부족, 보건소장 임용 기준에 대한 법제도적 장치 미흡 등이 원인으로 손꼽혔다. 이에 의협은 공공의료기관에 근무를 원하는 의사들의 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이성우 정책이사, 의료정책연구소 1명, 대한공공의학회 2명, 지역보건의사회 2명, 지역보건의료연구회 1~2명, 공중보건연구회 1명, 보건복지부 공공의료정책과 1명 등으로 TF를 구성, 단계별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프로그램 개발은 공공의학회, 지보의 등 전문가 단체 주도로 공공보건의료기관 근무의사들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각 지역별 프로그램 제공체계를 마련해 의협을 비롯한 지역의사회에서 교육을 희망하는 의사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프로그램 전 과정을 수료할 경우 의협에서 공식인증서를 발급할 예정이며, 해당 의사가 공고보건의료기관장에 지원할 경우 의협에서 추천서를 작성해 해당의사의 전문역량을 보증할 계획이다. 의협은 "업무와 연관성을 고려한 체계적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의사들이 보건사업 수행에 관한 지식과 경험을 획득할 수 있다"며 "의학적 지식을 업무에 활용하면서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2014-12-18 08:55:55이혜경 -
의협 8년 만에 '의사윤리지침' 개정작업 착수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8년 만에 의윤리지침 및 강령을 개정한다. 의협은 1997년 의사윤리선언을 제정, 이를 구체화해 의사윤리강령을 만들었으며, 2001년구체적인 의료 행위의 윤리성을 판단하는 실무지침으로 의사윤리지침을 제정했다. 의사윤리지침과 의사윤리강령은 2006년 개정되면서 기존의 의사윤리선언을 폐지하고 의사윤리강령을 통폐합했으나, 이후 단 한번도 개정작업이 이뤄지지 않았다. 의협은 "현재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의료 환경을 제대로 반영하고 있지 못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의사윤리강령 8조의 경우 피험자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으나, 2013년 2월부터 시행 중인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은 피험자라는 용어 대신 연구대상자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어 현행법과 일치하지 않는다. 의협은 "의사윤리지침과 의사윤리강령을 현재의 의료환경에 맞도록 개정하기 위해 의협 법제이사, 중앙윤리위원회 등 관련 학회 및 단체의 전문가들로 TF를 구성·운영하기로 했다"며 "18일까지 TF 위원 추천 요청했다"고 밝혔다.2014-12-18 08:49:17이혜경 -
약사회, 무자격자 조제 근절 토론회 합의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7일 박윤옥 의원실의 병원급 의료기관내 무자격자 조제 해결방안을 위한 토론회 개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약사회는 지난 15일 의원실을 방문해 간호사 조제관련 약사법 개정안 발의 준비는 의약분업 대원칙에 정면으로 배치될 뿐 아니라 각 직능 간 불필요한 갈등을 초래 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했고 이에 대한 문제점을 의원실도 긍정적으로 수용한 결과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약사회는 "무자격자에게 의약품 관리 및 조제를 맡기는 것은 환자 안전에 심각한 위해를 줄 수 있다"며 "환자안전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제도적인 개선책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설명했다. 약사회는 아울러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올바른 보건의료 체계 확립을 위해 무자격자 조제 근절을 위한 토론회가 성공적으로 열릴 수 있게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2014-12-18 08:43:50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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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무진 "의사회원 윤리문제·연수교육 질향상 필요"추무진 제38대 대한의사협회장이 지난 6월 19일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됐다. 106년 의협 역사 상 첫 탄핵회장, 그에 따른 보궐선거. 그야말로 다사다난 했던 2014년 의료계 중심에는 추 회장이 있었다. 추 회장은 17일 기자들과 만나 "올해 의료계가 다사다난 했음을 상징하는 것은 추무진"이라며 "순간 순간이 중요한 한 해였고,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보궐선거를 통해 당선된 것이 아닐까"라고 밝혔다. 추 회장은 "딱 1년 전 여의도 집회를 통해 회원들의 열정과 바람을 봤고, 모든 걸 준비하고 추진한 많은 분들을 존경한다"며 "올 한해 기억해야 할 분들을 기억하고, 남은 임기동안 회원들의 안정과 화합을 위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추 회장의 일문일답. -올해 가장 뜻 깊은 일은. 의료계 대통합혁신특별위원회가 구성됐다. 지난 13일 공청회를 열었는데, 시도회장단이 집행부에 들어와서 의사결정을 하고 상임이사회를 도와 실무를 본다는 내용이 있었다. 또 대의원을 회원들이 직접 결정하고 대의원회 책임성 강화를 위해 집행부와 상응하는 불신임 제도를 도입하는게 중요하다는 내용도 오갔다.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다. 의협회장으로서 조용히, 열심히 노력한 실적이 들어나는 것 같다. 6개월 동안 회무를 하면서 하고 싶었던 일들이 최근 어느정도 실적으로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나름대로 뿌듯하다. 내년에 남은 임기 동안 회원 윤리문제, 연수교육 질적향상을 위한 방안 등을 더 노력할 예정이다. -6개월의 회무가 조금 씩 실적으로 나오고 있다고 했는데, 가장 보람을 느꼈을 때는 언제인가. 모두가 한목소리로 일하고 있다는게 느껴질 때가 가장 보람된다. 지역의사회를 비롯해 의학회, 병원협회, 여의사회 등 거의 모든 단체를 만났다. 의협이 챙겨야 할 단체가 꽤 많았고, 의협회장으로서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곳도 많았다. 앞으로도 의협이 관련 단체의 목소리를 전달하는데 힘이 돼야 한다고 느꼈다. -힘들었을 때도 있었을텐데. 회원들로부터 오해를 사는게 가장 힘들었다. 진심이 회원들에게 왜곡됐을 때를 말한다. 어떤 일을 결정할 때, 왜 결정 했는지 이유가 있는데 회원들이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었다. 추무진 회장이 결단력이 없다는 지적도 나왔다. 하지만, 많은 합의를 거쳐 결정한 것들이었고, 그것을 오해하고 왜곡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원격의료 저지를 위해 만들어진 비대위와 갈등을 겪어오다 최근 만남을 가진 것으로 안다. 무슨 이야기를 했나. 서로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5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논의했다. 가장 큰 문제점은 비대위가 상임이사회에 결과 보고를 하지 않고 집행을 한 것이었다. 비대위원 조차도 그런 상황 모르고 있었던 경우가 있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남을 통해 향후 비대위 회의 결과를 상임이사회에 대외비로 보고하고, 의협은 상임이사파견을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비대위 공동위원장이 회장한테 상의하고, 직보하기로 논의됐다. 비대위 독립성 이야기 했지만 중요한건 비대위 또한 의협 산하 단체로, 큰 틀에서 움직여야 한다고 결정됐다. -의료계 화합 뿐 아니라 타 직역 단체와도 화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의치한간약 5개 단체장 모임이 있는데, 회장으로 당선되고 6개월 동안 공동성명서가 4차례 나갔다. 최근 인천 경제자유구역과 1인 1개소 법안 관련, 그리고 2차례에 걸친 의료영리화 저지. 오늘(17일) 자동차보험 관련한 성명서도 내기로 했다. 서로 법적 투쟁이나, 갈등이 심할 수 있지만 같은 정책은 공조해야 한다. 내년에도 서로 상의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년에 차기 의협회장 선거가 있다. 출마 의사가 있는가. 출마의 변을 지금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선거가 아주 공정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현직 회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 내년 선거가 잡음 없이, 무리없이 진행되도록 공정히 하겠다는 말로 대신하겠다.2014-12-18 06:14:52이혜경 -
경북약사회, 회관 건립 위한 특별 위원회 가동경북약사회(회장 한형국)는 16일 약사회 회의실에서 상임이사회를 갖고 내년도 사업계획안 등을 논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오는 1월 10일 최종이사회, 신년교례회를 열고 2월 14일에는 총회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이어 약사연수 재교육비 정산 잔액은 일반회계 잡수입에 편입하기로 하고 2015년도 약사회비는 조정 없이 동결하기로 했다. 윤리위원회는 회장단 및 상임이사 중심으로 위원장 포함 7명의 위원으로 개편하고 엄기진 전 경북약사회 감사를 추가 선임해 회관부지 매입 등 회관 건립을 위한 위원회를 가동하기로 했다. 이어 2015년도 사업계획, 예산안 심의는 차량유지비와 복리후생비 항목에 대해 계수조정 후 최종이사회에서 심의하기로 하고 독거노인 방문약손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 한형국 회장은 "새해에는 더욱 정진해 임기를 잘 마무리하자"며 "불량의약품신고와 약물부작용신고에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2014-12-17 16:31:28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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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협 "환자 중심 환자 안전 플랫폼 제시"대한병원협회(회장 박상근)는 16일 병원 QI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자안전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유명가수 신해철씨의 사망과 병원 응급실 음주의사 수술 사건 등으로 인해 사회적으로 환자 안전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어 회원 병원의 환자안전 및 질 향상을 목표 차원에서 마련됐다. 박상근 회장은 "일련의 사건으로 인해 환자안전에 대한 국민의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 안타깝다"며 "앞으로 병원협회가 중심이 되어 정부와 각계 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하는 환자안전 플랫폼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는 것도 방안이 될 것"이라며 "환자안전에 대해서는 병원협회가 중추적인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병협은 우선 내년 상반기 중에 국제적인 병원인증평가 기구인 JCI와 협력, 국내 병원 QI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환자안전 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2014-12-17 08:52:02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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